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조선의 왕족, 세종의 서자(庶子)
조선 세종의 왕자
영풍군 永豊君 | ||
영풍군(永豊君)[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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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렬(貞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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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全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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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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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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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모
| 혜빈 양씨(惠嬪 楊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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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인
| 군부인 순천 박씨(順天 朴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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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
| 1남 1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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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소
| 경기도 고양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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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몰
기간 | ||
조선 전기의 왕족. 세종의 8번째 서자(庶子)로 태조 이성계의 증서손(曾庶孫)이자 3대 임금 태종의 서손(庶孫)이다.
세종과 후궁 혜빈 양씨의 소생으로 사육신 중 한 사람인 박팽년의 딸이 부인이다.
1441년 영풍군에 봉해졌고 계유정난을 계기로 공권력을 장악하였으나 이복형인 7대 세조가 즉위하고 장인인 박팽년이 사육신 사건에 개입하게 되면서 전라북도 임실로 유배를 갔다. 1457년 이복형 금성대군, 한남군 등과 함께 단종 복위를 진행하던 것이 세조에 의해 발각되면서 세조가 보낸 부하들에 의해 피살되었다.
1712년 노산군으로 강등되었던 6대 단종과 함께 명예 회복을 하게 되었으며 1791년 단종의 묘정에 배향되었다.
2. 1980 ~ 1995년까지 존속했던 경상북도의 행정구역
榮豊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