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독과 동독: 1972년 동베를린과 본에 상설대표부를 설치하기로 합의하고, 1974년 신임장을 제정했다. 상설대표부에서는 주민 교류와 문화행사를 개최하며 소통했다.
중국과 대만: 해협양안관광여유협회(台灣海峽兩岸觀光旅遊協會, 대만이 중국 베이징에 설치)와 해협양안여유교류협회(海峡两岸旅游交流协会, 중국이 대만 타이베이에 설치)라는, 각국의 정부를 비공식적으로 대표하는 기관[2]이 서로의 영토에 설치되어 있으며, 더불어 중국 측의 해협양안관계협회(海峡两岸关系协会)와 대만 측의 해협교류기금회(海峽交流基金會)라는 반관반민 단체가 연락창구로 기능한다.
미국과 중국: 1973년 연락사무소를 개설하고, 1979년 1월 1일 정식수교가 이루어진다.
대한민국과 중국: 1991년 무역대표부를 개설하고, 이듬해 정식수교를 통해 대사관으로 승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