와니지마 카이토
鰐島海人 Wanijima Kaito | |
나이
| 28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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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
| 경시청 특수 비행신발 폭주 대책실 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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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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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사항
| 머리가 상당히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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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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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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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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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상세
3. 작중 행적
키리쿠와 타케우치 소라가 뒷세계에서 하늘의 옥새를 손에 넣으려 수단방법을 안 가리고 활약하고 있는 것을 간접적으로 알렸으며, 구 슬리핑 포레스트를 내분, 붕괴로 이끌었다고도 전해지는 인물. 그래비티 칠드런도 아닌 단순한 일반인이지만...
그는 10년 전, 18세였던 카이토는 '옐로레인'이라는 불량 팀의 리더였다. 어느 날 상처투성이의 소녀를 줍게 되었는데, 이 소녀는 키리쿠를 포함한 제 1세대의 그래비티 칠드런 중 한 명이었으며, 정확히는 'Virgin Blade(시작의 날개)'라는 '비행의 마음'을 뇌내 이식받은 초대 가시나무의 왕 '가젤'이었다. 가젤은 다른 그래비티 칠드런처럼 건장한 신체를 지니지 못한 대신 뛰어난 A.T. 기술을 자랑했다.
카이토는 가젤과 사랑에 빠졌고, 가젤도 카이토의 말투를 흉내내며, 여자임에도 1인칭을 '오레(俺)'로 바꾸게 된다. 이윽고 두 사람은 깊은 관계가 되어 가젤은 카이토의 자식을 품게 된다. 그러다 타케우치 소라 형제가 그녀의 능력과 '가시나무의 레갈리아'를 노려 습격해오지만, 한 때는 미나미 박사의 협력자이기도 한 덕분에 도망치는 것에 성공한다. 하지만 러시아로 도망치던 도중에 발각되어 가젤은 자살하고 '가시나무의 레갈리아'도 빼앗기게 된다.[3]
파일:카이토와 가젤.png
그 후, 카이토는 극한의 바다에서 구조되어 도쿄대에 합격하고 경찰이 되어 타케우치 일당에게 복수하고자 선배 형사인 카키타니가 있는 곳에 얹혀지내다가, 어느 날 가젤과 꼭 닮은 아이가 카이토 곁으로 찾아오게 된다. 그 아이는 가젤과 카이토 사이에서 태어난 아이였으며, 가젤의 유체에서 극한의 바다에 있었던 탓에 빈사 상태가 되어있던 태아를 미나미 박사가 소생시켜, 가젤의 인격과 능력을 뇌에 이식시킨 브레인 차져 0호였다. 이 이식받은 인격이 가젤이었으며, 아키토는 이식받은 여파로 생겨난 제 2의 인격. 그리고 아키토를 지키기 위해 생겨난 제 3의 인격이 아기토였다. 아기토가 처음 아키토를 인식할 무렵, 카이토가 깨닫게 된 사실은 가젤(린도)가 상기한 대로 카이토의 말버릇이나 행동 등을 따라해왔다는 것이었다. 제 1의 인격 린도(가젤) → 제 2의 인격 아키토 → 제 3의 인격 아기토라는 형식으로 한 몸에 세 인격이 있었던 것이다. 즉, 아키토와 아기토는 카이토의 형제가 아닌 친자식이었던 것이다.
그러므로 아키토의 실제 나이는 가젤과 카이토가 만나 아이를 만든 것이 10년 전이니 10살 전후인 것으로 추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