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리코더리스트 염은초
이름
| 염은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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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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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력
| 길드홀 음악연극학교 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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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젤 스콜라칸토룸 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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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리히 국립음악원 학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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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경력
| 런던 칼 젠킨스 클래시컬 뮤직 어워드 파이널리스트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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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니더작센 국제 리코더 콩쿠르 우승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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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4회 일본 야마나시 국제 고음악 콩쿠르 3위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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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4회 일본 야마나시 국제 고음악 콩쿠르 심사위원 특별상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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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개요
1.2. 주요 영상
안토니오 비발디의 RV 444. 이외에도 RV 443번도 자주 볼 수 있다. 443번은 음대에서 Flautino 입시곡으로 지정하는 경우도 많고 어지간한 리코더리스트 중 비발디를 해본 사람은 반드시 거쳐가는 곡이긴 하다. 하지만 444번은 듣기가 여간 쉬운 일은 아니긴 하다.
윤이상의 Chinesische Bilder (Chinese Picture; 중국의 그림 혹은 중국화) 중 3악장 Der Affenspieler (The Actor with the Monkey), 2악장 Der Eremit am Wasser (The Hermit at the Water). 현대음악 중 리코더를 위한 작곡이 얼마 없어서 다른 리코더리스트의 연주도 종종 찾아볼 수는 있다. 하지만 염은초만큼 이 곡을 꽉 차게 구성한 경우를 찾기는 쉽지 않다.
한 인터뷰에서 이 곡과 관련된 에피소드를 풀었는데, 3악장 Der Affenspieler을 연주하기에 앞서 무대를 구성할 생각에 BBC 출신의 길드홀 연기원 소속의 저명한 교수님께 특별한 연기 지도를 받았다고 한다. 말 그대로 affen(원숭이) spieler(노는 사람 혹은 연주자, 배우)인데 어감상 풀어쓰면 Monkey player, 원숭이를 데리고 노는 배우 정도로 생각하는게 맞다. 염은초는 이 곡의 느낌과 제목을 살려 화면에서처럼 리코더를 가지고 노는 듯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태양의 후예 중 거미가 불렀던 You are my everything. 음 하나하나가 구슬프게 흘러떨어지는 느낌을 준다. 이외에도 한국에서 유행했던 노래들을 리코더로 다수 커버했다.
마리텔에 나왔던 퍼포먼스
1.3. 저서
1.4. 기타
사진을 찾아보면 알겠지만 상당힌 미인이다. 진짜 캠빨 못 받는다 마리텔에서 정은지에게 리코더를 가르쳐주는 장면으로 TV에는 처음 나왔는데, 초등학교 때 삑삑거리던 장난감인 리코더를 전공한다는 점에서도, 그리고 눈에 띄는 외모때문에 인기검색어를 잠깐 탄 적이 있다. 당일 밤엔 실검 1위까지 갔다.
의외로 한국어가 서툴다(...). 본인도 인정하는 듯[1]. 어찌 보면 그 오랜 유학 기간동안 한국어를 지키고 있는 것이 신기한 것일 수도 있다. 영어, 독일어(스위스에 오래 있었는데 거기 공용어 중 하나가 독일어다.) 등 4개국어를 적절하게 사용한다. 특히 스위스와 연이 깊어서, 소장하고 있는 리코더 중 다수가 스위스에서 받은 것들이다.
2018년 7월 11일에 예술의 전당에서 코리안 심포니와 함께 요한 제바스티안 바흐의 브란덴부르크 협주곡 2번과 4번을 성공적으로 연주했다. 2번에선 Flauto, 4번에선 Flauto II를 맡았다[2].
브란덴부르크 협주곡 문서를 봐도 알겠지만, 무려 리코더가 트럼펫과 소리를 비비는데도 불구하고 녹음에서 전혀 소리가 밀리지 않는 것을 들을 수 있다. 물론 여기 무대를 구성하는 한 명 한 명이 모두 어마무시한 분들이다. 염은초의 연주는 스위스와 영국 사조의 특색 있는 연주여서 엄격한 바흐의 음악들을 찾아보기 어려웠지만, 이 무대를 통해 바흐의 교과서같은 음악 역시 훌륭하게 소화할 수 있다는 것을 볼 수 있다. 여기에 사용된 리코더 역시 굉장히 특별하다. 스위스의 리코더는 딱딱한 느낌이 나는데, 4번 도입부를 들어보면 굉장히 동글동글하고 사랑스러운 음을 느낄 수 있다.
의외로 한국어가 서툴다(...). 본인도 인정하는 듯[1]. 어찌 보면 그 오랜 유학 기간동안 한국어를 지키고 있는 것이 신기한 것일 수도 있다. 영어, 독일어(스위스에 오래 있었는데 거기 공용어 중 하나가 독일어다.) 등 4개국어를 적절하게 사용한다. 특히 스위스와 연이 깊어서, 소장하고 있는 리코더 중 다수가 스위스에서 받은 것들이다.
2018년 7월 11일에 예술의 전당에서 코리안 심포니와 함께 요한 제바스티안 바흐의 브란덴부르크 협주곡 2번과 4번을 성공적으로 연주했다. 2번에선 Flauto, 4번에선 Flauto II를 맡았다[2].
브란덴부르크 협주곡 문서를 봐도 알겠지만, 무려 리코더가 트럼펫과 소리를 비비는데도 불구하고 녹음에서 전혀 소리가 밀리지 않는 것을 들을 수 있다. 물론 여기 무대를 구성하는 한 명 한 명이 모두 어마무시한 분들이다. 염은초의 연주는 스위스와 영국 사조의 특색 있는 연주여서 엄격한 바흐의 음악들을 찾아보기 어려웠지만, 이 무대를 통해 바흐의 교과서같은 음악 역시 훌륭하게 소화할 수 있다는 것을 볼 수 있다. 여기에 사용된 리코더 역시 굉장히 특별하다. 스위스의 리코더는 딱딱한 느낌이 나는데, 4번 도입부를 들어보면 굉장히 동글동글하고 사랑스러운 음을 느낄 수 있다.
2. 소설가 및 시인
이름
| 염은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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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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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력
| 동국대학교 국어국문학전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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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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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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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
| 서울시인협회,남양주시편집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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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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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소개
2.2. 활동
- 17.02.12- 한국시인협회 공모전 "아들소식" 당선
- 17.02.12- kbs 방송
- 17.02.16- 서울시인협회 주관 윤동주100주년 추모행사 도쿄후원 방문 "쉽게 씌여진" 시 낭송
- 17.02.24- 윤동주 추모 창작 시 "한"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