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종류
- 쿠투(筝, クトゥー) - 본토의 고토에 해당한다. 조금 다른 점이 있어서 류큐코토(琉球筝), 오키나와코토(沖縄箏)로 말하기도 한다.
- 판소(笛, ファンソウ) - 횡적(橫笛)의 일종이다. 구명이 6개 있으며 대나무로 만든다.
- 효시기(拍子木, ひょうしぎ) - 두 개의 나무막대로 된 타악기로, 두 막대를 두드려 소리를 낸다.
- 유치다키(ユチダキ) - 일본어로 요츠다케(四つ竹)라고 많이 부른다. 양 손바닥에 두 개씩 매다는 대나무 조각 네 개로 되어있다. 캐스터네츠처럼 사용한다.
- 파란쿠(パーランクー) - 얇게 만든 작은 북이다. 손에 들고 연주한다.
- 히라테쿠(平太鼓, ~テーク) - 세워서 쓰는 큰북이다. 울림통이 얇은 편이며 시메테쿠와 한 짝으로 연주된다.
- 시메테쿠(締太鼓) - 받침대에 놓고 눕혀서 쓰는 작은북이다, 히라테쿠와 한 짝으로 연주되며, 손에 들고 연주하기도 한다. 일본 본토의 시메다이코와 똑같이 생겼지만 매우 낮고 퍽퍽한 음이 난다.
- 에이사테쿠(エイサー太鼓) - 몸에 매고 연주하는 크고 두꺼운 북이다. 오키나와의 마츠리인 에이사(エイサー)때 단체로 에이사타이코를 매고 연주하며 행진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3. 감상
연주회에서 오키나와 전통악기를 소개하는 모습
산신(0:25), 쿠쵸(2:10), 테쿠(3:36), 판소(4:50), 쿠투(6:30),
유치다키를 연주하며 추는 무용
산바(三板) 연주 장면
오키나와의 마츠리인 에이사(エイサー)의 한 장면. 앞쪽에 검은색 옷을 입은 사람들이 에이사테쿠(エイサー太鼓)를 치며, 뒷쪽 하늘색 옷을 입은 사람들이 파란쿠(パーランクー)를 치는 모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