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치바현 사쿠라시에 위치한
케이세이 전철 본선의 역이다. 상대식 승강장의 지상역으로 역사(라기보다는 사무실)는 하행 방면에 소규모로 있다. 양쪽 승강장은 구내 건널목으로 연결된다.
2017년 기준 일평균 이용객은 371명으로 케이세이 69개역 중 가장 적다.
차장이 출입문 열자마자 바로 닫아버린다.이용객이 적으니만큼 주변에는 개인상점밖에는 없지만 소규모 주택이 들어서는 중이다. 볼거리로는 모토사쿠라 성터가 있다. 여담으로, 역명은 오사쿠라인데 지명은 오자쿠라로 읽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