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개요
여고괴담 1편에서 등장하는 캐릭터이자 중간보스. 배우는 박용수.
2. 작중 행적
박기숙 선생을 대신하여 3학년 3반의 담임을 맡게 된 남교사. 학생들 사이에서 소위 "미친 개"??? : 나 말이냐? 라 불리며,[3] 그 별명에 걸맞게 지랄맞은 성격의 소유자. 학생을 성적과 집안 배경만 보고 평가하고 판가름하는데, 여기까지 보면 박기숙의 남자 버전 같지만, 하는 짓거리는 더욱 더 악랄해서 학생들에게 성희롱[4], 언어적/물리적 폭행을 행사한다. 지오가 박기숙의 죽은 얼굴을 그린 그림을 보고 이성을 잃고 지오를 심하게 구타하는데, 결국 인과응보의 결과로 영화 중반부에 진주의 원령에 의해 끔살당한 후, 후반부에서 지오에 의해 구 미술실의 다락에서 시체로 발견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