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부
조금 강하다고 분수를 모르고 까불다간 죽는다구. 이 가짜야.
진짜 명품은 신어보면 티가 나거든?
전 인류의 문화유산에 뭐하는 짓이야?
난 자하드의 공주가 되기 위해 엄청나게 노력했어!! 그리고 결국엔 이 힘을 얻었지!! 운 좋게 그 힘을 타고난 너는 알 수 있을 리가 없지!!
언니는.. 후회하지 않았어?
(위의 질문에 '글쎄'라고 대답한 아낙에게) 뭐야. 그게. 좀 더 확실하게 말해달라고.
내.. 내 철갑장어!! 너 이게 무슨 짓이야?!!-
낚시꾼의 움직임을 하나로 묶고 랭커의 움직임을 따라 움직인다고? 나참, 바보들도 아니고.. 그러니까 너희들은 탑을 올라갈 자격이 없다는 거야.
싸우자고. 나쁜 사람들끼리.
(넌 그저 악마일 뿐이라고 하는 홍천화에게) 맞아. 다들 나한테 그렇게 말하고 떠나버리더라고.
2. 2부
명대사 중에 밤에 여러 지적이나 충고를 해주는 게 많다. 특히 밤의 라헬에 대한 집착과 대책 없는 면에 대한 지적은 정말로 적절하다.
너 지금.. 뭐라고 그랬어?
건방 떨지 말고 따라와. 이 잡종아.
쇠몽둥이?!! 너 바보 아니야?!!
너 말이야. 언제까지 밤에게 들러붙을 셈이야?
그냥... 자하드의 진열대에서 나간 구두가 어떻게 살고 있는지 보고 싶었어요.
뭐... 별 거 없구나?[15] 딱히 행복해보이지도 않고 그다지 불행해보이지도 않고. 제가 걱정한 거랑은 다르게 잘 살고 계신 것 같은데요? 나도 그냥 확 빠져버릴까~ 하는 느낌?
다행이라고 해야 할까. 변한 게 없구나.. 밤.
변함이 없는 건 좋은데 그 대책 없는 건 좀 변하면 좋겠다.
[1] 1.1 1.2 1.3 아낙과 함께 탑을 올라가기 위해 다른 낚시꾼들을 떨어뜨린 자신을 빗대어 한 말.[4] 하츠와 함께 봉봉을 이용해 라쿤밤 일행을 구해주면서.[5] 하츠와 함께 봉봉을 이용해 라쿤밤 일행을 구해주면서.[6] 하츠와 함께 봉봉을 이용해 라쿤밤 일행을 구해주면서.[7] 데이트 도중 밤에 대한 자신의 감정을 정확히 자각하면서.[8] 데이트 도중 밤에 대한 자신의 감정을 정확히 자각하면서.[9] 데이트 도중 밤에 대한 자신의 감정을 정확히 자각하면서.[10] 1부에서부터 엔도르시는 라헬과 밤의 관계를 꽤 질투하는 편이었다. 2부에 들어서서 라헬을 노골적으로 질투하고 자신이 밤에게 그보다 더 소중한 존재가 되고 싶어함을 드러내는 대사.[11] 1부에서부터 엔도르시는 라헬과 밤의 관계를 꽤 질투하는 편이었다. 2부에 들어서서 라헬을 노골적으로 질투하고 자신이 밤에게 그보다 더 소중한 존재가 되고 싶어함을 드러내는 대사.[12] 1부에서부터 엔도르시는 라헬과 밤의 관계를 꽤 질투하는 편이었다. 2부에 들어서서 라헬을 노골적으로 질투하고 자신이 밤에게 그보다 더 소중한 존재가 되고 싶어함을 드러내는 대사.[13] 자신을 본 기분이 어떻냐는 가람에게.[14] 자신을 본 기분이 어떻냐는 가람에게.[15] 자신을 본 기분이 어떻냐는 가람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