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사전적 의미
'오냐오냐'는 어린아이의 투정이나 응석, 떼쓰는 행동, 어리광 등을 받아주면서 말하는 감탄사이고, '오냐오냐하다'는 이러한 행동을 한다는 뜻의 동사이다.
어린아이가 버릇없이 굴 때, 혹은 평소에 용인해 왔던 다른 사람의 행동이나 어떠한 현상이 너무 지나쳐서 선을 넘어갈 때 "오냐오냐 했더니(오냐오냐 해줬더니) ~냐?"라는 말을 한다.
별 생각없이 오냐오냐 하는 행위는 훗날 후폭풍이 만만치 않기도 하다. 아이의 교육에 좋지 않으니 되도록 삼가자.하지만 뽀로로 보여달라고 떼를 쓴다면?
어린아이가 버릇없이 굴 때, 혹은 평소에 용인해 왔던 다른 사람의 행동이나 어떠한 현상이 너무 지나쳐서 선을 넘어갈 때 "오냐오냐 했더니(오냐오냐 해줬더니) ~냐?"라는 말을 한다.
별 생각없이 오냐오냐 하는 행위는 훗날 후폭풍이 만만치 않기도 하다. 아이의 교육에 좋지 않으니 되도록 삼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