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 오효주 (吳孝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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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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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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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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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
| 2014년 3월 KBS N SPORTS 아나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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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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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소개
2. 평가
외적인 부분이 독보적이여야만 한다는 스포츠 아나운서에 대한 편견[3]을 딛고 굉장히 어린 나이에 공채에 합격하였다. 특히 V-리그 현장에서 보여주는 인터뷰 실력은 굉장히 호평을 받고 있으며 중계 실력도 점차 성장하고 있다.
3. 진행
4. 여담
- 어릴 때부터 축구를 좋아하여 축구선수와 결혼하고 싶다는 마음으로 꿈을 키워나갔다고 한다. 그러나 입사하여 회사에서 교육을 받고 난 후에는 축구에 관심이 떨어지고 오히려 배구의 매력에 빠졌다고 한다.
- 굉장한 노력파로 유명하다. 페이스북 라이브를 통해 자신의 면접 과정을 상세하게 설명해준 적이 있는데 스포츠 아나운서 지망생이라면 꼭 한 번 찾아보는 것을 추천한다.
- 회사 후배인 조은지와 가장 친한 사이라고 밝혔다.
- 2019 시즌 프로야구 스프링캠프 취재차 같이 동행하면서 알럽베 시즌11 MC를 그대로 이어갈 줄 알았지만 제외되면서 이런저런 루머가 있었다. 이에 대해 본인은 잘 움직이는 체질이다 보니 현장 체질이라고 언급했다. 오효주 아나운서 인스타 원문 2019년에도 프로야구 현장 리포팅은 계속 하고 있으며 배구매거진 인터뷰 그러다가 이향 아나운서가 결혼 준비 등으로 인해 2019년 5월 31일 방송을 끝으로 일찍 하차하게 되면서 2019년 6월 4일부터 새롭게 알럽베의 시즌11 평일 MC를 맡게 되었다.
- 2019년 7월 5일 한달동안 주말로 다시 옮기면서 2019년 7월 27일 사직 야구장 리뷰 중 김강민 선수에게 "으르렁~" 을 해서 리뷰를 맡게 된 장성호 위원이 깜놀한 장면이 나왔다.
[1] 과거 최희, 정인영 등이 여자 아나운서로서는 이례적으로 배구 중계 캐스터로 나선 바 있다.[2] 이 날 신승준 아나운서가 남자 아나운서로서는 이례적으로 현장 리포팅과 인터뷰를 담당했다.[3] 본인도 자신이 예쁜 아나운서의 분류에 속하지는 않는다고 생각한다고 밝혔지만 실물이 굉장히 예쁘다고 한다. 작고 귀여운, 친근한 매력이 있다고.[4] 잠시 두달동안은 주말에 진행[5] 이기호 아나운서와 번갈아가면서 진행.[6] 잠시 두달동안은 주말에 진행[7] 이기호 아나운서와 번갈아가면서 진행.[8] 오효주와 주시은 모두 1992년생이지만 오효주는 빠른 1992년생이라 1991년생과 학번이 같다. 아나운서 경력도 2014년에 입사한 오효주가 2016년에 입사한 주시은보다 선배다.[9] 오효주와 주시은 모두 1992년생이지만 오효주는 빠른 1992년생이라 1991년생과 학번이 같다. 아나운서 경력도 2014년에 입사한 오효주가 2016년에 입사한 주시은보다 선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