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토트랜드 편 다음의 에피소드다.
에피소드의 이름이 '레벨리/와노쿠니 편'으로 설정되었는데, 이에 따라 레벨리 편과 와노쿠니 편은 서로 번갈아가며 연재되고 있다. 처음에 레벨리 편이 연재되었다가 이후 와노쿠니의 시점으로 이동해 와노쿠니 편의 연재가 시작되었으며, 와노쿠니 편이 어느 정도 연재되면 다시 레벨리 시점으로 이동해 레벨리 편이 연재되고 그게 일단락되면 다시 와노쿠니 시점으로 이동해 와노쿠니 편의 연재가 재개되는 방식을 취하고 있다.
와노쿠니 편 1막은 레벨리 편 1번째 에피소드가 종료된 뒤인 909화부터 시작되어 924화에서 종료되었고 그 뒤 곧바로 925화를 통해 2막이 시작되어 955화에서 종료되었다. 이후 2회에 걸쳐 레벨리 편이 다시 연재되다 958화부터 3막이 시작되었다.
에피소드의 이름이 '레벨리/와노쿠니 편'으로 설정되었는데, 이에 따라 레벨리 편과 와노쿠니 편은 서로 번갈아가며 연재되고 있다. 처음에 레벨리 편이 연재되었다가 이후 와노쿠니의 시점으로 이동해 와노쿠니 편의 연재가 시작되었으며, 와노쿠니 편이 어느 정도 연재되면 다시 레벨리 시점으로 이동해 레벨리 편이 연재되고 그게 일단락되면 다시 와노쿠니 시점으로 이동해 와노쿠니 편의 연재가 재개되는 방식을 취하고 있다.
와노쿠니 편 1막은 레벨리 편 1번째 에피소드가 종료된 뒤인 909화부터 시작되어 924화에서 종료되었고 그 뒤 곧바로 925화를 통해 2막이 시작되어 955화에서 종료되었다. 이후 2회에 걸쳐 레벨리 편이 다시 연재되다 958화부터 3막이 시작되었다.
2. 특징
펑크 해저드 때부터 대결 플래그가 형성되었던 사황 카이도 및 백수 해적단과의 본격적인 결전을 그리고 있으며, 동시에 스릴러 바크 편에서부터 떡밥이었던 폐쇄국가 와노쿠니의 내부 관련 내용도 비중 있게 다루어진다.
원작 909화에서 제르마 66가 계획을 위해 강제로 데려갔던 상디의 탈환을 위해 사황 빅 맘의 영토인 토트랜드로 떠났던 루피 일행 쪽[1]과 일행과 떨어져 따로 와노쿠니으로 떠나게 된 조로, 우솝, 로빈, 프랑키의 이야기를 담고 있으며, 원작 910화에 이미 밀짚모자 일당의 나머지 멤버 대부분이 와노쿠니 해역에 거의 접근해 상륙하여 일단은 전부 도착한 상태이다.
루피와 로, 조로 외에도 1부 기준으로 최악의 세대에 속하는 해적인 바질 호킨스, 스크래치멘 아푸, 유스타스 키드, X 드레이크, 킬러가 등장하기 때문에, 모두 8명이 한꺼번에 이 에피소드에 등장할 예정이다.
또한 루피의 의형이자 에드워드 뉴게이트의 양자인 포트거스 D. 에이스와 와노쿠니의 인연이 밝혀질 예정이다.[2][3]
더군다나 907화와 910화의 내용에 따라 빅 맘 해적단의 개입 역시 확정되었다. 도중에 백수 해적단과 약간 충돌이 있었고 끝내 카이도와 샬롯 링링이 해적 동맹을 맺으면서 그야말로 엄청난 규모의 에피소드가 되었다.[4][5][6][7]
그리고 작가의 인터뷰에 따르면 이번 에피소드가 바로 원피스 스토리의 80% 지점이라고 한다.
연재분 925화 이후로는 나무위키 내에서 자체적으로 업데이트가 되어야 하는데 캐릭터 별로 서술이 분산되면서 이후의 내용은 주요 캐릭터의 행적 문서 내지 항목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작가의 언급에 따르면 와노쿠니가 최종편과 깊게 연관되어 있다고 한다. 아무래도 와노쿠니편 스토리 이후론 바로 최종편에 들어갈 가능성이 높다.
원작 909화에서 제르마 66가 계획을 위해 강제로 데려갔던 상디의 탈환을 위해 사황 빅 맘의 영토인 토트랜드로 떠났던 루피 일행 쪽[1]과 일행과 떨어져 따로 와노쿠니으로 떠나게 된 조로, 우솝, 로빈, 프랑키의 이야기를 담고 있으며, 원작 910화에 이미 밀짚모자 일당의 나머지 멤버 대부분이 와노쿠니 해역에 거의 접근해 상륙하여 일단은 전부 도착한 상태이다.
루피와 로, 조로 외에도 1부 기준으로 최악의 세대에 속하는 해적인 바질 호킨스, 스크래치멘 아푸, 유스타스 키드, X 드레이크, 킬러가 등장하기 때문에, 모두 8명이 한꺼번에 이 에피소드에 등장할 예정이다.
또한 루피의 의형이자 에드워드 뉴게이트의 양자인 포트거스 D. 에이스와 와노쿠니의 인연이 밝혀질 예정이다.[2][3]
더군다나 907화와 910화의 내용에 따라 빅 맘 해적단의 개입 역시 확정되었다. 도중에 백수 해적단과 약간 충돌이 있었고 끝내 카이도와 샬롯 링링이 해적 동맹을 맺으면서 그야말로 엄청난 규모의 에피소드가 되었다.[4][5][6][7]
그리고 작가의 인터뷰에 따르면 이번 에피소드가 바로 원피스 스토리의 80% 지점이라고 한다.
연재분 925화 이후로는 나무위키 내에서 자체적으로 업데이트가 되어야 하는데 캐릭터 별로 서술이 분산되면서 이후의 내용은 주요 캐릭터의 행적 문서 내지 항목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작가의 언급에 따르면 와노쿠니가 최종편과 깊게 연관되어 있다고 한다. 아무래도 와노쿠니편 스토리 이후론 바로 최종편에 들어갈 가능성이 높다.
3. 플롯 요약
[ 와노쿠니 제1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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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노쿠니 제2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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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노쿠니 제3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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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세력도
4.1. 닌자 해적 사무라이 밍크 동맹
4.2. 백수 해적단&빅 맘 해적단 동맹
- 오로치 오니와반슈
후쿠로쿠쥬
닌자 5000명
- 미마와리구미
호테이
사무라이 5000명
5. 독자들의 반응 및 평가
5.1. 구조적인 부분
원피스의 기존배경과 이질적인 일본풍의 배경이 기본적으로 깔려있는 탓에 독자들 대다수에게, 특히 한국 팬들에게 혹평을 받고 있다. 그리고 그 배경 스토리 평가의 영향으로 그다지 비판받지 않아도 될 부분까지 과장되게 그려 고깝게 보는 평가도 늘어난 편. 설사 1부의 좋은 에피소드 만큼의 스토리를 낸다고 하더라도 완전히 좋은 평가를 받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비판의 중점은 오뎅을 비롯한 와노쿠니의 특정 등장인물에 대한 지나치게 긍정적인 표현들과 밀짚모자 일당의 캐릭터성 붕괴[230]를 보여줌으로써 이것에 대해 혹평을 하는 사람이 정말 많다.
비판의 중점은 오뎅을 비롯한 와노쿠니의 특정 등장인물에 대한 지나치게 긍정적인 표현들과 밀짚모자 일당의 캐릭터성 붕괴[230]를 보여줌으로써 이것에 대해 혹평을 하는 사람이 정말 많다.
5.2. 논란과 문제점
5.3. 현재 진행형
비록 결점이 많아 역대급으로 비판이 큰 에피소드이긴 하지만 조금씩 정상전쟁에도 필적할 만한 대전쟁으로 달려가고 있는 건 확실하다. 정상결전이 해군 vs 흰 수염 해적단 및 휘하 동맹 세력에 더해 기타 사황 세력들[231]이라면 이번 와노쿠니 편은 빅 맘 해적단 & 백수 해적단 vs 밀짚모자 해적단 + 키드 해적단 + 하트 해적단에 기타 다수의 초신성들까지 참가하거나 암약하는(X 드레이크,.스크래치맨 아푸, 버질 호킨스 등) 대전쟁이다. 와노쿠니뿐만 아니라 외부에서도 세계회의[232] 이후 세계 각지에서도 이미 해군이 지부마다 칠무해 사냥를 펼치기 시작하게 되면서 마린 포드 반파 이후 2년 동안 겉보기에 잠잠한 것처럼 보였던 정세가 요동치기 시작했고 레벨리의 떡밥과 관련된 여파까지 남아있어 일부 독자들도 은근히 기대를 버리지 못하고 있다. 여기에 기대감을 한 층 높이기 위해 오뎅의 과거 회상 시점으로 로저 해적단이 어떠한 경위로 원피스를 발견하게 되었는지 전개함에 따라 거대한 떡밥들까지 한번에 투척되고 있는 상황이다. 무엇보다, 이번에는 사황 빅 맘에게 도망치기 바빴던 토트랜드와 달리 루피 vs 사황 카이도의 정면 대결이 확실하다 보니 루피가 진정한 사황급 대해적으로 전세계에 인정받을 정상전쟁편 못지 않은 빅매치로 그릴 수 있다.
6. 애니메이션
원피스 애니메이션이 원래 명성에 비해 형편없는 작화로 악명이 높았는데 와노쿠니편에 들어오면서 역대급으로 작화가 떡상하면서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이제 과도기도 사실상 끝나고 결전만이 남아있는 지금 작가가 차후에 어떻게 작품을 전개시킬지도 지켜볼 필요가 있다. 그밖에도 원작에선 생략된 일부 장면도 애니에선 보충해서 묘사되고 있다. 대신 원작 속도를 맞춰야 하기에 질질 끄는 전개와 개연성이 부족한 장면에 대해서는 여전히 비판 받고 있다.
와노쿠니 편부터 극장판 감독과 작화팀이 합류했다. 정확히는 '극장판 필름 Z'를 맡았던 나가미네 타츠야 감독과 그 휘하의 작화팀. 드래곤볼 슈퍼 브로리[233]나 스탬피드 극장판[234]에서 색채 설계를 담당했던 나가이 루미코가 와노쿠니 편부터 색채 설계를 맡고 있다. 그러나 캐릭터 디자이너 마츠다 미도리[235]를 빼면 일부 기존 작화진은 그대로 유지되었으며 저 두 극장판과는 엄연히 다른 팀이다.
와노쿠니 편부터 극장판 감독과 작화팀이 합류했다. 정확히는 '극장판 필름 Z'를 맡았던 나가미네 타츠야 감독과 그 휘하의 작화팀. 드래곤볼 슈퍼 브로리[233]나 스탬피드 극장판[234]에서 색채 설계를 담당했던 나가이 루미코가 와노쿠니 편부터 색채 설계를 맡고 있다. 그러나 캐릭터 디자이너 마츠다 미도리[235]를 빼면 일부 기존 작화진은 그대로 유지되었으며 저 두 극장판과는 엄연히 다른 팀이다.
7. 작품 외적 이야기
작가 오다 에이이치로가 그 동안 가장 그리고 싶어했던 에피소드라고 원피스 20주년 인터뷰에서 밝혔다.[236] 2017년 안에 토트랜드 편이 끝나고 연재가 시작될 것이라고 공언했으나 토트랜드 편의 전개가 2018년초까지 질질 끌 정도로 늘어지자[237] 와노쿠니 편은 1, 2년 후부터 그 동안 밀린 떡밥들과 에이스와 관련된 이야기로 연재될 것이라고 번복했다(...).
1막이 연재된 와중에 원피스 애니에서는 토트랜드 편이 한참 진행되고 있었는데 2019년 7월부터 이 스토리가 애니메이션으로 나오며 경우 국내 대원에서 이후 수입할시 방영을 어떻게 확정할지가 관심사로 떠올랐다. 지금은 몰라도 90년대 애니메이션을 보면 왜색이 짙은 부분은 다 짤려나간 적이 있기에 아예 대놓고 왜색으로 점철된 와노쿠니 편은 아예 검열했던 그 시절만큼은 아니어도 어떻게 방영할 지가 관건이긴 했는데 무사의 나라라는 타이틀을 달고 대원방송 방영이 확정되었다! 대원방송 더빙판은 7월 25일에 방영이 시작되었다. 여담으로 재능TV에서 수년전 방영된 썬더 일레븐이란 작품에서 어느 캐릭터의 필살기가 유사한 이유로 말미암아 포괄적이고 피상적으로 번안되기도 하였으며 후속 시리즈에서도 이마가와 요시모토 외에도 키노시타 토키치로 등의 인물명이 변경되어 등장하기도 하였다.
원피스에서 꾸준하게 나오며 츠즈미로 대표되는 일본 전통 북소리를 재현한 효과음인 두웅(どん)[238]이 와노쿠니 편에서는 샤미센으로 대표되는 일본 전통 현악기 소리를 재현한 효과음인 베엥(べん)으로 나오고 있다. 또한 알게 모르게 우키요에로 대표되는 메이지 이전 시기 일본 유화풍의 그림체가 사용되기도 했는데, 대표적인 것이 바다를 표현하는 방식이 바뀐 것이다. 와노쿠니 이전에 바다와 와노쿠니 편의 바다를 표현한 것을 비교해보면 명확하게 알 수 있다.
1막이 연재된 와중에 원피스 애니에서는 토트랜드 편이 한참 진행되고 있었는데 2019년 7월부터 이 스토리가 애니메이션으로 나오며 경우 국내 대원에서 이후 수입할시 방영을 어떻게 확정할지가 관심사로 떠올랐다. 지금은 몰라도 90년대 애니메이션을 보면 왜색이 짙은 부분은 다 짤려나간 적이 있기에 아예 대놓고 왜색으로 점철된 와노쿠니 편은 아예 검열했던 그 시절만큼은 아니어도 어떻게 방영할 지가 관건이긴 했는데 무사의 나라라는 타이틀을 달고 대원방송 방영이 확정되었다! 대원방송 더빙판은 7월 25일에 방영이 시작되었다. 여담으로 재능TV에서 수년전 방영된 썬더 일레븐이란 작품에서 어느 캐릭터의 필살기가 유사한 이유로 말미암아 포괄적이고 피상적으로 번안되기도 하였으며 후속 시리즈에서도 이마가와 요시모토 외에도 키노시타 토키치로 등의 인물명이 변경되어 등장하기도 하였다.
원피스에서 꾸준하게 나오며 츠즈미로 대표되는 일본 전통 북소리를 재현한 효과음인 두웅(どん)[238]이 와노쿠니 편에서는 샤미센으로 대표되는 일본 전통 현악기 소리를 재현한 효과음인 베엥(べん)으로 나오고 있다. 또한 알게 모르게 우키요에로 대표되는 메이지 이전 시기 일본 유화풍의 그림체가 사용되기도 했는데, 대표적인 것이 바다를 표현하는 방식이 바뀐 것이다. 와노쿠니 이전에 바다와 와노쿠니 편의 바다를 표현한 것을 비교해보면 명확하게 알 수 있다.
8. 주요 명장면
막을 기준으로 나눠서 설명한다.
8.1. 1막
- 조로가 자신에게 살인죄를 덮어 씌운 봉행관 미네유키를 '할복용 칼'로 참격을 날려 건물과 함께 통째로 베어버림.
- 사황 카이도가 용의 모습으로 쿠리에 나타나는 장면.
- 오뎅 성을 부수는 카이도의 보로브레스.
- 15억 베리 현상금의 소유자인 기어4 루피를 뇌명 팔괘 한 방에 제압해버리는 카이도.
8.2. 2막
- 이누아라시 공작과 슈텐마루 본인의 싸움을 중재하는 킨에몬에게 일갈하는 슈텐마루
- 와노쿠니에 다다른 빅 맘 해적단의 퀸 마마 샹테 호에 들이받아 폭포 밑으로 떨어뜨린 킹.
- 상디의 레이드 슈트 착용과 토비롯포 페이지 원과의 전투.
- 조로가 낫을 물고 연옥 도깨비 참수로 카마조를 베어버림.
- 처형당하기 직전 와노쿠니의 절경은 코즈키 가의 공적이라고 오로치한테 일갈하는 토노야스
- 노래하지 않겠냐는 말과 오니가시마에 가서 오뎅의 원수를 갚으라는 말을 남기고 비극적인 죽음을 맞은 토노야스
- 조로와 상디가 오토코를 구하면서 재회하는 장면
- 사황 샬롯 링링이 기억을 잃은 채로 능력을 개방한 대간판 퀸을 두 방만에 제압.
- 루피의 일갈을 듣고 수인들이 행동에 나서며 끝내 우동을 점령.
- 카이도와 샬롯 링링이 무기를 맞대자 그 여파로 갈라지는 하늘.
- '빅 맘' 샬롯 링링과 '백수' 카이도가 해적동맹을 선포.
- 히요리로부터 양도받은 엔마를 사용해 해안 절벽을 통째로 베어버린 조로.
8.3. 3막
- 결전의 날, 도마뱀 항구는 폐허가 된 상태. 모모노스케 일행이 왔을때는 아무도 없었다.
- 드디어 베일을 벗기 시작한 포네그리프, 공백의 100년, 고대병기와 원피스의 정체.
- 과거 회상, 오로치의 폭정을 알게 된 오뎅이 오로치성으로 들어가 오로치를 벰.
- 카이도한테 패배한 직후 류마의 사당을 도굴해 류마의 시체와 슈스이를 훔쳐 달아나는 모리아.
- 결전의 날 용 상태의 카이도를 기술 한 합으로 베어버린 오뎅.
- 처형 당일 가신들을 지키기 위해 그들을 뚜껑위에 얹은 채 혼자서 끓는 기름 속으로 들어가면서도 고집을 꺾지 않는 오뎅.
- 마지막 유언을 외치며 카이도에 의해 장렬한 최후를 맞는 오뎅.
- 마침내 드러난 오로치가 심어둔 내통자
- 해저에서 올라와 백수 해적단의 배들을 가로막는 루피와 로, 키드.
- 산의 신 사건의 진실을 말하며 자신이 덴지로임을 밝힌 쿄시로.
- 팥죽을 뒤엎으며 와노쿠니의 국민들을 욕한 백수 해적단 졸개들에게 타마를 생각하며 분노한 루피.
- 키쿠를 비롯한 아카자야 남자들과 이조의 재회
- 신 오니가시마 계획을 발표하자 이에 반발하는 오로치를 검격 한 번에 참수해버리는 카이도.
- 자신의 이름믈 묻는 카이도에게 자신이 코즈키 모모노스케이며 와노쿠니의 쇼군이 될 남자라고 말하며 당당한 태도를 보인 모모노스케.
- 폭발과 함께 나타나 스내치를 외치며 카이도에게 돌격하는 아카자야 9남자 일원들.
- 빅맘 해적단과 백수 해적단한테 전면전쟁이라고 선전포고하는 루피와 그 뒤에서 나오는 대 카이도 연합군.
- 만월의 밤에 용으로 변한 카이도 앞에서 포효하는 스론화된 밍크족 전사들.
- 빅맘에게 맞서는걸 만류하는 나미에게 사황이라서 도망가야 하냐, 루피를 해적왕으로 만들 생각 있냐고 반박하는 프랑키.
- 이번 대결은 질 것 같지 않다고 확신하는 효고로와 드디어 한 자리에 모이는 밀짚모자 일당
- 퀸과 후즈 후한테 죽임을 당할뻔했던 드레이크가 루피한테 같이 싸워달라고 요청.
- 동물형에서 인간형으로 돌아오며 본격적으로 아카아쟈 일원들과 싸울 준비를 하는 카이도.
- 자신들의 능력을 전부 선보이기 시작하는 토비롯포.
- 자신의 능력으로 오니가시마 섬 전체를 공중에 띄워버린 카이도.
- 루피에게 머리를 제대로 얻어맞고 데미지를 입은 카이도와 이를 지켜보는 빅맘. 예상치 못한 힘에 당황하여 얼이 빠져버린 두 사황의 눈 앞에서 해적왕은 자신이 되겠다고 당당히 외치는 루피.
9. 관련 문서
[1] 루피, 나미, 쵸파, 브룩, 페드로, 그리고 몰래 탔던 캐럿.[2] 정상결전 당시 에이스가 리틀 오즈 쥬니어에게 삿갓을 만들어서 씌워주는 회상 장면에서 와노쿠니를 언급하면서 와노쿠니의 관련성이 암시되기도 하였다.[3] 1막 초반에 쿠리가하마의 삿갓 마을에 사는 소녀 타마와 안면이 있음이 밝혀진다. 3막에서는 카이도의 자식인 야마토와도 안면이 있는 것이 확인되었다. 그밖에도 자신이 속한 흰수염 해적단 전임 2번대 대장인 코즈키 오뎅의 이야기를 듣고는 카이도를 치러 와노쿠니로 쳐들어가자고 흰수염한테 제안하기도 했다.[4] 다만, 빅 맘 해적단의 전력 몇몇이 부재 상태다. 대표적으로 샬롯 오븐과 스위트 장성인 샬롯 크래커와 샬롯 카타쿠리는 부상 회복 겸 전력 공백을 해소하기 위에 토트랜드에 그대로 남아 수비를 맡고 있을 것으로 추측된다.[5] 그야말로 정상결전을 능가하는 세계 최악의 위기다. 사황 집단의 전체 전력이 세계정부와 산하 해군보다 훨씬 우위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균형을 맞출 수 있었던 것은, 사황이란 그룹이 단일 조직이 아니라 단순히 세계 최강의 해적 4명에게 붙는 호칭이었기 때문이다. 문제는 사황이란 자들의 세력은 전부도 아니고 단 두 명만 동맹 혹은 단일조직으로 합쳐지기만 해도, 나머지 사황인 샹크스와 티치 두 명이 동맹을 맺거나, 세계정부와 조직적 연합이라도 하지 않는 이상, 현재 원피스 세계에서 저 둘을 막을 수 있는 집단은 아예 존재하지 않는다. 과거에 저 둘을 때려눕혔던 가프도 전성기 시절은 지나간지 오래이며, 마찬가지로 전성기가 지난 센고쿠와 함께 이 사상 최악의 사태에 다시 현역으로 복귀한다고 해도 사카즈키를 포함한 현역 해군 원수 및 대장들이 전부 출동하더라도 저 둘을 제압할 수 있을지 불투명한 상황이다. 게다가 하필이면 비슷한 시기에 칠무해는 아예 철폐되면서 더이상 이들이 정부 편에 설 이유가 없어졌다.[6] 그러나 카이도와 빅 맘이 해적동맹을 결성한 것이 꼭 좋은 것만은 아니다. 첫번째, 카이도와 빅 맘이 동맹을 맺으면서 자연스레 나머지 사황 두 명인 샹크스와 티치가 최우선으로 이 둘을 적대하게 될 가능성이 기정 사실화 되어버렸다. 특히 티치. 해적왕을 꿈꾸는 티치로서는 넘어야 할 가장 큰 산이 세계정부에서 저 둘로 바뀌어버렸다. 덤으로 쿠잔도 적으로 돌려버렸다. 물론 쿠잔이야 원래부터 적대관계였지만 이번 일을 계기로 예정보다 빠르게 충돌할 가능성이 생겨버렸다. 두번째, 전세계를 적으로 돌려버렸다. 특히 세계정부 및 해군본부에겐 최우선 토벌 대상으로 찍혔다. 그런데 세계정부를 제외한 나머지는 적대한다고 해봤자 의미가 있겠나 싶겠지만, 모든 강자들이 바다로 나온 것은 아니다. 즉 예상하지 못한 변수가 있을 수 있다는 것. 당장 해군이 세계징병으로 발굴한 강자들이 후지토라와 료쿠규다. 정상급 강함을 지녔다고 해도 모두가 속세로 나온 것은 아니라는 것이다. 카이도와 빅 맘의 동맹이 당장은 둘을 세계최강의 세력으로 만들겠지만 이것이 오히려 둘의 죽음을 앞당기게 될 수도 있다는 것.[7] 작가가 와노쿠니 편에서 말했던 세계 최악의 대전쟁의 시작이 바로 이 사황 연합일 가능성도 생기게 되었다. 현실적으로 생각해보면 사황 중 둘이 힘을 합쳤는데 이를 막기 위해서는 다른 사황 둘도 난입할 수밖에 없고, 판이 이렇게 커지면 세계정부와 해군 또한 보고만 있을 수는 없기에 당연히 참전할 수밖에 없게 된다. 즉 모든 사황들과 해군 대장/원수가 한 자리에 모여 싸움을 벌이는 그야말로 세계 최악의 상황이 와노쿠니 편에서 실현될 가능성도 있다는 것이다.[8] 그 에드워드 위블을 이끄는 정체불명 인물.[9] 그와는 별개로 미스 버킨이 위블을 통해 흰 수염 해적단의 은닉재산을 받아가려고 하는 점에는 30여년 전에 있었던 에드워드 뉴게이트와의 인연이 작용하고 있었던 것이 은연 중에 강조되어 있어, 이것이 추후에 구체화될 가능성이 존재한다.[10] 애니에서는 이 때 카이도를 노린다는 말에 식겁한 표정을 짓는 등 해군 대장과 호각으로 싸운 경험이 있는 마르코조차도 사황 카이도를 두려워하는 듯 묘사된다. 뭐라고 반론할 수가 없는 사항인데 흰 수염과 필적하던 사황 중 하나였으니 당연하다.[11] 에이스의 죽음을 알리는 루피의 모습은 마치 1부 알라바스타 왕국 편에서 알라바스타 왕국에서 반란을 막겠다면서 아무도 죽지 않게 혼자서 해결하겠다는 어느 공주님의 무모함을 꾸짖는 당시의 모습이 겹쳐질 정도로 루피의 죽음에 대해 단순명확한 입장을 취하고 있다.[12] 에이스는 죽었다는 루피의 말을 들어버린 오타마의 반응이 마치 에이스와 흰 수염, 그리고 차기 해적왕을 그대로 보내지 않겠다는 일념으로 내지른 사카즈키의 공격을 막고서 사망한 에이스의 등짝을 봐버리고 정신을 놓아버린 채 아마존 릴리에서 세월을 보내다가, 징베의 일갈을 듣게 된 루피의 반응과 유사한데 현실 회피의 반응으로 판단할 수 있다.[13] 동시에 평생동안 받지 못하던 생일상을 받고 엄청난 감동을 받았다.[14] 우라시마에 의해 손바닥 치기 한 방만에 나가떨어졌다.[15] 정확하게는 배에 있는 사자 얼굴이 물고 있다.[16] 여담으로 이 때 상황과 레드 호크를 맞은 홀덤의 얼굴이 이전에 천룡인 차를로스 성에게 일격을 날릴 때와 겹쳐 보인다.[17] 아마도 홀덤을 날려버렸으니 잭과의 대결은 사실상 확정일 듯 하다.[18] 이 때, 오타마의 능력이 카이도 휘하의 인조 스마일 능력자들까지 무력화시킬 수 있는 매우 강력한 능력임이 밝혀진다.[19] 시저가 개발한 인조 열매 스마일에는 동물 인자가 들어가있다. 오타마의 능력으로 만들어진 경단이 동물들을 복종시키는 것을 보면 동물 인자를 몸에 지니고 있는 스마일 능력자들은 그녀의 능력에 당할 가능성이 높다. 추후 스마일 능력자의 카운터로 활약할 듯.[20] 하나는 914화에서 등장한 배트맨, 또 하나는 차고 있는 벨트에 뱀 머리가 달려 있는 뱀 스마일 능력자, 다른 하나는 목과 가슴에 귀여운 토끼 얼굴이 달린 토끼 스마일 능력자다.[21] 이때 오타마는 에이스가 떠나기 전에 했던 "우리가 이 나라에 다시 왔을 때에는 네가 배불리 먹을 수 있는 나라로 만들어 주겠다"는 말을 떠올리고 다시 한 번 눈물을 삼킨다. 에이스의 의지를 루피가 잇는다는 것을 생각하면 에이스는 죽어서나마 약속을 지킨 셈이다.[22] 이 말을 들은 오키쿠는 뜨금한다. 추후에 밝혀질 내막이 있는 듯.[23] 당시 와노쿠니의 장군이던 코즈키 스키야키의 아들로, 자유분방하고 폭력 사건을 반복해서 꽃의 도시에서 추방되었다고 한다. 그는 와노쿠니의 무법지대에 가서 무뢰한들을 정리 제압하고, 일하는 법을 가르치고, 마을을 세워서 성을 세웠고, 활기가 넘치는 도시로 만들었다. 장군 스키야키에게 인정받아 쿠리가하마 다이묘라는 지위를 얻었다. 그것이 20세에 이른 위업이라 한다. 게다가 강을 만들고 선착장을 만들어 도시를 잇고 사람을 이었다. 그리고 어린 시절 말하는 개와 말하는 고양이라 불리며 차별받던 어린 이누아라시 와 네코마무시를 구해줬다. 당시 괴롭힘을 받던 두 사람을 구해주며 괴롭힌 아이들에게 "부끄러운 줄 알아라 너희들~~~~!!! 다른 것을 두려워하는 것은 무지하기 때문이다!!!"라며 훈계했다.[24] 참고로 그의 입버릇은 "갑갑하오!!".[25] 이게 얼마나 충격이 컸던지 루피는 아예 화를 냈고, 상디는 눈쌀을 찌푸렸고, 브룩, 쵸파, 나미, 캐럿은 아예 눈물을 흘리며 치를 떨었다.[26] '불의 축젯날' 져녁 5시 반에서 6시, '불의 새 두마리'와 '반시뱀', 그리고 반란의 뜻인 '그믐달'이 그려져 있는 종이다.[27] 머리에 삼각형 모양의 머리띠가 있는 귀신이다.[28] 근데 각각 차이가 있다. 상디와 캐럿은 그냥 평범한 기모노지만 나미는 기모노는 기모노인데 노출도가 높은 기모노고, 쵸파는 닌자 복장, 브룩은 귀신[27] 복장이다.[29] 하지만 나미가 입은 노출도가 높은 기모노는 실제 쿠노이치들이 애용한다고 한다.[30] 이름은 '시노부'. 한때는 킨에몬의 여동생(!)이였다고 한다.[31] 과거에 킨에몬 일행과 함께 코즈키 오뎅을 섬겼다고 한다.[32] 조로는 다른 이들이 보는 앞에서 봉행관을 할복용 단도로 베어버리고, 루피는 오타마와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서 오코보레 마을 사람들에게 쿠리성의 음식물을 공수하고서 오타마를 구출하기 위해 다른 이들이 보는 앞에서 홀덤을 날려버리며, 로우는 바질 호킨스와 신경전을 벌인 바가 있다.[33] 이전 편의 언급 등을 보면 카이도가 루피에게 맞아준건 술에 취해 제대로 된 정신 상태도 아닌데다가 자신에게 죽빵을 날릴만한 놈이 있으리라곤 생각을 못한 점이 합쳐졌을 가능성이 높다. 실제로 루피에게 얻어맞은 뒤 숙취해소가 된 건지 화난 표정으로 바로 박살냈다. 루피의 견문색이 카타쿠리와의 전투로 미래예지 수준으로 발전한 걸 감안하면 수 초 뒤까지 읽을 수 있는 루피가 대처를 못할 정도로 기본적인 육체능력의 수준 차가 까마득하다는 증명인 셈.[34] 비록 자신의 계획을 무너뜨린 것으로도 모자라 덤비기는 했지만 루피 역시 자신의 휘하로 두기에 좋은 전력이라는 점으로 인해 적이었던 그를 가둬놓는 듯 하다. 적에게 무자비하면서도 한편으로는 겉모습과는 달리 실속을 따지는 카이도의 이면이 드러나는 장면.[35] 이 과정에서 프랑키, 로빈, 우솝, 조로가 이 사실을 알게 된다.[36] 그 에드워드 위블을 이끄는 정체불명 인물.[37] 그와는 별개로 미스 버킨이 위블을 통해 흰 수염 해적단의 은닉재산을 받아가려고 하는 점에는 30여년 전에 있었던 에드워드 뉴게이트와의 인연이 작용하고 있었던 것이 은연 중에 강조되어 있어, 이것이 추후에 구체화될 가능성이 존재한다.[38] 애니에서는 이 때 카이도를 노린다는 말에 식겁한 표정을 짓는 등 해군 대장과 호각으로 싸운 경험이 있는 마르코조차도 사황 카이도를 두려워하는 듯 묘사된다. 뭐라고 반론할 수가 없는 사항인데 흰 수염과 필적하던 사황 중 하나였으니 당연하다.[39] 에이스의 죽음을 알리는 루피의 모습은 마치 1부 알라바스타 왕국 편에서 알라바스타 왕국에서 반란을 막겠다면서 아무도 죽지 않게 혼자서 해결하겠다는 어느 공주님의 무모함을 꾸짖는 당시의 모습이 겹쳐질 정도로 루피의 죽음에 대해 단순명확한 입장을 취하고 있다.[40] 에이스는 죽었다는 루피의 말을 들어버린 오타마의 반응이 마치 에이스와 흰 수염, 그리고 차기 해적왕을 그대로 보내지 않겠다는 일념으로 내지른 사카즈키의 공격을 막고서 사망한 에이스의 등짝을 봐버리고 정신을 놓아버린 채 아마존 릴리에서 세월을 보내다가, 징베의 일갈을 듣게 된 루피의 반응과 유사한데 현실 회피의 반응으로 판단할 수 있다.[41] 동시에 평생동안 받지 못하던 생일상을 받고 엄청난 감동을 받았다.[42] 우라시마에 의해 손바닥 치기 한 방만에 나가떨어졌다.[43] 정확하게는 배에 있는 사자 얼굴이 물고 있다.[44] 여담으로 이 때 상황과 레드 호크를 맞은 홀덤의 얼굴이 이전에 천룡인 차를로스 성에게 일격을 날릴 때와 겹쳐 보인다.[45] 아마도 홀덤을 날려버렸으니 잭과의 대결은 사실상 확정일 듯 하다.[46] 이 때, 오타마의 능력이 카이도 휘하의 인조 스마일 능력자들까지 무력화시킬 수 있는 매우 강력한 능력임이 밝혀진다.[47] 시저가 개발한 인조 열매 스마일에는 동물 인자가 들어가있다. 오타마의 능력으로 만들어진 경단이 동물들을 복종시키는 것을 보면 동물 인자를 몸에 지니고 있는 스마일 능력자들은 그녀의 능력에 당할 가능성이 높다. 추후 스마일 능력자의 카운터로 활약할 듯.[48] 하나는 914화에서 등장한 배트맨, 또 하나는 차고 있는 벨트에 뱀 머리가 달려 있는 뱀 스마일 능력자, 다른 하나는 목과 가슴에 귀여운 토끼 얼굴이 달린 토끼 스마일 능력자다.[49] 이때 오타마는 에이스가 떠나기 전에 했던 "우리가 이 나라에 다시 왔을 때에는 네가 배불리 먹을 수 있는 나라로 만들어 주겠다"는 말을 떠올리고 다시 한 번 눈물을 삼킨다. 에이스의 의지를 루피가 잇는다는 것을 생각하면 에이스는 죽어서나마 약속을 지킨 셈이다.[50] 이 말을 들은 오키쿠는 뜨금한다. 추후에 밝혀질 내막이 있는 듯.[51] 당시 와노쿠니의 장군이던 코즈키 스키야키의 아들로, 자유분방하고 폭력 사건을 반복해서 꽃의 도시에서 추방되었다고 한다. 그는 와노쿠니의 무법지대에 가서 무뢰한들을 정리 제압하고, 일하는 법을 가르치고, 마을을 세워서 성을 세웠고, 활기가 넘치는 도시로 만들었다. 장군 스키야키에게 인정받아 쿠리가하마 다이묘라는 지위를 얻었다. 그것이 20세에 이른 위업이라 한다. 게다가 강을 만들고 선착장을 만들어 도시를 잇고 사람을 이었다. 그리고 어린 시절 말하는 개와 말하는 고양이라 불리며 차별받던 어린 이누아라시 와 네코마무시를 구해줬다. 당시 괴롭힘을 받던 두 사람을 구해주며 괴롭힌 아이들에게 "부끄러운 줄 알아라 너희들~~~~!!! 다른 것을 두려워하는 것은 무지하기 때문이다!!!"라며 훈계했다.[52] 참고로 그의 입버릇은 "갑갑하오!!".[53] 이게 얼마나 충격이 컸던지 루피는 아예 화를 냈고, 상디는 눈쌀을 찌푸렸고, 브룩, 쵸파, 나미, 캐럿은 아예 눈물을 흘리며 치를 떨었다.[54] '불의 축젯날' 져녁 5시 반에서 6시, '불의 새 두마리'와 '반시뱀', 그리고 반란의 뜻인 '그믐달'이 그려져 있는 종이다.[55] 머리에 삼각형 모양의 머리띠가 있는 귀신이다.[56] 근데 각각 차이가 있다. 상디와 캐럿은 그냥 평범한 기모노지만 나미는 기모노는 기모노인데 노출도가 높은 기모노고, 쵸파는 닌자 복장, 브룩은 귀신[55] 복장이다.[57] 하지만 나미가 입은 노출도가 높은 기모노는 실제 쿠노이치들이 애용한다고 한다.[58] 이름은 '시노부'. 한때는 킨에몬의 여동생(!)이였다고 한다.[59] 과거에 킨에몬 일행과 함께 코즈키 오뎅을 섬겼다고 한다.[60] 조로는 다른 이들이 보는 앞에서 봉행관을 할복용 단도로 베어버리고, 루피는 오타마와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서 오코보레 마을 사람들에게 쿠리성의 음식물을 공수하고서 오타마를 구출하기 위해 다른 이들이 보는 앞에서 홀덤을 날려버리며, 로우는 바질 호킨스와 신경전을 벌인 바가 있다.[61] 이전 편의 언급 등을 보면 카이도가 루피에게 맞아준건 술에 취해 제대로 된 정신 상태도 아닌데다가 자신에게 죽빵을 날릴만한 놈이 있으리라곤 생각을 못한 점이 합쳐졌을 가능성이 높다. 실제로 루피에게 얻어맞은 뒤 숙취해소가 된 건지 화난 표정으로 바로 박살냈다. 루피의 견문색이 카타쿠리와의 전투로 미래예지 수준으로 발전한 걸 감안하면 수 초 뒤까지 읽을 수 있는 루피가 대처를 못할 정도로 기본적인 육체능력의 수준 차가 까마득하다는 증명인 셈.[62] 비록 자신의 계획을 무너뜨린 것으로도 모자라 덤비기는 했지만 루피 역시 자신의 휘하로 두기에 좋은 전력이라는 점으로 인해 적이었던 그를 가둬놓는 듯 하다. 적에게 무자비하면서도 한편으로는 겉모습과는 달리 실속을 따지는 카이도의 이면이 드러나는 장면.[63] 이 과정에서 프랑키, 로빈, 우솝, 조로가 이 사실을 알게 된다.[64] 그 에드워드 위블을 이끄는 정체불명 인물.[65] 그와는 별개로 미스 버킨이 위블을 통해 흰 수염 해적단의 은닉재산을 받아가려고 하는 점에는 30여년 전에 있었던 에드워드 뉴게이트와의 인연이 작용하고 있었던 것이 은연 중에 강조되어 있어, 이것이 추후에 구체화될 가능성이 존재한다.[66] 애니에서는 이 때 카이도를 노린다는 말에 식겁한 표정을 짓는 등 해군 대장과 호각으로 싸운 경험이 있는 마르코조차도 사황 카이도를 두려워하는 듯 묘사된다. 뭐라고 반론할 수가 없는 사항인데 흰 수염과 필적하던 사황 중 하나였으니 당연하다.[67] 에이스의 죽음을 알리는 루피의 모습은 마치 1부 알라바스타 왕국 편에서 알라바스타 왕국에서 반란을 막겠다면서 아무도 죽지 않게 혼자서 해결하겠다는 어느 공주님의 무모함을 꾸짖는 당시의 모습이 겹쳐질 정도로 루피의 죽음에 대해 단순명확한 입장을 취하고 있다.[68] 에이스는 죽었다는 루피의 말을 들어버린 오타마의 반응이 마치 에이스와 흰 수염, 그리고 차기 해적왕을 그대로 보내지 않겠다는 일념으로 내지른 사카즈키의 공격을 막고서 사망한 에이스의 등짝을 봐버리고 정신을 놓아버린 채 아마존 릴리에서 세월을 보내다가, 징베의 일갈을 듣게 된 루피의 반응과 유사한데 현실 회피의 반응으로 판단할 수 있다.[69] 동시에 평생동안 받지 못하던 생일상을 받고 엄청난 감동을 받았다.[70] 우라시마에 의해 손바닥 치기 한 방만에 나가떨어졌다.[71] 정확하게는 배에 있는 사자 얼굴이 물고 있다.[72] 여담으로 이 때 상황과 레드 호크를 맞은 홀덤의 얼굴이 이전에 천룡인 차를로스 성에게 일격을 날릴 때와 겹쳐 보인다.[73] 아마도 홀덤을 날려버렸으니 잭과의 대결은 사실상 확정일 듯 하다.[74] 이 때, 오타마의 능력이 카이도 휘하의 인조 스마일 능력자들까지 무력화시킬 수 있는 매우 강력한 능력임이 밝혀진다.[75] 시저가 개발한 인조 열매 스마일에는 동물 인자가 들어가있다. 오타마의 능력으로 만들어진 경단이 동물들을 복종시키는 것을 보면 동물 인자를 몸에 지니고 있는 스마일 능력자들은 그녀의 능력에 당할 가능성이 높다. 추후 스마일 능력자의 카운터로 활약할 듯.[76] 하나는 914화에서 등장한 배트맨, 또 하나는 차고 있는 벨트에 뱀 머리가 달려 있는 뱀 스마일 능력자, 다른 하나는 목과 가슴에 귀여운 토끼 얼굴이 달린 토끼 스마일 능력자다.[77] 이때 오타마는 에이스가 떠나기 전에 했던 "우리가 이 나라에 다시 왔을 때에는 네가 배불리 먹을 수 있는 나라로 만들어 주겠다"는 말을 떠올리고 다시 한 번 눈물을 삼킨다. 에이스의 의지를 루피가 잇는다는 것을 생각하면 에이스는 죽어서나마 약속을 지킨 셈이다.[78] 이 말을 들은 오키쿠는 뜨금한다. 추후에 밝혀질 내막이 있는 듯.[79] 당시 와노쿠니의 장군이던 코즈키 스키야키의 아들로, 자유분방하고 폭력 사건을 반복해서 꽃의 도시에서 추방되었다고 한다. 그는 와노쿠니의 무법지대에 가서 무뢰한들을 정리 제압하고, 일하는 법을 가르치고, 마을을 세워서 성을 세웠고, 활기가 넘치는 도시로 만들었다. 장군 스키야키에게 인정받아 쿠리가하마 다이묘라는 지위를 얻었다. 그것이 20세에 이른 위업이라 한다. 게다가 강을 만들고 선착장을 만들어 도시를 잇고 사람을 이었다. 그리고 어린 시절 말하는 개와 말하는 고양이라 불리며 차별받던 어린 이누아라시 와 네코마무시를 구해줬다. 당시 괴롭힘을 받던 두 사람을 구해주며 괴롭힌 아이들에게 "부끄러운 줄 알아라 너희들~~~~!!! 다른 것을 두려워하는 것은 무지하기 때문이다!!!"라며 훈계했다.[80] 참고로 그의 입버릇은 "갑갑하오!!".[81] 이게 얼마나 충격이 컸던지 루피는 아예 화를 냈고, 상디는 눈쌀을 찌푸렸고, 브룩, 쵸파, 나미, 캐럿은 아예 눈물을 흘리며 치를 떨었다.[82] '불의 축젯날' 져녁 5시 반에서 6시, '불의 새 두마리'와 '반시뱀', 그리고 반란의 뜻인 '그믐달'이 그려져 있는 종이다.[83] 머리에 삼각형 모양의 머리띠가 있는 귀신이다.[84] 근데 각각 차이가 있다. 상디와 캐럿은 그냥 평범한 기모노지만 나미는 기모노는 기모노인데 노출도가 높은 기모노고, 쵸파는 닌자 복장, 브룩은 귀신[83] 복장이다.[85] 하지만 나미가 입은 노출도가 높은 기모노는 실제 쿠노이치들이 애용한다고 한다.[86] 이름은 '시노부'. 한때는 킨에몬의 여동생(!)이였다고 한다.[87] 과거에 킨에몬 일행과 함께 코즈키 오뎅을 섬겼다고 한다.[88] 조로는 다른 이들이 보는 앞에서 봉행관을 할복용 단도로 베어버리고, 루피는 오타마와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서 오코보레 마을 사람들에게 쿠리성의 음식물을 공수하고서 오타마를 구출하기 위해 다른 이들이 보는 앞에서 홀덤을 날려버리며, 로우는 바질 호킨스와 신경전을 벌인 바가 있다.[89] 이전 편의 언급 등을 보면 카이도가 루피에게 맞아준건 술에 취해 제대로 된 정신 상태도 아닌데다가 자신에게 죽빵을 날릴만한 놈이 있으리라곤 생각을 못한 점이 합쳐졌을 가능성이 높다. 실제로 루피에게 얻어맞은 뒤 숙취해소가 된 건지 화난 표정으로 바로 박살냈다. 루피의 견문색이 카타쿠리와의 전투로 미래예지 수준으로 발전한 걸 감안하면 수 초 뒤까지 읽을 수 있는 루피가 대처를 못할 정도로 기본적인 육체능력의 수준 차가 까마득하다는 증명인 셈.[90] 비록 자신의 계획을 무너뜨린 것으로도 모자라 덤비기는 했지만 루피 역시 자신의 휘하로 두기에 좋은 전력이라는 점으로 인해 적이었던 그를 가둬놓는 듯 하다. 적에게 무자비하면서도 한편으로는 겉모습과는 달리 실속을 따지는 카이도의 이면이 드러나는 장면.[91] 이 과정에서 프랑키, 로빈, 우솝, 조로가 이 사실을 알게 된다.[92] 그 에드워드 위블을 이끄는 정체불명 인물.[93] 그와는 별개로 미스 버킨이 위블을 통해 흰 수염 해적단의 은닉재산을 받아가려고 하는 점에는 30여년 전에 있었던 에드워드 뉴게이트와의 인연이 작용하고 있었던 것이 은연 중에 강조되어 있어, 이것이 추후에 구체화될 가능성이 존재한다.[94] 애니에서는 이 때 카이도를 노린다는 말에 식겁한 표정을 짓는 등 해군 대장과 호각으로 싸운 경험이 있는 마르코조차도 사황 카이도를 두려워하는 듯 묘사된다. 뭐라고 반론할 수가 없는 사항인데 흰 수염과 필적하던 사황 중 하나였으니 당연하다.[95] 에이스의 죽음을 알리는 루피의 모습은 마치 1부 알라바스타 왕국 편에서 알라바스타 왕국에서 반란을 막겠다면서 아무도 죽지 않게 혼자서 해결하겠다는 어느 공주님의 무모함을 꾸짖는 당시의 모습이 겹쳐질 정도로 루피의 죽음에 대해 단순명확한 입장을 취하고 있다.[96] 에이스는 죽었다는 루피의 말을 들어버린 오타마의 반응이 마치 에이스와 흰 수염, 그리고 차기 해적왕을 그대로 보내지 않겠다는 일념으로 내지른 사카즈키의 공격을 막고서 사망한 에이스의 등짝을 봐버리고 정신을 놓아버린 채 아마존 릴리에서 세월을 보내다가, 징베의 일갈을 듣게 된 루피의 반응과 유사한데 현실 회피의 반응으로 판단할 수 있다.[97] 동시에 평생동안 받지 못하던 생일상을 받고 엄청난 감동을 받았다.[98] 우라시마에 의해 손바닥 치기 한 방만에 나가떨어졌다.[99] 정확하게는 배에 있는 사자 얼굴이 물고 있다.[100] 여담으로 이 때 상황과 레드 호크를 맞은 홀덤의 얼굴이 이전에 천룡인 차를로스 성에게 일격을 날릴 때와 겹쳐 보인다.[101] 아마도 홀덤을 날려버렸으니 잭과의 대결은 사실상 확정일 듯 하다.[102] 이 때, 오타마의 능력이 카이도 휘하의 인조 스마일 능력자들까지 무력화시킬 수 있는 매우 강력한 능력임이 밝혀진다.[103] 시저가 개발한 인조 열매 스마일에는 동물 인자가 들어가있다. 오타마의 능력으로 만들어진 경단이 동물들을 복종시키는 것을 보면 동물 인자를 몸에 지니고 있는 스마일 능력자들은 그녀의 능력에 당할 가능성이 높다. 추후 스마일 능력자의 카운터로 활약할 듯.[104] 하나는 914화에서 등장한 배트맨, 또 하나는 차고 있는 벨트에 뱀 머리가 달려 있는 뱀 스마일 능력자, 다른 하나는 목과 가슴에 귀여운 토끼 얼굴이 달린 토끼 스마일 능력자다.[105] 이때 오타마는 에이스가 떠나기 전에 했던 "우리가 이 나라에 다시 왔을 때에는 네가 배불리 먹을 수 있는 나라로 만들어 주겠다"는 말을 떠올리고 다시 한 번 눈물을 삼킨다. 에이스의 의지를 루피가 잇는다는 것을 생각하면 에이스는 죽어서나마 약속을 지킨 셈이다.[106] 이 말을 들은 오키쿠는 뜨금한다. 추후에 밝혀질 내막이 있는 듯.[107] 당시 와노쿠니의 장군이던 코즈키 스키야키의 아들로, 자유분방하고 폭력 사건을 반복해서 꽃의 도시에서 추방되었다고 한다. 그는 와노쿠니의 무법지대에 가서 무뢰한들을 정리 제압하고, 일하는 법을 가르치고, 마을을 세워서 성을 세웠고, 활기가 넘치는 도시로 만들었다. 장군 스키야키에게 인정받아 쿠리가하마 다이묘라는 지위를 얻었다. 그것이 20세에 이른 위업이라 한다. 게다가 강을 만들고 선착장을 만들어 도시를 잇고 사람을 이었다. 그리고 어린 시절 말하는 개와 말하는 고양이라 불리며 차별받던 어린 이누아라시 와 네코마무시를 구해줬다. 당시 괴롭힘을 받던 두 사람을 구해주며 괴롭힌 아이들에게 "부끄러운 줄 알아라 너희들~~~~!!! 다른 것을 두려워하는 것은 무지하기 때문이다!!!"라며 훈계했다.[108] 참고로 그의 입버릇은 "갑갑하오!!".[109] 이게 얼마나 충격이 컸던지 루피는 아예 화를 냈고, 상디는 눈쌀을 찌푸렸고, 브룩, 쵸파, 나미, 캐럿은 아예 눈물을 흘리며 치를 떨었다.[110] '불의 축젯날' 져녁 5시 반에서 6시, '불의 새 두마리'와 '반시뱀', 그리고 반란의 뜻인 '그믐달'이 그려져 있는 종이다.[111] 머리에 삼각형 모양의 머리띠가 있는 귀신이다.[112] 근데 각각 차이가 있다. 상디와 캐럿은 그냥 평범한 기모노지만 나미는 기모노는 기모노인데 노출도가 높은 기모노고, 쵸파는 닌자 복장, 브룩은 귀신[111] 복장이다.[113] 하지만 나미가 입은 노출도가 높은 기모노는 실제 쿠노이치들이 애용한다고 한다.[114] 이름은 '시노부'. 한때는 킨에몬의 여동생(!)이였다고 한다.[115] 과거에 킨에몬 일행과 함께 코즈키 오뎅을 섬겼다고 한다.[116] 조로는 다른 이들이 보는 앞에서 봉행관을 할복용 단도로 베어버리고, 루피는 오타마와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서 오코보레 마을 사람들에게 쿠리성의 음식물을 공수하고서 오타마를 구출하기 위해 다른 이들이 보는 앞에서 홀덤을 날려버리며, 로우는 바질 호킨스와 신경전을 벌인 바가 있다.[117] 이전 편의 언급 등을 보면 카이도가 루피에게 맞아준건 술에 취해 제대로 된 정신 상태도 아닌데다가 자신에게 죽빵을 날릴만한 놈이 있으리라곤 생각을 못한 점이 합쳐졌을 가능성이 높다. 실제로 루피에게 얻어맞은 뒤 숙취해소가 된 건지 화난 표정으로 바로 박살냈다. 루피의 견문색이 카타쿠리와의 전투로 미래예지 수준으로 발전한 걸 감안하면 수 초 뒤까지 읽을 수 있는 루피가 대처를 못할 정도로 기본적인 육체능력의 수준 차가 까마득하다는 증명인 셈.[118] 비록 자신의 계획을 무너뜨린 것으로도 모자라 덤비기는 했지만 루피 역시 자신의 휘하로 두기에 좋은 전력이라는 점으로 인해 적이었던 그를 가둬놓는 듯 하다. 적에게 무자비하면서도 한편으로는 겉모습과는 달리 실속을 따지는 카이도의 이면이 드러나는 장면.[119] 이 과정에서 프랑키, 로빈, 우솝, 조로가 이 사실을 알게 된다.[120] 참고로 얻어낸 정보는 무기가 모이는 항구의 이름과 출항일이다.[121] 왜냐하면 사람들을 모으는 데는 성공했으나, 전부 여자들이라서.[122] 이때 빅 맘 해적단이 와노쿠니에 발을 들이면 전면전을 할 수 밖에 없다고 우려하는 의외의 모습을 보여주었다.[123] 카이도와 백수 해적단도 빅 맘이 올 줄 알았지만 설마 폭포오르기까지 알고 있을 줄 생각도 못해서 바다를 지난 이후부턴 영격준비를 못해놨다고 한다. 당연히 카이도는 빅 맘이 와노쿠니에 도착한 순간 전면전쟁이라면서 절대 들이지 말라고 엄포한다.[124] 부하들은 환호하고, 카이도도 크게 내색은 하지 않지만 안심했는지 팔짱을 낀 채 콧김을 쉭 하고 분다.[125] 다만 호킨스는 아무 반응이 없는 듯한 모습을 보였다.[126] 당시 엑스트라의 대사 중에 "국보급(몸매)"(...)라고 말하는 대사가 있다....[127] 번역하면 '지옥불 씨름판'이 된다.[128] 규칙은 씨름판 안에서 끝없이 몰려오는 부하들을 상대해야 하며, 씨름판 밖으로 조금이라도 나가면 그 즉시 목걸이 안에 있는 칼날이 작동해 목이 날아간다. 이 말을 들은 루피는 천룡인의 목걸이와 똑같다고 평가한다. 참고로 상대하는 부하들은 전부 무기를 쓸 수 있고 백수 해적단에 들어온다면 루피만 즉시 풀어준다고 한다.[129] 즉 어디까지나 이 게임의 목적은 루피를 죽이는 것이 아닌 루피를 어떻게든 영입하기 위한 것이다. 카이도가 얼마나 루피의 실력을 높이 평가하고 부하로 삼고 싶어하는지 나오는 부분이다.[130] 그것도 해루석 수갑을 찬 채로.[131] 루피가 저 녀석들은 상관없잖아! 라고 하나 퀸은 그런 것 치고 꽤나 신경쓰고 있다고 비웃으며 루피의 공격을 간단히 막아낸다.[132] 물론 퀸은 이 사실을 몰라서 무슨 일이 있었길래 분위기가 달라졌냐며 당황했다.[133] 빅 맘의 기억이 돌아와 본격적으로 위압감을 드러내자, 퀸 본인은 (본인의 마지막 일격이 안 먹힌 것도 있고 해서) 에넬 표정에 눈물까지 흘리며 이런 괴물을 상대하는 것은 무리라고 경악하고, 부하들은 제대로 된 말도 못하고 아아 소리나 내며 죽었다며 절망한다.[134] 이 와중에 불안했는지 순도 100% 해루석의 수갑과 쇠사슬로 무려 100번 이상 빅 맘의 몸을 묶고 맹수용 마취약을 100번 놓았다.[135] 여담으로 오니가시마를 습격하기 8일 전 시점이다. 참고로 이후에 루피가 키드에게 동맹을 제안하지만 950화에서는 같이 싸우겠냐는 루피의 제안에 생존 확률을 높이고자 카이도에게 붙어버린 바질 호킨스와 스크래치멘 아푸를 생각하며 더 이상 동맹은 진절머리가 난다고 거절하면서 기계팔로 폐허로 변한 감옥의 입구를 부수고 킬러와 함께 동료들을 찾으러 떠난다.[136] 본인 왈 의외로 간단한 바이러스였다고 한다. 여담으로 바바누키는 대량의 바이러스가 체내에서 폭발해 사망한듯 싶었지만 의외로 살아있었고, 쵸파의 치료를 받았다. 그리고 오타마의 수수경단을 먹고는 오타마의 종이 되어, 퀸에게 "루피와 키드는 우동에 잘 가뒀다."라는 허위보고를 하는 대형사고를 쳐버린다. 이때 퀸은 우동을 핑계로 카이도와 빅 맘의 싸움 현장에서 도망치려고(...) 했었다.[137] 펑크 해저드에서 탈출했을 때처럼 모종의 계획을 짜 놓았을 가능성이 있다. 한편 몰골이 말이 아닌데 아마 고문을 당한 듯하다.[138] 다름아닌 코즈키 오뎅이 사용했던 명검으로, 그 카이도에게 상처를 입힌 전설의 검이라고 한다.[139] 하필이면 쇼군인 쿠로즈미 오로치가 누군가에 의해 히요리의 생존 사실과 집결지 변경 등 반 오로치 파의 주요 사실을 알게 된 사실이 드러났는데, 그 장면 뒤에 로가 나와서 혹시 스파이가 로우가 아니냐는 혼선이 빚어지게 되었다.[140] 염마가 킨에몬 자신의 주군인 코즈키 오뎅의 검이여서가 아닌, 후술할 검의 능력 때문에 만류했다.[141] 요도로 분류되는 귀철 제작자인 텐구야마 히데츠의 말에 따르면 염마 또한 귀철과 같은 요도 분류에 속하며 기본적인 원리는 같아 약자는 사용 못 한다고 한다.[142] 단, 둘의 컨셉과 기믹, 심지어 외형까지 노골적으로 정반대인데, 염마가 극단적인 공격력으로 안정성은 최악에 불타는 듯한 칼선의 물결 무늬와 검은 손잡이인 반면, 화도일문자는 평범한 검 수준의 위력이지만 대신 극단적인 내구력과 그에 걸맞은 안전성에 직선의 칼선과 하얀 손잡이까지 닮은 구석이 없다. 그렇기에 둘을 같이 만든 사람이 아니면 이렇게 반대될 수 없다고 느껴질 정도다.[143] 명검에서 최상 명검으로 바뀐다는 걸 말한다. 어쩌면 형제 검인 화도일문자 또한 염마와 같을 가능성이 있다.[144] 929화에서 기모노를 입고 재등장. 훔쳐온 식량과 무기를 정리하는 것으로 잠깐 모습을 드러낸다. 한 장면에만 짧게 등장하기에 얼핏 훓어보는 이들은 눈치채기 어렵지만 아마도 이누아라시 공작과 더불어 와노쿠니에 잠입한 것으로 보이며 와노쿠니편에서의 활약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145] 결국 942화에서 토노야스가 오로치와 그의 부하가 난사하는 총에 처참하게 죽는다. 그리고 토코는 매우 잔인하게 죽은 아버지를 바로 코 앞에서 지켜본다. 그러나 토코는 눈물을 폭포수처럼 흘리면서도 계속 미친 듯이 웃는다. 제 아비가 죽었는데 평소처럼 실실대는데 분노한 조로가 토코를 패려고 하지만, 코무라사키가 뜯어말린다. 사실 토코는 스마일을 먹은 부작용으로 평생 웃기밖에 못하는 장애를 가져 아버지의 죽음에도 웃음을 거둘 수 없는 상태였던 것. 이 광경을 보고 조로가 엄청난 분노를 표출하며 오로치에게 살의를 담은 참격을 날렸다. 코무라사키도 이런 토코와 에비스쵸 사람들이 너무 안타까워서 조로 품 안에서 오열한다. 오로치의 만행을 잘 보여주는 장면.[146] 참고로 얻어낸 정보는 무기가 모이는 항구의 이름과 출항일이다.[147] 왜냐하면 사람들을 모으는 데는 성공했으나, 전부 여자들이라서.[148] 이때 빅 맘 해적단이 와노쿠니에 발을 들이면 전면전을 할 수 밖에 없다고 우려하는 의외의 모습을 보여주었다.[149] 카이도와 백수 해적단도 빅 맘이 올 줄 알았지만 설마 폭포오르기까지 알고 있을 줄 생각도 못해서 바다를 지난 이후부턴 영격준비를 못해놨다고 한다. 당연히 카이도는 빅 맘이 와노쿠니에 도착한 순간 전면전쟁이라면서 절대 들이지 말라고 엄포한다.[150] 부하들은 환호하고, 카이도도 크게 내색은 하지 않지만 안심했는지 팔짱을 낀 채 콧김을 쉭 하고 분다.[151] 다만 호킨스는 아무 반응이 없는 듯한 모습을 보였다.[152] 당시 엑스트라의 대사 중에 "국보급(몸매)"(...)라고 말하는 대사가 있다....[153] 번역하면 '지옥불 씨름판'이 된다.[154] 규칙은 씨름판 안에서 끝없이 몰려오는 부하들을 상대해야 하며, 씨름판 밖으로 조금이라도 나가면 그 즉시 목걸이 안에 있는 칼날이 작동해 목이 날아간다. 이 말을 들은 루피는 천룡인의 목걸이와 똑같다고 평가한다. 참고로 상대하는 부하들은 전부 무기를 쓸 수 있고 백수 해적단에 들어온다면 루피만 즉시 풀어준다고 한다.[155] 즉 어디까지나 이 게임의 목적은 루피를 죽이는 것이 아닌 루피를 어떻게든 영입하기 위한 것이다. 카이도가 얼마나 루피의 실력을 높이 평가하고 부하로 삼고 싶어하는지 나오는 부분이다.[156] 그것도 해루석 수갑을 찬 채로.[157] 루피가 저 녀석들은 상관없잖아! 라고 하나 퀸은 그런 것 치고 꽤나 신경쓰고 있다고 비웃으며 루피의 공격을 간단히 막아낸다.[158] 물론 퀸은 이 사실을 몰라서 무슨 일이 있었길래 분위기가 달라졌냐며 당황했다.[159] 빅 맘의 기억이 돌아와 본격적으로 위압감을 드러내자, 퀸 본인은 (본인의 마지막 일격이 안 먹힌 것도 있고 해서) 에넬 표정에 눈물까지 흘리며 이런 괴물을 상대하는 것은 무리라고 경악하고, 부하들은 제대로 된 말도 못하고 아아 소리나 내며 죽었다며 절망한다.[160] 이 와중에 불안했는지 순도 100% 해루석의 수갑과 쇠사슬로 무려 100번 이상 빅 맘의 몸을 묶고 맹수용 마취약을 100번 놓았다.[161] 여담으로 오니가시마를 습격하기 8일 전 시점이다. 참고로 이후에 루피가 키드에게 동맹을 제안하지만 950화에서는 같이 싸우겠냐는 루피의 제안에 생존 확률을 높이고자 카이도에게 붙어버린 바질 호킨스와 스크래치멘 아푸를 생각하며 더 이상 동맹은 진절머리가 난다고 거절하면서 기계팔로 폐허로 변한 감옥의 입구를 부수고 킬러와 함께 동료들을 찾으러 떠난다.[162] 본인 왈 의외로 간단한 바이러스였다고 한다. 여담으로 바바누키는 대량의 바이러스가 체내에서 폭발해 사망한듯 싶었지만 의외로 살아있었고, 쵸파의 치료를 받았다. 그리고 오타마의 수수경단을 먹고는 오타마의 종이 되어, 퀸에게 "루피와 키드는 우동에 잘 가뒀다."라는 허위보고를 하는 대형사고를 쳐버린다. 이때 퀸은 우동을 핑계로 카이도와 빅 맘의 싸움 현장에서 도망치려고(...) 했었다.[163] 펑크 해저드에서 탈출했을 때처럼 모종의 계획을 짜 놓았을 가능성이 있다. 한편 몰골이 말이 아닌데 아마 고문을 당한 듯하다.[164] 다름아닌 코즈키 오뎅이 사용했던 명검으로, 그 카이도에게 상처를 입힌 전설의 검이라고 한다.[165] 하필이면 쇼군인 쿠로즈미 오로치가 누군가에 의해 히요리의 생존 사실과 집결지 변경 등 반 오로치 파의 주요 사실을 알게 된 사실이 드러났는데, 그 장면 뒤에 로가 나와서 혹시 스파이가 로우가 아니냐는 혼선이 빚어지게 되었다.[166] 염마가 킨에몬 자신의 주군인 코즈키 오뎅의 검이여서가 아닌, 후술할 검의 능력 때문에 만류했다.[167] 요도로 분류되는 귀철 제작자인 텐구야마 히데츠의 말에 따르면 염마 또한 귀철과 같은 요도 분류에 속하며 기본적인 원리는 같아 약자는 사용 못 한다고 한다.[168] 단, 둘의 컨셉과 기믹, 심지어 외형까지 노골적으로 정반대인데, 염마가 극단적인 공격력으로 안정성은 최악에 불타는 듯한 칼선의 물결 무늬와 검은 손잡이인 반면, 화도일문자는 평범한 검 수준의 위력이지만 대신 극단적인 내구력과 그에 걸맞은 안전성에 직선의 칼선과 하얀 손잡이까지 닮은 구석이 없다. 그렇기에 둘을 같이 만든 사람이 아니면 이렇게 반대될 수 없다고 느껴질 정도다.[169] 명검에서 최상 명검으로 바뀐다는 걸 말한다. 어쩌면 형제 검인 화도일문자 또한 염마와 같을 가능성이 있다.[170] 929화에서 기모노를 입고 재등장. 훔쳐온 식량과 무기를 정리하는 것으로 잠깐 모습을 드러낸다. 한 장면에만 짧게 등장하기에 얼핏 훓어보는 이들은 눈치채기 어렵지만 아마도 이누아라시 공작과 더불어 와노쿠니에 잠입한 것으로 보이며 와노쿠니편에서의 활약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171] 결국 942화에서 토노야스가 오로치와 그의 부하가 난사하는 총에 처참하게 죽는다. 그리고 토코는 매우 잔인하게 죽은 아버지를 바로 코 앞에서 지켜본다. 그러나 토코는 눈물을 폭포수처럼 흘리면서도 계속 미친 듯이 웃는다. 제 아비가 죽었는데 평소처럼 실실대는데 분노한 조로가 토코를 패려고 하지만, 코무라사키가 뜯어말린다. 사실 토코는 스마일을 먹은 부작용으로 평생 웃기밖에 못하는 장애를 가져 아버지의 죽음에도 웃음을 거둘 수 없는 상태였던 것. 이 광경을 보고 조로가 엄청난 분노를 표출하며 오로치에게 살의를 담은 참격을 날렸다. 코무라사키도 이런 토코와 에비스쵸 사람들이 너무 안타까워서 조로 품 안에서 오열한다. 오로치의 만행을 잘 보여주는 장면.[172] 참고로 얻어낸 정보는 무기가 모이는 항구의 이름과 출항일이다.[173] 왜냐하면 사람들을 모으는 데는 성공했으나, 전부 여자들이라서.[174] 이때 빅 맘 해적단이 와노쿠니에 발을 들이면 전면전을 할 수 밖에 없다고 우려하는 의외의 모습을 보여주었다.[175] 카이도와 백수 해적단도 빅 맘이 올 줄 알았지만 설마 폭포오르기까지 알고 있을 줄 생각도 못해서 바다를 지난 이후부턴 영격준비를 못해놨다고 한다. 당연히 카이도는 빅 맘이 와노쿠니에 도착한 순간 전면전쟁이라면서 절대 들이지 말라고 엄포한다.[176] 부하들은 환호하고, 카이도도 크게 내색은 하지 않지만 안심했는지 팔짱을 낀 채 콧김을 쉭 하고 분다.[177] 다만 호킨스는 아무 반응이 없는 듯한 모습을 보였다.[178] 당시 엑스트라의 대사 중에 "국보급(몸매)"(...)라고 말하는 대사가 있다....[179] 번역하면 '지옥불 씨름판'이 된다.[180] 규칙은 씨름판 안에서 끝없이 몰려오는 부하들을 상대해야 하며, 씨름판 밖으로 조금이라도 나가면 그 즉시 목걸이 안에 있는 칼날이 작동해 목이 날아간다. 이 말을 들은 루피는 천룡인의 목걸이와 똑같다고 평가한다. 참고로 상대하는 부하들은 전부 무기를 쓸 수 있고 백수 해적단에 들어온다면 루피만 즉시 풀어준다고 한다.[181] 즉 어디까지나 이 게임의 목적은 루피를 죽이는 것이 아닌 루피를 어떻게든 영입하기 위한 것이다. 카이도가 얼마나 루피의 실력을 높이 평가하고 부하로 삼고 싶어하는지 나오는 부분이다.[182] 그것도 해루석 수갑을 찬 채로.[183] 루피가 저 녀석들은 상관없잖아! 라고 하나 퀸은 그런 것 치고 꽤나 신경쓰고 있다고 비웃으며 루피의 공격을 간단히 막아낸다.[184] 물론 퀸은 이 사실을 몰라서 무슨 일이 있었길래 분위기가 달라졌냐며 당황했다.[185] 빅 맘의 기억이 돌아와 본격적으로 위압감을 드러내자, 퀸 본인은 (본인의 마지막 일격이 안 먹힌 것도 있고 해서) 에넬 표정에 눈물까지 흘리며 이런 괴물을 상대하는 것은 무리라고 경악하고, 부하들은 제대로 된 말도 못하고 아아 소리나 내며 죽었다며 절망한다.[186] 이 와중에 불안했는지 순도 100% 해루석의 수갑과 쇠사슬로 무려 100번 이상 빅 맘의 몸을 묶고 맹수용 마취약을 100번 놓았다.[187] 여담으로 오니가시마를 습격하기 8일 전 시점이다. 참고로 이후에 루피가 키드에게 동맹을 제안하지만 950화에서는 같이 싸우겠냐는 루피의 제안에 생존 확률을 높이고자 카이도에게 붙어버린 바질 호킨스와 스크래치멘 아푸를 생각하며 더 이상 동맹은 진절머리가 난다고 거절하면서 기계팔로 폐허로 변한 감옥의 입구를 부수고 킬러와 함께 동료들을 찾으러 떠난다.[188] 본인 왈 의외로 간단한 바이러스였다고 한다. 여담으로 바바누키는 대량의 바이러스가 체내에서 폭발해 사망한듯 싶었지만 의외로 살아있었고, 쵸파의 치료를 받았다. 그리고 오타마의 수수경단을 먹고는 오타마의 종이 되어, 퀸에게 "루피와 키드는 우동에 잘 가뒀다."라는 허위보고를 하는 대형사고를 쳐버린다. 이때 퀸은 우동을 핑계로 카이도와 빅 맘의 싸움 현장에서 도망치려고(...) 했었다.[189] 펑크 해저드에서 탈출했을 때처럼 모종의 계획을 짜 놓았을 가능성이 있다. 한편 몰골이 말이 아닌데 아마 고문을 당한 듯하다.[190] 다름아닌 코즈키 오뎅이 사용했던 명검으로, 그 카이도에게 상처를 입힌 전설의 검이라고 한다.[191] 하필이면 쇼군인 쿠로즈미 오로치가 누군가에 의해 히요리의 생존 사실과 집결지 변경 등 반 오로치 파의 주요 사실을 알게 된 사실이 드러났는데, 그 장면 뒤에 로가 나와서 혹시 스파이가 로우가 아니냐는 혼선이 빚어지게 되었다.[192] 염마가 킨에몬 자신의 주군인 코즈키 오뎅의 검이여서가 아닌, 후술할 검의 능력 때문에 만류했다.[193] 요도로 분류되는 귀철 제작자인 텐구야마 히데츠의 말에 따르면 염마 또한 귀철과 같은 요도 분류에 속하며 기본적인 원리는 같아 약자는 사용 못 한다고 한다.[194] 단, 둘의 컨셉과 기믹, 심지어 외형까지 노골적으로 정반대인데, 염마가 극단적인 공격력으로 안정성은 최악에 불타는 듯한 칼선의 물결 무늬와 검은 손잡이인 반면, 화도일문자는 평범한 검 수준의 위력이지만 대신 극단적인 내구력과 그에 걸맞은 안전성에 직선의 칼선과 하얀 손잡이까지 닮은 구석이 없다. 그렇기에 둘을 같이 만든 사람이 아니면 이렇게 반대될 수 없다고 느껴질 정도다.[195] 명검에서 최상 명검으로 바뀐다는 걸 말한다. 어쩌면 형제 검인 화도일문자 또한 염마와 같을 가능성이 있다.[196] 929화에서 기모노를 입고 재등장. 훔쳐온 식량과 무기를 정리하는 것으로 잠깐 모습을 드러낸다. 한 장면에만 짧게 등장하기에 얼핏 훓어보는 이들은 눈치채기 어렵지만 아마도 이누아라시 공작과 더불어 와노쿠니에 잠입한 것으로 보이며 와노쿠니편에서의 활약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197] 결국 942화에서 토노야스가 오로치와 그의 부하가 난사하는 총에 처참하게 죽는다. 그리고 토코는 매우 잔인하게 죽은 아버지를 바로 코 앞에서 지켜본다. 그러나 토코는 눈물을 폭포수처럼 흘리면서도 계속 미친 듯이 웃는다. 제 아비가 죽었는데 평소처럼 실실대는데 분노한 조로가 토코를 패려고 하지만, 코무라사키가 뜯어말린다. 사실 토코는 스마일을 먹은 부작용으로 평생 웃기밖에 못하는 장애를 가져 아버지의 죽음에도 웃음을 거둘 수 없는 상태였던 것. 이 광경을 보고 조로가 엄청난 분노를 표출하며 오로치에게 살의를 담은 참격을 날렸다. 코무라사키도 이런 토코와 에비스쵸 사람들이 너무 안타까워서 조로 품 안에서 오열한다. 오로치의 만행을 잘 보여주는 장면.[198] 참고로 얻어낸 정보는 무기가 모이는 항구의 이름과 출항일이다.[199] 왜냐하면 사람들을 모으는 데는 성공했으나, 전부 여자들이라서.[200] 이때 빅 맘 해적단이 와노쿠니에 발을 들이면 전면전을 할 수 밖에 없다고 우려하는 의외의 모습을 보여주었다.[201] 카이도와 백수 해적단도 빅 맘이 올 줄 알았지만 설마 폭포오르기까지 알고 있을 줄 생각도 못해서 바다를 지난 이후부턴 영격준비를 못해놨다고 한다. 당연히 카이도는 빅 맘이 와노쿠니에 도착한 순간 전면전쟁이라면서 절대 들이지 말라고 엄포한다.[202] 부하들은 환호하고, 카이도도 크게 내색은 하지 않지만 안심했는지 팔짱을 낀 채 콧김을 쉭 하고 분다.[203] 다만 호킨스는 아무 반응이 없는 듯한 모습을 보였다.[204] 당시 엑스트라의 대사 중에 "국보급(몸매)"(...)라고 말하는 대사가 있다....[205] 번역하면 '지옥불 씨름판'이 된다.[206] 규칙은 씨름판 안에서 끝없이 몰려오는 부하들을 상대해야 하며, 씨름판 밖으로 조금이라도 나가면 그 즉시 목걸이 안에 있는 칼날이 작동해 목이 날아간다. 이 말을 들은 루피는 천룡인의 목걸이와 똑같다고 평가한다. 참고로 상대하는 부하들은 전부 무기를 쓸 수 있고 백수 해적단에 들어온다면 루피만 즉시 풀어준다고 한다.[207] 즉 어디까지나 이 게임의 목적은 루피를 죽이는 것이 아닌 루피를 어떻게든 영입하기 위한 것이다. 카이도가 얼마나 루피의 실력을 높이 평가하고 부하로 삼고 싶어하는지 나오는 부분이다.[208] 그것도 해루석 수갑을 찬 채로.[209] 루피가 저 녀석들은 상관없잖아! 라고 하나 퀸은 그런 것 치고 꽤나 신경쓰고 있다고 비웃으며 루피의 공격을 간단히 막아낸다.[210] 물론 퀸은 이 사실을 몰라서 무슨 일이 있었길래 분위기가 달라졌냐며 당황했다.[211] 빅 맘의 기억이 돌아와 본격적으로 위압감을 드러내자, 퀸 본인은 (본인의 마지막 일격이 안 먹힌 것도 있고 해서) 에넬 표정에 눈물까지 흘리며 이런 괴물을 상대하는 것은 무리라고 경악하고, 부하들은 제대로 된 말도 못하고 아아 소리나 내며 죽었다며 절망한다.[212] 이 와중에 불안했는지 순도 100% 해루석의 수갑과 쇠사슬로 무려 100번 이상 빅 맘의 몸을 묶고 맹수용 마취약을 100번 놓았다.[213] 여담으로 오니가시마를 습격하기 8일 전 시점이다. 참고로 이후에 루피가 키드에게 동맹을 제안하지만 950화에서는 같이 싸우겠냐는 루피의 제안에 생존 확률을 높이고자 카이도에게 붙어버린 바질 호킨스와 스크래치멘 아푸를 생각하며 더 이상 동맹은 진절머리가 난다고 거절하면서 기계팔로 폐허로 변한 감옥의 입구를 부수고 킬러와 함께 동료들을 찾으러 떠난다.[214] 본인 왈 의외로 간단한 바이러스였다고 한다. 여담으로 바바누키는 대량의 바이러스가 체내에서 폭발해 사망한듯 싶었지만 의외로 살아있었고, 쵸파의 치료를 받았다. 그리고 오타마의 수수경단을 먹고는 오타마의 종이 되어, 퀸에게 "루피와 키드는 우동에 잘 가뒀다."라는 허위보고를 하는 대형사고를 쳐버린다. 이때 퀸은 우동을 핑계로 카이도와 빅 맘의 싸움 현장에서 도망치려고(...) 했었다.[215] 펑크 해저드에서 탈출했을 때처럼 모종의 계획을 짜 놓았을 가능성이 있다. 한편 몰골이 말이 아닌데 아마 고문을 당한 듯하다.[216] 다름아닌 코즈키 오뎅이 사용했던 명검으로, 그 카이도에게 상처를 입힌 전설의 검이라고 한다.[217] 하필이면 쇼군인 쿠로즈미 오로치가 누군가에 의해 히요리의 생존 사실과 집결지 변경 등 반 오로치 파의 주요 사실을 알게 된 사실이 드러났는데, 그 장면 뒤에 로가 나와서 혹시 스파이가 로우가 아니냐는 혼선이 빚어지게 되었다.[218] 염마가 킨에몬 자신의 주군인 코즈키 오뎅의 검이여서가 아닌, 후술할 검의 능력 때문에 만류했다.[219] 요도로 분류되는 귀철 제작자인 텐구야마 히데츠의 말에 따르면 염마 또한 귀철과 같은 요도 분류에 속하며 기본적인 원리는 같아 약자는 사용 못 한다고 한다.[220] 단, 둘의 컨셉과 기믹, 심지어 외형까지 노골적으로 정반대인데, 염마가 극단적인 공격력으로 안정성은 최악에 불타는 듯한 칼선의 물결 무늬와 검은 손잡이인 반면, 화도일문자는 평범한 검 수준의 위력이지만 대신 극단적인 내구력과 그에 걸맞은 안전성에 직선의 칼선과 하얀 손잡이까지 닮은 구석이 없다. 그렇기에 둘을 같이 만든 사람이 아니면 이렇게 반대될 수 없다고 느껴질 정도다.[221] 명검에서 최상 명검으로 바뀐다는 걸 말한다. 어쩌면 형제 검인 화도일문자 또한 염마와 같을 가능성이 있다.[222] 929화에서 기모노를 입고 재등장. 훔쳐온 식량과 무기를 정리하는 것으로 잠깐 모습을 드러낸다. 한 장면에만 짧게 등장하기에 얼핏 훓어보는 이들은 눈치채기 어렵지만 아마도 이누아라시 공작과 더불어 와노쿠니에 잠입한 것으로 보이며 와노쿠니편에서의 활약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223] 결국 942화에서 토노야스가 오로치와 그의 부하가 난사하는 총에 처참하게 죽는다. 그리고 토코는 매우 잔인하게 죽은 아버지를 바로 코 앞에서 지켜본다. 그러나 토코는 눈물을 폭포수처럼 흘리면서도 계속 미친 듯이 웃는다. 제 아비가 죽었는데 평소처럼 실실대는데 분노한 조로가 토코를 패려고 하지만, 코무라사키가 뜯어말린다. 사실 토코는 스마일을 먹은 부작용으로 평생 웃기밖에 못하는 장애를 가져 아버지의 죽음에도 웃음을 거둘 수 없는 상태였던 것. 이 광경을 보고 조로가 엄청난 분노를 표출하며 오로치에게 살의를 담은 참격을 날렸다. 코무라사키도 이런 토코와 에비스쵸 사람들이 너무 안타까워서 조로 품 안에서 오열한다. 오로치의 만행을 잘 보여주는 장면.[224] 첫등장 후 와노쿠니편 2막까지는 무능한 아군으로 표현되었는데 나중에 3막 초반에 가서야 "스파이"라는 사실이 드러나게 되었다.[225] 첫등장 후 와노쿠니편 2막까지는 무능한 아군으로 표현되었는데 나중에 3막 초반에 가서야 "스파이"라는 사실이 드러나게 되었다.[226] ![파일:coby&drake.png]()
애니메이션의 와노쿠니 편 2기 오프닝의 한 장면. 이전에 맞대면은 커녕 접점조차 없었던 코비와 드레이크를 한 컷에 배치하여 그의 정체를 암시하는데, 애니 위주로 보는 사람들에게 있어서는 간접 스포일러라 할 수 있다.[227] 백수 해적단의 총독 사황 '백수' 카이도의 딸. 카이도의 혈육이지만 코즈키 오뎅의 장렬한 최후를 보고 감동을 받아 오뎅의 의지대로 와노쿠니를 개국하고자 한다.[228] 파일:coby&drake.png
애니메이션의 와노쿠니 편 2기 오프닝의 한 장면. 이전에 맞대면은 커녕 접점조차 없었던 코비와 드레이크를 한 컷에 배치하여 그의 정체를 암시하는데, 애니 위주로 보는 사람들에게 있어서는 간접 스포일러라 할 수 있다.[229] 백수 해적단의 총독 사황 '백수' 카이도의 딸. 카이도의 혈육이지만 코즈키 오뎅의 장렬한 최후를 보고 감동을 받아 오뎅의 의지대로 와노쿠니를 개국하고자 한다.[230] 루피의 경우 동료인 나미의 과거사조차 관심 없다고 산책이나 가버리는 수준이었는데, 유독 와노쿠니 편에서만 오뎅의 과거 이야기에 일희일비하며 눈물콧물 다 짜내고 있다.[231] 직접 참가하지는 않았지만 영향력은 컸던 빨간머리 해적단 및 백수 해적단.[232] 원작 956화를 보면 이미 레벨리가 끝나고 1주일이나 지난 것을 알 수 있다.[233] 캐릭터 디자이너는 신타니 나오히로[234] 캐릭터 디자이너는 사토 마사유키[235] 기존 캐릭터 디자이너는 히사다 카즈야[236] 사실 오다 에이이치로는 자타가 공인하는 사극 덕후이자 대하드라마 팬이다. 본인이 좋아하는 지로쵸 삼국지의 DVD 일러스트를 그린 바도 있을 정도.[237] 역대 원피스 에피소드 중에서도 휴재가 가장 잦았던 에피소드다.얼마나 심하냐면 한 번 휴재할 때 5화 이상 연재한 적이 없을 정도. 자세한 건 원피스(만화)/토트랜드 편/문제점 항목 참조.[238] 다른 일본 만화에서도 중요한 장면이 나올때 쓰이지만 원피스 만큼 많이 쓰이는 작품은 드문 편이다.[239] 카이도에 의해 절단된 키쿠노죠의 팔이었다.[240] 카이도에 의해 절단된 키쿠노죠의 팔이었다.[241] 공교롭게도 니코 로빈은 세계 정부의 의향에 반하여 생존자로 살아남은 사실이 발각되는 바람에 로브 루치에게 정부 포로로 잡혀서, 상디는 은인의 목숨을 지키려고 정략 결혼의 대상이 되어서 해적단을 무단 이탈한 바 있다.[242] 공교롭게도 니코 로빈은 세계 정부의 의향에 반하여 생존자로 살아남은 사실이 발각되는 바람에 로브 루치에게 정부 포로로 잡혀서, 상디는 은인의 목숨을 지키려고 정략 결혼의 대상이 되어서 해적단을 무단 이탈한 바 있다.
애니메이션의 와노쿠니 편 2기 오프닝의 한 장면. 이전에 맞대면은 커녕 접점조차 없었던 코비와 드레이크를 한 컷에 배치하여 그의 정체를 암시하는데, 애니 위주로 보는 사람들에게 있어서는 간접 스포일러라 할 수 있다.[227] 백수 해적단의 총독 사황 '백수' 카이도의 딸. 카이도의 혈육이지만 코즈키 오뎅의 장렬한 최후를 보고 감동을 받아 오뎅의 의지대로 와노쿠니를 개국하고자 한다.[228] 파일:coby&drake.png
애니메이션의 와노쿠니 편 2기 오프닝의 한 장면. 이전에 맞대면은 커녕 접점조차 없었던 코비와 드레이크를 한 컷에 배치하여 그의 정체를 암시하는데, 애니 위주로 보는 사람들에게 있어서는 간접 스포일러라 할 수 있다.[229] 백수 해적단의 총독 사황 '백수' 카이도의 딸. 카이도의 혈육이지만 코즈키 오뎅의 장렬한 최후를 보고 감동을 받아 오뎅의 의지대로 와노쿠니를 개국하고자 한다.[230] 루피의 경우 동료인 나미의 과거사조차 관심 없다고 산책이나 가버리는 수준이었는데, 유독 와노쿠니 편에서만 오뎅의 과거 이야기에 일희일비하며 눈물콧물 다 짜내고 있다.[231] 직접 참가하지는 않았지만 영향력은 컸던 빨간머리 해적단 및 백수 해적단.[232] 원작 956화를 보면 이미 레벨리가 끝나고 1주일이나 지난 것을 알 수 있다.[233] 캐릭터 디자이너는 신타니 나오히로[234] 캐릭터 디자이너는 사토 마사유키[235] 기존 캐릭터 디자이너는 히사다 카즈야[236] 사실 오다 에이이치로는 자타가 공인하는 사극 덕후이자 대하드라마 팬이다. 본인이 좋아하는 지로쵸 삼국지의 DVD 일러스트를 그린 바도 있을 정도.[237] 역대 원피스 에피소드 중에서도 휴재가 가장 잦았던 에피소드다.얼마나 심하냐면 한 번 휴재할 때 5화 이상 연재한 적이 없을 정도. 자세한 건 원피스(만화)/토트랜드 편/문제점 항목 참조.[238] 다른 일본 만화에서도 중요한 장면이 나올때 쓰이지만 원피스 만큼 많이 쓰이는 작품은 드문 편이다.[239] 카이도에 의해 절단된 키쿠노죠의 팔이었다.[240] 카이도에 의해 절단된 키쿠노죠의 팔이었다.[241] 공교롭게도 니코 로빈은 세계 정부의 의향에 반하여 생존자로 살아남은 사실이 발각되는 바람에 로브 루치에게 정부 포로로 잡혀서, 상디는 은인의 목숨을 지키려고 정략 결혼의 대상이 되어서 해적단을 무단 이탈한 바 있다.[242] 공교롭게도 니코 로빈은 세계 정부의 의향에 반하여 생존자로 살아남은 사실이 발각되는 바람에 로브 루치에게 정부 포로로 잡혀서, 상디는 은인의 목숨을 지키려고 정략 결혼의 대상이 되어서 해적단을 무단 이탈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