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개요
吳慶
위나라의 인물로 자세한 신분이나 전력은 알 수 없다.
기원전 257년에 진나라가 조나라의 한단을 포위했다가 위나라를 공격하여 영읍을 점령하자 안희왕이 강화할 것을 우려해서 충고한다.
진나라가 위나라를 치는 것은 제압하기 쉽기 때문에 강화를 하는 행동을 보이는 것은 적에게 연약함을 보여주는 것으로 적의 공격을 불러온다고 하여 진나라와 강화하는 것을 막는다.
춘추전국이야기라는 책에서 이에 대해 명철한 분석이라면서 진은 미워하는 나라가 아닌 약한 나라를 공격하는 것으로 서로 싸우는 상황에서 나라의 약함은 군주의 원죄로 군주가 외국에 허망한 기대를 품으면 외국이 달려들며, 우리가 만약 안리왕이라면 오경이나 위무기 같은 이에게서 배워야 한다면서 요행이란 순수한 무작위 확률 게임에서 바랄 수 있는 것이지, 엄연히 정해진 규칙을 따라 움직이는 강대국을 상대로 바랄 수 있는 것이 아니라고 했다.
위나라의 인물로 자세한 신분이나 전력은 알 수 없다.
기원전 257년에 진나라가 조나라의 한단을 포위했다가 위나라를 공격하여 영읍을 점령하자 안희왕이 강화할 것을 우려해서 충고한다.
진나라가 위나라를 치는 것은 제압하기 쉽기 때문에 강화를 하는 행동을 보이는 것은 적에게 연약함을 보여주는 것으로 적의 공격을 불러온다고 하여 진나라와 강화하는 것을 막는다.
춘추전국이야기라는 책에서 이에 대해 명철한 분석이라면서 진은 미워하는 나라가 아닌 약한 나라를 공격하는 것으로 서로 싸우는 상황에서 나라의 약함은 군주의 원죄로 군주가 외국에 허망한 기대를 품으면 외국이 달려들며, 우리가 만약 안리왕이라면 오경이나 위무기 같은 이에게서 배워야 한다면서 요행이란 순수한 무작위 확률 게임에서 바랄 수 있는 것이지, 엄연히 정해진 규칙을 따라 움직이는 강대국을 상대로 바랄 수 있는 것이 아니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