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9%가 이슬람이지만
수니파와
자이드파로 양분되어 있으며
아랍의 봄 이후로
내전을 치르고 있다.
순니파는 주로
샤피이파 마드하브를 따른다.
예멘의 자이드파는 시아파의 일파로 12이맘파에 비해 수니파와 좀 더 타협을 중시하는 온건 성향이다.
[3] 오늘날 예멘 내전은 종파 차이도 있겠지만 더 근본적인 원인은 예멘의 빈곤의 부족간 적대 관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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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 매체에서 등장하는 예멘민
| 한국에 입국한 예멘 난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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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 매체에 등장하는 예멘인들은 대개 빈곤해서 육체노동에 종사하고 있기 때문에 피부가 많이 탄 상태이다. 위 예멘 난민들이 피부색이 밝은 이유는 그들은 고학력 전문직 종사자였기 때문에
햇볕에서 일하는 경우가 없었기 때문이다.
예멘에서 피부색이 짙은 사람은 대개
아크담족이나
소말리인과 통혼한 예멘
아랍인이지만 이들이 다수를 차지하지 않는다.
2018 제주 난민 사태가 생겼을 때 나온 루머인데 역사적으로 예멘은
와하브파가 집권한 적이 없었고 현재까지도
신정 국가가 아니다.
예멘에 성행하는
여성 할례가 이슬람 광신의 근거라는 사람이 있지만 예멘에서 여성 할례 비율은 23% 정도로 안 하는 부족이 더 많다. 대개 소말리아, 수단에서 이민 온 아랍인들이 주로 하고 있다. 오히려 예멘보다 더 세속주의가 성행하는
인도네시아,
이집트가 더 비율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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