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대한민국의 강
2. 창녕군 영산면
3. 靈山/霊山
신령한 영기가 서려 있다고 알려져 무속인들이 밀집해 있거나 절 혹은 신사가 많이 들어서는 산들을 의미한다.
대개 중국의 곤륜산이나 화산처럼 그 지방에서 유명한 고대 신화나 설화 등에서 신적 존재의 근거지로 거론되는 곳들이 영산으로 취급되며, 한국에서는 백두산이나 금강산 등이 손꼽힌다. 중국에는 오악을 정해 국가적으로 제사를 지내는 다섯 개의 대표적 영산이 있었고, 한국사에서도 신라, 조선, 대한제국 때의 한국의 오악이 기록에 남아있다. 이 산들은 지금도 무속이나 불교계와도 관계가 깊고 대부분 국립공원으로 지정된 곳들이다.
일본에서는 특별히 '일본 3영산'이라 하여 후지산, 하쿠산, 타테야마 세 개의 산을 특별히 신성시하고 있는데, 이 밖에도 여러 신화의 근원이 되거나 고대 소국의 신산이 그대로 영산화한 곳이 많다. 다만 경치 좋고 산세가 험한 곳들이 영산으로 취급되는지라 하시리야들의 홈코스로서 수난을 겪는 경우가 많고, 이 때문에 다른 나라들과 달리 교통사고 문제로 몸살을 앓는 곳이 꽤 된다. 대표적인 것이 묘우기나 아카기, 아키나로 널리 알려진 하루나 등.
대개 중국의 곤륜산이나 화산처럼 그 지방에서 유명한 고대 신화나 설화 등에서 신적 존재의 근거지로 거론되는 곳들이 영산으로 취급되며, 한국에서는 백두산이나 금강산 등이 손꼽힌다. 중국에는 오악을 정해 국가적으로 제사를 지내는 다섯 개의 대표적 영산이 있었고, 한국사에서도 신라, 조선, 대한제국 때의 한국의 오악이 기록에 남아있다. 이 산들은 지금도 무속이나 불교계와도 관계가 깊고 대부분 국립공원으로 지정된 곳들이다.
일본에서는 특별히 '일본 3영산'이라 하여 후지산, 하쿠산, 타테야마 세 개의 산을 특별히 신성시하고 있는데, 이 밖에도 여러 신화의 근원이 되거나 고대 소국의 신산이 그대로 영산화한 곳이 많다. 다만 경치 좋고 산세가 험한 곳들이 영산으로 취급되는지라 하시리야들의 홈코스로서 수난을 겪는 경우가 많고, 이 때문에 다른 나라들과 달리 교통사고 문제로 몸살을 앓는 곳이 꽤 된다. 대표적인 것이 묘우기나 아카기, 아키나로 널리 알려진 하루나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