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소개
1.1. 오오조라 아코
괴담 레스토랑의 주인공. 문서 참고.
1.2. 오오조라 분타(大空 文太)
1.3. 오오조라 코지(大空 コウジ)
아코와 분타의 아버지.
평범한 회사에 다니고 있는 회사원. 전에 사귀던 여자가 있었는데, 어느날 부터인가 카즈요가 신경쓰여서 같이 다니다 보니 어느샌가 결혼에 골인했다고 한다.
딸의 업을 이어받은건지, 이쪽도 유령과 엮이는 경우가 종종 보인다.
"식당의 탁자난로"편이 특히 압권인데 코지가 시골출장가다 잠깐국수 파는 가게에 들어가서 탁자난로에 앉으려고 이불을 걷어보니 웬 탁자다리에 눈 달린 괴물이 있어서 주인장에게 이야기 하려고 했다. 그러나 주인장은 표정없이 말하길 "아...다리라면 혹시 이건가?" 하며 자기 다리를 걷어부치는데 그 다리에도 눈 달린 괴물이 있었다. 코지는 당연히 경악하며 눈을 까 뒤집고 기절한다. 코지가 눈을 떠 보니 식당은 온데간데 없고 숲속에 떡하니 누워있었다.그리고 웬 등산객 아저씨가 괜찮냐고 묻는다. 아저씨가 말하길 "이 근처엔 식당같은 건 없으며 자넨 너구리 한테 속은거다. 이 근처 너구리는 머리가 아주 좋다."라며 코지를 안심시키고 이에 코지도 안심한 듯 "어쨌거나 정말 기분나쁜 다리였어."라고 말한다. 그렇게 에피소드가 끝나면 좋으련만 등산객 아저씨가 말하길 "그게 혹시.. 이건가?" 라며 직접 코지의 다리를 걷어부치는데 이번엔 코지의 다리에 눈 달린 괴물이 붙어있었다. 또 다시 기절하는 코지를 뒤로하고 등산객으로 위장한 너구리는 어디론가 가버린다. 너구리에게 두번이나 당한 셈.
세계전설중 국내판 설정으로는 일제시대 때 떠돌아 다니다가 들린 마을에서 사람들이 도와주지 않아 손자가 영양실조로 죽어서 카마이타치(칼바람)가 된 할머니 이야기에서는 아코와 함께 부녀로 나온다. 아내는 역시 그대로의 역할로.... 본편도 가족이였으니 이 경우는 위화감이 없다.
미녀 부인을 얻은 시점에서 이미 인생의 승리자.
평범한 회사에 다니고 있는 회사원. 전에 사귀던 여자가 있었는데, 어느날 부터인가 카즈요가 신경쓰여서 같이 다니다 보니 어느샌가 결혼에 골인했다고 한다.
딸의 업을 이어받은건지, 이쪽도 유령과 엮이는 경우가 종종 보인다.
"식당의 탁자난로"편이 특히 압권인데 코지가 시골출장가다 잠깐국수 파는 가게에 들어가서 탁자난로에 앉으려고 이불을 걷어보니 웬 탁자다리에 눈 달린 괴물이 있어서 주인장에게 이야기 하려고 했다. 그러나 주인장은 표정없이 말하길 "아...다리라면 혹시 이건가?" 하며 자기 다리를 걷어부치는데 그 다리에도 눈 달린 괴물이 있었다. 코지는 당연히 경악하며 눈을 까 뒤집고 기절한다. 코지가 눈을 떠 보니 식당은 온데간데 없고 숲속에 떡하니 누워있었다.그리고 웬 등산객 아저씨가 괜찮냐고 묻는다. 아저씨가 말하길 "이 근처엔 식당같은 건 없으며 자넨 너구리 한테 속은거다. 이 근처 너구리는 머리가 아주 좋다."라며 코지를 안심시키고 이에 코지도 안심한 듯 "어쨌거나 정말 기분나쁜 다리였어."라고 말한다. 그렇게 에피소드가 끝나면 좋으련만 등산객 아저씨가 말하길 "그게 혹시.. 이건가?" 라며 직접 코지의 다리를 걷어부치는데 이번엔 코지의 다리에 눈 달린 괴물이 붙어있었다. 또 다시 기절하는 코지를 뒤로하고 등산객으로 위장한 너구리는 어디론가 가버린다. 너구리에게 두번이나 당한 셈.
세계전설중 국내판 설정으로는 일제시대 때 떠돌아 다니다가 들린 마을에서 사람들이 도와주지 않아 손자가 영양실조로 죽어서 카마이타치(칼바람)가 된 할머니 이야기에서는 아코와 함께 부녀로 나온다. 아내는 역시 그대로의 역할로.... 본편도 가족이였으니 이 경우는 위화감이 없다.
미녀 부인을 얻은 시점에서 이미 인생의 승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