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코세르테르의 용술사의 등장인물
2. 1부에서의 행적
3. 2부에서의 행적
초반에서는 1부와 같은 행동을 보인다.
2권에서 지룡 로비와 만난다. 로비의둘째 용이라도 보좌용처럼 도움이 될 수 있다.라는 발언에 마음이 움직이고, 유적에서 위험한 상황에 처했을 때 로비가 도와주며 무사히 구출된 것을 계기로 가까워진다. 이후로 로비를 대할 때 작게 미소를 짓는 등 표정에 변화가 생기고, 교환일기를 주고받으며 착실하게 소년소녀 연애노선을 이어나가는 중. 주변에서는 따스한 눈으로 바라봐주지만 오라버니께서는 얄짤없이 헤에~ 로비군. 우리 저기 뒤에 가서 잠깐 이야기 좀 해볼까?...라며 눈을 부라리고 있다.[2]
이후로 암룡의 일족에게 돌아가려는 마음은 접었다. 로비와 다양한 약속을 주고받아 미래를 꿈꾸고 있으며, 로비의 노력 여하에 따라 장래 지룡마을에서 지낼 가능성이 농후하다.
2권에서 지룡 로비와 만난다. 로비의둘째 용이라도 보좌용처럼 도움이 될 수 있다.라는 발언에 마음이 움직이고, 유적에서 위험한 상황에 처했을 때 로비가 도와주며 무사히 구출된 것을 계기로 가까워진다. 이후로 로비를 대할 때 작게 미소를 짓는 등 표정에 변화가 생기고, 교환일기를 주고받으며 착실하게 소년소녀 연애노선을 이어나가는 중. 주변에서는 따스한 눈으로 바라봐주지만 오라버니께서는 얄짤없이 헤에~ 로비군. 우리 저기 뒤에 가서 잠깐 이야기 좀 해볼까?...라며 눈을 부라리고 있다.[2]
이후로 암룡의 일족에게 돌아가려는 마음은 접었다. 로비와 다양한 약속을 주고받아 미래를 꿈꾸고 있으며, 로비의 노력 여하에 따라 장래 지룡마을에서 지낼 가능성이 농후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