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개요
2. 상세
그냥 휠 수는 있다 수준인 검부터, 가죽허리띠 가장자리에 날만 얕게 박아서 휘두르는 것까지 다양하다.
연검의 특징으로는 우선 마구마구 휘어져서 궤도를 읽기 힘들기 때문에 상대하기 어렵다는 것과 날이 휘어지기 때문에 쉽게 숨길 수 있다는 것이 대표적이다. 돌돌 말아서 품속에 넣어두거나, 허리띠 자체를 칼집으로 만들어 안에 수납하다가 버클을 잡고 발도한다거나(...). 그런데 이것만 믿고 쓰기에는 좀 그런게, 일단 잘 다루지 못하면 자기 자신에게도 독이 될 수 있는 부분이고, 게다가 지팡이칼 같은 대안이 있다는 점에서 없는 것보다는 낫다 수준의 호신용 무기 범주를 벗어나기 어렵다.
대부분의 연검은 과거 중국 및 동아시아 지역, 인도 등지에서 만들어졌으나, 현대에 제대로 만드는 연검은 사실상 없다. 구조적으로 일반검보다 튼튼하기 어려운 도검이고 단지 숨겨서 휴대할 수 있다는 것만이 거의 유일한 장점.
다만, 현재도 남부 인도의 고유 무술 칼라리 파야트에서는 연검을 훈련의 정식 과목으로 사용하고 있다. 칼라리 파야트의 연검은 우르미라고 부르는데, 길이가 길고 용법도 일반 검과는 상궤를 달리하여 고유 검술도 있는 조금 특이한 형태.[1]
가상 세계에서는 주인공이나 여성 캐릭터의 무기로 사용된다. 주인공이 사용하게 되는 경우를 보면 보통 유생 같이 약해보이는 외견을 가진 주인공이 외형상 드러나지 않는 연검을 소지하여 무인이 아닌 것 처럼 오해받게 만드는 소품 중 하나. 그러나 정작 사용할 때는 연검 특유의 성질을 이용한다기보다는 내공을 주입하여 일반검과 같은 방식으로 묘사하는 경우가 대다수.예외라면 사마쌍협정도?
요즘은 소울칼리버의 아이비 발렌타인이 쓰는 사복검 계열을 더 많이 쓴다. 와이어를 당기는 것 만으로도 일반 검처럼 쓸 수도 있기 때문인듯...
연검의 특징으로는 우선 마구마구 휘어져서 궤도를 읽기 힘들기 때문에 상대하기 어렵다는 것과 날이 휘어지기 때문에 쉽게 숨길 수 있다는 것이 대표적이다. 돌돌 말아서 품속에 넣어두거나, 허리띠 자체를 칼집으로 만들어 안에 수납하다가 버클을 잡고 발도한다거나(...). 그런데 이것만 믿고 쓰기에는 좀 그런게, 일단 잘 다루지 못하면 자기 자신에게도 독이 될 수 있는 부분이고, 게다가 지팡이칼 같은 대안이 있다는 점에서 없는 것보다는 낫다 수준의 호신용 무기 범주를 벗어나기 어렵다.
대부분의 연검은 과거 중국 및 동아시아 지역, 인도 등지에서 만들어졌으나, 현대에 제대로 만드는 연검은 사실상 없다. 구조적으로 일반검보다 튼튼하기 어려운 도검이고 단지 숨겨서 휴대할 수 있다는 것만이 거의 유일한 장점.
다만, 현재도 남부 인도의 고유 무술 칼라리 파야트에서는 연검을 훈련의 정식 과목으로 사용하고 있다. 칼라리 파야트의 연검은 우르미라고 부르는데, 길이가 길고 용법도 일반 검과는 상궤를 달리하여 고유 검술도 있는 조금 특이한 형태.[1]
가상 세계에서는 주인공이나 여성 캐릭터의 무기로 사용된다. 주인공이 사용하게 되는 경우를 보면 보통 유생 같이 약해보이는 외견을 가진 주인공이 외형상 드러나지 않는 연검을 소지하여 무인이 아닌 것 처럼 오해받게 만드는 소품 중 하나. 그러나 정작 사용할 때는 연검 특유의 성질을 이용한다기보다는 내공을 주입하여 일반검과 같은 방식으로 묘사하는 경우가 대다수.
요즘은 소울칼리버의 아이비 발렌타인이 쓰는 사복검 계열을 더 많이 쓴다. 와이어를 당기는 것 만으로도 일반 검처럼 쓸 수도 있기 때문인듯...
3. 미디어에서의 연검 사용자
- 건방이의 건방진 수련기 - 초아
- 각종 무협지의 여자 등장인물
- 해적: 바다로 간 산적 - 여월
- 마루한 구현동화전 - 소지하
- 영화 검우강호 - 세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