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비완 케노비
Obi-Wan Kenobi | |||
장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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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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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횟수
| 6부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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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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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작 진 |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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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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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본
| 호세인 아미니, 조비 해롤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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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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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 스트리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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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 등급
|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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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등장인물
3. 공개 전 정보
3.1. 극장용 실사 영화 기획과 무산
할리우드 리포터에 의하면 아직 개발이 극 초반이라서 대본도 없고, 감독인 스티븐 돌드리는 협상 단계였다고 한다. 심지어 프리퀄에서 오비완 케노비를 맡은 이완 맥그리거의 복귀가 불분명했다.[5] 이후 미국의 트레이너 토니 호튼의 페이스북에 이완 맥그리거가 오비완 케노비 때와 비슷하게 수염을 기르고 다시 몸을 만들고 있는 모습이 올라왔고, 2019 D23에서 복귀가 공개되었다.
조시 트랭크의 보바 펫 실사 영화 제작이 무산되고 오비완으로 갈아타는 게 아니냐는 루머가 있었는데, 루카스 필름 측에서는 이를 부인했다. 이후 2019년 1월 영국에서 촬영을 시작할 예정이며, 로그 원 및 한 솔로와 마찬가지로 시스의 복수와 새로운 희망 사이의 시간대를 다룬다는 소문이 돌았다. 그러나 스타워즈: 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에 대한 정보들이 일부 공개된 2019년 4월 시점에서도 해당 실사 영화 제작에 대한 정보는 루머만 나돌았다. 결국 루카스필름 측에서 2021년까지 영화 제작은 없을 것이라 언급하면서 오비완 단독 영화는 무산되었다.
조시 트랭크의 보바 펫 실사 영화 제작이 무산되고 오비완으로 갈아타는 게 아니냐는 루머가 있었는데, 루카스 필름 측에서는 이를 부인했다. 이후 2019년 1월 영국에서 촬영을 시작할 예정이며, 로그 원 및 한 솔로와 마찬가지로 시스의 복수와 새로운 희망 사이의 시간대를 다룬다는 소문이 돌았다. 그러나 스타워즈: 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에 대한 정보들이 일부 공개된 2019년 4월 시점에서도 해당 실사 영화 제작에 대한 정보는 루머만 나돌았다. 결국 루카스필름 측에서 2021년까지 영화 제작은 없을 것이라 언급하면서 오비완 단독 영화는 무산되었다.
3.2. 드라마 제작 결정
- D23 엑스포에서도 공식적으로 발표했다.# 제작은 2020년에 들어간다고 한다.
- 에피소드는 총 6개로 알려져 있다.#
- 조비 해럴드가 극본 작성에 참여한다.#
- 디즈니+ 오리지널 프랑스 공개 리스트에 따르면 공개일은 2022년이다.#
- 이완 맥그리거가 인터뷰에서 2021년 3월 촬영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 리미티드 시리즈 형식으로 제작된다.#
- 두 개의 타임라인이 나온다.# 시스의 복수와 새로운 희망 사이의 타임라인 그리고 다른 하나는 클론워즈 동안의 여러 사건들이다.
- 이완 맥그리거가 ET 온라인과의 인터뷰 중 스탠디얼론 시리즈로 제작될 것이며 촬영은 2021년 봄에 시작한다고 밝혔다.#
- 확정되지는 않았으나 콰이곤 진 역의 리암 니슨이 출연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혔다. 오비완이 포스의 영이 되는 법을 수련하기 위해서는 비중이 아무리 작더라도 콰이곤의 출연이 필수적인데, 디즈니에서 이를 어떻게 풀어나갈지는 아직 알려진 바는 없다.
[1] 로고의 I를 자세히 보면 오비완 케노비의 라이트세이버다.[2] 로고의 I를 자세히 보면 오비완 케노비의 라이트세이버다.[3] 클론 전쟁 당시 아나킨 스카이워커로 등장할 가능성도 있다.[4] 클론 전쟁 당시 아나킨 스카이워커로 등장할 가능성도 있다.[5] 그러나 이완 맥그리거는 여러 차례 다시 한번 스타워즈에 출연 의사를 피력한 데다가, 깨어난 포스에서 그 짧은 대사를 녹음 하러 스튜디오에 찾아 올 정도로 시리즈에 대한 애정을 보였으니, 영화 제작이 추진된다면 오비완 케노비 역으로 돌아올 가능성이 높았다.[6] 참고로 한 솔로: 스타워즈 스토리는 시스의 복수로부터 10년 뒤의 시점을 다루며, 스타워즈 반란군의 경우 시스의 복수로부터 14~19년 뒤를 다룬다. 즉, 시스의 복수와 새로운 희망 사이의 시기를 다루는 영상 작품 중에서는 다루는 시간대가 가장 이르다. 한편, 게임을 포함하면 시스의 복수로부터 5년 뒤를 다루는 스타워즈 제다이: 오더의 몰락 쪽이 좀 더 앞선 시기를 다룬다. 즉, 오더의 몰락>본 드라마>한 솔로>반란군>로그 원인 것.[7] 참고로 한 솔로: 스타워즈 스토리는 시스의 복수로부터 10년 뒤의 시점을 다루며, 스타워즈 반란군의 경우 시스의 복수로부터 14~19년 뒤를 다룬다. 즉, 시스의 복수와 새로운 희망 사이의 시기를 다루는 영상 작품 중에서는 다루는 시간대가 가장 이르다. 한편, 게임을 포함하면 시스의 복수로부터 5년 뒤를 다루는 스타워즈 제다이: 오더의 몰락 쪽이 좀 더 앞선 시기를 다룬다. 즉, 오더의 몰락>본 드라마>한 솔로>반란군>로그 원인 것.[8] I walked into the dressing room. There were my beige cloaks and my belts and boots...It was my old costume. It was amazing! (번역):분장실로 들어가 보니 제 베이지색 망토랑 벨트랑 부츠가 있더군요, 전 "맙소사, 내 예전 의상이잖아" 이랬어요, 진짜 대단했다니까요[9] I walked into the dressing room. There were my beige cloaks and my belts and boots...It was my old costume. It was amazing! (번역):분장실로 들어가 보니 제 베이지색 망토랑 벨트랑 부츠가 있더군요, 전 "맙소사, 내 예전 의상이잖아" 이랬어요, 진짜 대단했다니까요[10] 아마도 새로운 희망 이전에 베이더와 오비완이 한번 맞붙은 적이 있다는 설정이 새롭게 추가될 듯 싶은데, 그렇게 된다면 데스스타 안에서의 베이더와 오비완이 서로를 정말 오랜만에 만난듯한 뉘앙스로 나눈 대화가 어색해져 설정 충돌이 일어나버리기 때문에 어떻게 스토리가 이루어질지는 아직 불명이다. 다만 이때 한번 맞붙었다 하더라도 새로운 희망까진 9년이라는, 길다면 긴 시간이 더 남았기 때문에 꼭 설정 충돌이라고 볼 수만은 없다. 그러나 실제 대결이 이뤄진다면 두 인물 간 관계에 대한 내러티브 상의 변화는 필연적일 수밖에 없다.[11] 아마도 새로운 희망 이전에 베이더와 오비완이 한번 맞붙은 적이 있다는 설정이 새롭게 추가될 듯 싶은데, 그렇게 된다면 데스스타 안에서의 베이더와 오비완이 서로를 정말 오랜만에 만난듯한 뉘앙스로 나눈 대화가 어색해져 설정 충돌이 일어나버리기 때문에 어떻게 스토리가 이루어질지는 아직 불명이다. 다만 이때 한번 맞붙었다 하더라도 새로운 희망까진 9년이라는, 길다면 긴 시간이 더 남았기 때문에 꼭 설정 충돌이라고 볼 수만은 없다. 그러나 실제 대결이 이뤄진다면 두 인물 간 관계에 대한 내러티브 상의 변화는 필연적일 수밖에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