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이민
영국계 호주인들은 전체 호주 인구에서 가장 많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다. 실제로 2016년에 이뤄진 호주의 전국 단위 인구 조사에 따르면, 56.4%[1]의 호주인들이 스스로를 영국계로 인식하고 있다고 한다. 스스로를 그냥 '호주계'로 인식하는 33.5%의 호주인들까지 감안하면 실제 비율은 이보다도 높을 것으로 추정된다. 줄리아 길라드 전 총리는 웨일스 태생이며, 토니 애벗 전 총리의 부모들 또한 영국에서 태어났다.
영국에도 약 10만 명의 호주인들이 거주하고 있다. 영국에 거주하는 호주인들 상당수는 고학력 전문직들이 많은 편이고 이들은 호주의 협소한 시장규모, 상대적으로 낮은 임금나 기회 등으로 인해 더 페이가 쎄고 기회가 많은 영국으로 오는 편이다. 그리고 영국계 호주인들 상당수는 영국과 호주에 친척이 많은 편이다. 그러다보니 지구 대척점에 있음에도 영국 - 호주 간 항공 수요는 많은 편이다. 실제로 보리스 존슨 총리의 사촌들 또한 호주인들이다.
영국에도 약 10만 명의 호주인들이 거주하고 있다. 영국에 거주하는 호주인들 상당수는 고학력 전문직들이 많은 편이고 이들은 호주의 협소한 시장규모, 상대적으로 낮은 임금나 기회 등으로 인해 더 페이가 쎄고 기회가 많은 영국으로 오는 편이다. 그리고 영국계 호주인들 상당수는 영국과 호주에 친척이 많은 편이다. 그러다보니 지구 대척점에 있음에도 영국 - 호주 간 항공 수요는 많은 편이다. 실제로 보리스 존슨 총리의 사촌들 또한 호주인들이다.
3. 안보
4. 스포츠
5. 문화
호주 태생의 언론 재벌인 루퍼트 머독은 양국의 언론계를 모두 휘어잡고 있다. 호주 출신 언론재벌이 영국의 정재계를 쥐락펴락할 정도로 막대한 영향력을 행사하는 중이라 굉장히 특이한 사례이다. 실제로 영국 정계에서도 루퍼트 머독의 뉴스 코퍼레이션에 보내는 시선이 상당히 부정적이다.
호주나 뉴질랜드에서 보통 문화예술계 전문인력과 전문직들은 보통 영국에 진출하는 편이 많은 편이다. 보통 영국에서 인지도를 높이고 영국 시장을 통해 미국으로 진출하는 편이 많다. 사실 영국에서 인지도가 높으면 미국에서도 거의 성공하는 편이다.
문화적으로는 캐나다, 뉴질랜드와 더불어 영국과 가장 비슷한 국가이다. 호주 요리도 영국 요리 베이스에 타 국가들의 요리와 섞인 모습이고, 언어적인 측면에서는 미국식 영어와 가까워진 캐나다 영어와 달리, 호주 영어는 영국식 영어와 가까운 편이다. 그리고 미국, 영국의 문화컨텐츠를 많이 수입하는 국가에 속한다. 종교적으로도 영국과 비슷하게 성공회, 장로교, 감리교 위주로 강세를 보인다.
호주나 뉴질랜드에서 보통 문화예술계 전문인력과 전문직들은 보통 영국에 진출하는 편이 많은 편이다. 보통 영국에서 인지도를 높이고 영국 시장을 통해 미국으로 진출하는 편이 많다. 사실 영국에서 인지도가 높으면 미국에서도 거의 성공하는 편이다.
문화적으로는 캐나다, 뉴질랜드와 더불어 영국과 가장 비슷한 국가이다. 호주 요리도 영국 요리 베이스에 타 국가들의 요리와 섞인 모습이고, 언어적인 측면에서는 미국식 영어와 가까워진 캐나다 영어와 달리, 호주 영어는 영국식 영어와 가까운 편이다. 그리고 미국, 영국의 문화컨텐츠를 많이 수입하는 국가에 속한다. 종교적으로도 영국과 비슷하게 성공회, 장로교, 감리교 위주로 강세를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