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없이 막힌 던전 속의 어둠을 가로 질러 울화통 터져서 달려 가면 피곤이 가득히 넘쳐 흘러 어디까지 가야만 하는지? 어디까지 막장인지?마치 날 피해가듯 모두가 아무런 말도 걸어 주지 않네모든 게 조금씩 변해가 착한 마음만 남았어 변하려 하는 내 모습 그대로 믿고 싶어 힘을 내 음지 속을 벗어 나 다시 또 한 번 더 양지 위로 가자!막판이야 나 이제~ 손해볼 것도 없어이 넓은 세상을 우리 맘대로몽땅 주무를 거야~(포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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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과 공포의 NG 모음 ??? : 카오루~ 그렇게 겁나 처먹는 모습이 너무 섹시해~ 그나저나 막판에 이장원이 뭐라고 했기에 삐 처리까지 되냐참고로 더빙한 성우들의 공통점은 바로
파이브 몬스터즈 일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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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시겠다.
각종 성우 커뮤니티와 애니 커뮤니티에 커다란 후폭풍을 남겼다. 심지어 디씨뉴스에도 떴다. (...)
출처원본과의 차이점을
분석한 블로그가 있으니 참고해 보자.
한편 일본에서는 반응이
안 좋은 의미로 화끈하였다. 한국에서야 어디까지나 장난성 이벤트임을 당당히 공지하고 방영했기에 폭발적인 호응을 얻을 수 있었지만, 일본에서는 해당 사항이 자세히 알려지지 않은 것은 물론, 일본에서는 하렘 계열 작품의 팬덤의 특성 상 '장난성 이벤트임을 알고서도' 캐릭터를 모욕한다고 받아들이는 시청자들이 많았던 탓이다.
이후 같은 주 주말 재방때에 앵콜 방영된 이후 공개를 하지 않고 있다. 애시당초 스페셜 영상이었기 때문.
이와 같은 특성을 갖는 애니박스산 미나미가 부록 '미나미가 뒷사정'이 있다.또한, 같은 설정으로 2007년 연말 방영된 '투니 초이스' 영상을 위해
부산까지 가서 코스프레(...)를 감행하기도 했다.
정작 아이러니하게도 몬스터클럽 성우진들은 애니 본편에는
단 한명도 단역조차 출연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