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트바디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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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스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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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포스 X의 숨겨진 능력이 개방된다, 올림포스 EX!
1. 출시일
2. 획득 방법
2.1. 한국 서버
카트 명칭
| 올림포스 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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획득 경로
| 올림포스 2차 시나리오 9단계 보상[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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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중국 서버
카트 명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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획득 경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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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대만 서버
카트 명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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획득 경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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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국가 별 스탯 및 성능 설명
성능 수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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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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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리프트
|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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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속력
|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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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너링
|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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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스터 시간
|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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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스터 충전량
| 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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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도 (매우빠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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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선 속도
| 210km/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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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스터 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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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 부스터
| 323km/h[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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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핀 감속
| 127 ~ 134km/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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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행 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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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성
|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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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지력
|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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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싸움
|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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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게중심
|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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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전드 바퀴 2, 레전드 엔진 2.4, 레전드 핸들 1.4, 레전드 부스터 1의 파츠를 장착한 채 등장했다.
감속은 올림포스 X보다 개선되어서 등장하였다. 대략 히페리온 X, 비트 X, 스팅레이 X와 비슷한 정도. 안정성과 접지력도 정말 좋기에, 시나리오 최종 보상으로 나온 카트바디인걸 감안하면 상당한 혜자에 속한다고 볼 수 있다. 올림포스 X의 강화 버전인 만큼, 단점인 길쭉하고 돌출된 커다란 바퀴로 인한 매우 큰 차체로 인한 단점도 동일하다. 물론 올림포스 X에 비하면 차체 크기는 상대적으로 작아졌으나 타 카트바디와 비교해보면 확연히 큰 것을 알 수 있다.
게이지 충전량이 680에서 600으로 대폭 너프되었으나,여전히 X 엔진 평균 이상이므로 게이지 충전에는 문제가 없다.
다만 차체 이미지에서 볼 수 있듯 차는 큰 편이고 감속은 평균 이하이기 때문에 묵직한 드립감을 지닐 것 같으나, 실제로는 생각 외로 핸들이 휙휙 돈다. 이 차를 타다보면 "차가 크니까 언더스티어같은 느낌이 들 것 같은데 실제로는 오버스티어 경향이 강한 와중에 감속까지 별로다보니 느낌이 굉장히 이질적이다" 하는 생각이 들 정도. 테마 카트이다보니 그렇게까지 고성능을 기대할 수는 없으나, 심심하면 뿌리는 기사류 카트바디나 점차 물량이 풀리기 시작한 파라곤, 볼트 등 고성능 카트바디와 경쟁하기엔 부족함이 있다.
4. 여담
- 블록 제니스 9 이후 오랜만에 등장한 레전드 등급의 테마 카트바디라고 볼 수 있다.
- 앞유리의 색깔과 차체 배색 등 색 배열이 스톰 블레이드 시리즈와 많이 닮아 있다.
- EX란 명칭 때문인지 카트 이름이 묘하게 플라즈마 EXT/EXV와 비슷한 느낌을 준다.
기막사는 앞에 S가 어디갔냐는 드립을 쳤다. - 설정상 올림포스 X의 개발 당시 모습은 이거였으나 출력이 너무 강해서 제한을 걸어서 시중에 공개한 것이 원본 올림포스 X라고 한다.
- 이 카트바디가 출시되고 얼마 지나지 않아 2021년 3월에 X 엔진의 후속 엔진인 V1 엔진이 공개되면서 이 카트바디가 X 엔진의 마지막 테마 카트바디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