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익그룹의 원익과
원익IPS에서 시행한
바둑 기전이다. 원익배
십단전의 자매 기전으로 출범했으며,
2012년 출범했는데 정작
2013년에 도로 폐지해버렸다. 그래서
조혜연 九단은
전무후무한 여류십단이라는 칭호가 붙어버렸다.
기사원래는 계속해서 진행하려던 것 같지만
2013년 들어서
반도체 시장이 한때 침체를 겪으며 원익그룹에서 후원을 도로 뺀 것이다. 여기 여류십단전 본선 결승 진출자는 원익배 십단전 본선에 참가하도록 특례가 있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