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군파의 역대 종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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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가 역사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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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대 영양군 이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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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대 흥녕군 이수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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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중종의 왕자
영양군 永陽君 | ||
영양군(永陽君)[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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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도(成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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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全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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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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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보(卓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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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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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모
| 창빈 안씨(昌嬪 安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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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인
| 경양군부인 안방향(安芳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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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
| 1남[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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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소
| 경기도 장단군 장도면 사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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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몰
기간 | ||
1. 개요
2. 생애
3. 여담
4. 가족과 후손
판관 안세형의 딸인 경양군부인 안방향과 혼인했다. 그러나 슬하에 자식이 없어서 성종의 서12남 무산군의 손자이자 부안도정의 아들인 흥녕부정을 양자로 삼았다. 흥녕부정은 흥녕군으로 승격되었다.
흥녕군은 슬하에 2남을 두었다. 적장남은 풍해군 이잠이고 둘째인 서자는 풍릉수 이혼이다. 풍해군은 7남을, 풍릉수는 2남을 낳았고 이들의 후손이 번성하여 오늘날의 전주 이씨 영양군파를 이루고 있다.
흥녕군은 슬하에 2남을 두었다. 적장남은 풍해군 이잠이고 둘째인 서자는 풍릉수 이혼이다. 풍해군은 7남을, 풍릉수는 2남을 낳았고 이들의 후손이 번성하여 오늘날의 전주 이씨 영양군파를 이루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