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명진의 역대 등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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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베어스 No.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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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명진
Myeong-Jin Oh | |
국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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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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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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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신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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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
| 179cm, 79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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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지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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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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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입단
| 2020년 2차 6라운드 (전체 59번, 두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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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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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 3,100만원 (14.8%↑, 202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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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소개
2. 아마추어 시절
3. 두산 베어스 시절
3.1. 2020 시즌
6월 25일 더블헤더 특별 엔트리로 데뷔 후 처음으로 1군 콜업 되었다.
더블헤더 2차전 7회말 2루수 대수비로 들어가 8회 데뷔 첫 타석에 나서 2루수 땅볼로 물러났다.
8월 21일 롯데 전 9회 일사만루 상황에서 이대호의 좋은 수비에 막혀 1루수 땅볼을 기록했다. 그래도 더블아웃은 안 당해 이후에 나온 최용제가 안타를 쳐 이겼다.
2군에서 같은 팀인 양찬열과 함께 수위타자 역할을 해내며, 차세대 두산의 하위라운드 지명신화를 쓸 것으로 기대가 되는 선수이다.
하드웨어는 179cm 79kg로, 야구선수치고는 조금 왜소하지만 그래도 내야수이기에 크게 영향은 없을 듯 하다.
수비는 아직까지는 눈에 돋보이진 않지만 안정적으로 해내고 있고, 어쨋든 수비보단 타격에 더 기대가 되는 선수이다.
더블헤더 2차전 7회말 2루수 대수비로 들어가 8회 데뷔 첫 타석에 나서 2루수 땅볼로 물러났다.
8월 21일 롯데 전 9회 일사만루 상황에서 이대호의 좋은 수비에 막혀 1루수 땅볼을 기록했다. 그래도 더블아웃은 안 당해 이후에 나온 최용제가 안타를 쳐 이겼다.
2군에서 같은 팀인 양찬열과 함께 수위타자 역할을 해내며, 차세대 두산의 하위라운드 지명신화를 쓸 것으로 기대가 되는 선수이다.
하드웨어는 179cm 79kg로, 야구선수치고는 조금 왜소하지만 그래도 내야수이기에 크게 영향은 없을 듯 하다.
수비는 아직까지는 눈에 돋보이진 않지만 안정적으로 해내고 있고, 어쨋든 수비보단 타격에 더 기대가 되는 선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