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카에 쿠미코
[ruby(岡江久美子, ruby=おかえくみこ)] | Kumiko Okae | |
본명
| 오오와다 쿠미코 ([ruby(大和田 久美子, ruby=おおわだくみこ)], Kumiko Owa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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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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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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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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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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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
| 156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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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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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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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1975년 TBS 드라마 오미츠로 데뷔한 일본의 배우, 사회자, 탤런트.
2. 생애
1956년 도쿄도 세타가야구에서 태어났다. 남편은 같은 배우인 오오와다 하쿠이다. 1975년 오미츠로 데뷔해서 1978년 연상게임에 레귤러로 출연했고 1983년 오오와다 바쿠[1]와 결혼했다. 1991년~1999년 드라마 '하늘까지 전하고'에서 대가족의 어머니 사다코역을 맡았다.
1996년에서 2014년까지 아침방송 하나마루 마켓에서 사회자를 보았고 그 활약에 방송 우먼상을 수상했다.그외 각종 올스타 감사제나 예능 프로그램에 다수 출연했고 영화도 출연하고 애니메이션에서 성우를 맡는등 다방면에서 활약했다.
장녀로 배우 오오와다 미호가 있다.
1996년에서 2014년까지 아침방송 하나마루 마켓에서 사회자를 보았고 그 활약에 방송 우먼상을 수상했다.그외 각종 올스타 감사제나 예능 프로그램에 다수 출연했고 영화도 출연하고 애니메이션에서 성우를 맡는등 다방면에서 활약했다.
장녀로 배우 오오와다 미호가 있다.
3. 사망
4. 여담
[1] 배우 겸 MC로 짱구는 못말려 24기 극장판인 폭풍수면! 꿈꾸는 세계 대돌격에 본인 명의로 등장했다. 역할은 짱구 일행이 악몽을 먹는 바쿠를 찾아내기 위해 동분서주하다 발견되는 인물로, 발음만 같을 뿐 악몽을 먹는 바쿠와는 아무런 연관이 없었으나 카스카베 방위대에게 떠밀려 악몽을 먹으려다 악몽에게 먹히는 역할이다. 안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