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부선 서창역과
충북선 오송역을 잇는
경부선의
삼각선 지선철도. 총 길이는 4.6km로 전 구간
복선 전철화 되어 있다. 정작 본선인
충북선 조치원역 ~ 오송역 구간은
단선이다.
[2] 이는 충북선을 이용하는 거의 모든 화물열차가 이 선로를 타고
경부선으로 올라가기 때문에 단선으로는 선로용량이 부족해서 그렇다.
여객열차는 각 1일 1왕복하는
서울역 ~
제천역 간
무궁화호로 운행하는 노선이다. 2022년 천안-청주공항 간 개량사업이 완료되면 시간당 1대 꼴로 여객열차가 증편될 예정이다.
이 노선의 개정 전 노선 번호가 2018 이었다. 현재는 30208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