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역사적 관계
2.1. 중세
2.2. 근세
2.3. 19세기
19세기에 신성 로마 제국이 나폴레옹에 의해 멸망되고 오스트리아 귀족들과 헝가리 귀족들이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을 세우기로 합의했다. 오스트리아와 헝가리는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이 되었고 발칸 반도로 진출을 했다. 러시아 제국도 발칸 반도로 진출할려고 했지만,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은 러시아 제국을 견제했다.
2.4. 20세기
제1차 세계 대전이후,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은 해체되고 각 구성국들은 독립국이 되었다. 오스트리아와 헝가리도 독립국이 되고 오스트리아는 공화국이 되었다. 하지만 헝가리 지역은 호르티시가 헝가리 왕국을 다스리는 국가가 되었다. 30년대에 오스트리아 지역은 나치 독일에 의해 합병되고 헝가리는 독일의 동맹국이 되었다. 이후 두 국가는 제2차 세계 대전에 참전했다가 패배한다.
냉전당시에 헝가리는 헝가리 인민 공화국이란 이름으로 소련의 위성국이 되었다. 반면, 오스트리아는 소련의 점령을 잠시 받았다가 소련, 영국, 프랑스, 미국이 오스트리아를 중립국으로 삼는다고 합의하면서 오스트리아는 독일과 달리 분단되는 일을 피했고 민주주의 국가가 되었다. 80년대에 동구권에서 민주화 운동이 일어나면서 동독주민들이 헝가리와 오스트리아를 통해 서독으로 대거 망명했다. 당시 오스트리아측에서도 냉전이 끝나자 국경지역의 철조망을 제거했고 헝가리도 공산 정권이 무너지고 민주주의 국가가 되었다.
냉전당시에 헝가리는 헝가리 인민 공화국이란 이름으로 소련의 위성국이 되었다. 반면, 오스트리아는 소련의 점령을 잠시 받았다가 소련, 영국, 프랑스, 미국이 오스트리아를 중립국으로 삼는다고 합의하면서 오스트리아는 독일과 달리 분단되는 일을 피했고 민주주의 국가가 되었다. 80년대에 동구권에서 민주화 운동이 일어나면서 동독주민들이 헝가리와 오스트리아를 통해 서독으로 대거 망명했다. 당시 오스트리아측에서도 냉전이 끝나자 국경지역의 철조망을 제거했고 헝가리도 공산 정권이 무너지고 민주주의 국가가 되었다.
2.5. 21세기
현대에는 매우 우호적이다. 양국은 역사적으로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이란 이름으로 하나의 나라를 이루기도 했다. 그리고 2004년에 헝가리가 유럽연합에 가입하면서 양국은 유럽연합 회원국이다. 또한, 경제적인 교류도 활발한 편이고 양국의 정치인들은 교류도 많이 있다.
독일어와 헝가리어는 유럽연합의 공식 언어에 속해 있다.
독일어와 헝가리어는 유럽연합의 공식 언어에 속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