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평양직할시 중구역과
옥류관 앞을 잇는 교량으로 동평양과 서평양의 교통을 편리하게 하기 위해 1958년 3월 착공되어1960년 8월 완공되었다.
1958년
김일성이 공사 중인 다리를 보며 "청류벽면으로 흐르는 강물이 맑고 구슬처럼 흐른다."라고 말한 것에서 이름을 따왔다.
파일:mugc-125.jpg김일성이 하사한 이름이라고 하여 이름을 금으로 새긴 것이 특징.
전형적인 라멘교 형식으로 왕복 4차선 도로이며 교폭은 28.5m 총길이는 약 680m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