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트랙
| 곡명
| 러닝타임
| 작사
| 작곡
| 편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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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 여기
| 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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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음원 및 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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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원
| ▲ 2017년 6월 03일 inhale 소극장 콘서트 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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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가사
어제 나를 떠날 때
작은 어깨를 들썩일 때 사랑이 이렇게 또 끝이 났네 말할 때 햇살이 너를 비출 때 눈물이 몇 번 반짝거릴 때 날이 좋아서 더 아프다고 그런 말들이 날 찔러와도 여전히 너는 아름다워 꿈 같던 순간에도 넌 그랬어 이제 기적 같은 건 사라져 그리울 몫이 남아ㅡ 언제나 외로웠을 네 자리만 덩그러니 맘에 놓이네 여기 우리를 버렸을 때 맘과 다른 말을 할 때 네 눈물을 외면했을 때ㅡ 어떤 것도 널 망치게 두지 않겠다던 약속이 그 치기 어린 얘기가 떠올랐어 이제 지킬 수 없이 바래져 결국 넌 울지만ㅡㅡ 누구보다 사랑했었던 그날들만 남겨줘 너의 모든 말이 아파와도 여전히 아름다워ㅡㅡ 차곡차곡 너로 쌓여갈 내 마음은 여기 여기 모두 남아 |
2옥타브 라(A4) 구간은 초록색,
2옥타브 라♯(A♯4) 구간은 파란색,
3옥타브 도(C5) 구간은 빨간색
4. 곡 분석
- 조성 : 다장조(C)
- 최고음 : 3옥타브 도(C5)
inhale에서 최고의 난이도로 평가받는 곡. 후렴구에서 2옥타브 라(A4)를 4연타로 내는 부분이 두 번이나 나오며, 뒤이어 2옥타브 라♯(A♯4)을 3연타로 내는 부분까지 나온다. 거기다 마지막 후렴구에서는 멜로디 라인이 바뀌어서 2옥타브 라♯(A♯4)을 유지하다가 3옥타브 도(C5)를 3연타로 내는데, 이게 두 번이나 반복되면서 지옥이 펼쳐진다.
이렇듯 고음부에서 많은 음절을 빠르게 내야 하며 음을 끄는 구간이 많아서 웬만한 음역대로는 소화조차 불가능한 곡이며, 음역대가 받쳐 준다고 하더라도 오래 유지해야 하기 때문에 삑사리가 날 위험도 높다.
5. 여담
- 노래방에서 선곡 번호는 TJ에서 49626이고, 금영에서는 90188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