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출시 기기
2.1. Xperia X2
2.1.1. 개요
2.1.2. 사양
256 MB LPDDR1 SDRAM, 512 MB 내장 메모리, micro SDHC (최대 16 GB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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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접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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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Polymer 1500 m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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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ows Mobile 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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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격
| 54 x 110 x 16 mm, 155 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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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자정보
| USB 2.0 micro Type-B x 1, 3.5 mm 단자 x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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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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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3. 상세
2.2. Xperia X8
2.2.1. 개요
2.2.2. 사양
256 MB LPDDR1 SDRAM, 512 MB 내장 메모리, micro SDHC (최대 16 GB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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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접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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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면 320만 화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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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Polymer 1200 m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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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격
| 54 x 99 x 15 mm, 104 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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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자정보
| USB 2.0 micro Type-B x 1, 3.5 mm 단자 x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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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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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3. 상세
출시 버전이 1.6 도넛인데, 이는 세계 최초로 안드로이드 1.6 도넛을 사용한 기기라는 타이틀을 얻어냈다. 그 이전에는 1.6 도넛으로 업그레이드한 기기가 전혀 없었다. 하지만 그 명예에 걸맞지 않게 최종적으로 업그레이드된 안드로이드 버전은 2.1 이클레어로 더 이상 업그레이드되지 않았다.
2.3. Xperia Neo
2.3.1. 개요
2.3.2. 사양
2.3.2.1. Xperia Neo
512 MB LPDDR2 SDRAM, 512 MB 내장 메모리, micro SDHC (최대 32 GB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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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접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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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Ion 1500 m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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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격
| 57 x 116 x 13 mm, 126 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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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자정보
| USB 2.0 micro Type-B x 1, 3.5 mm 단자 x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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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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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2.2. Xperia Neo V
512 MB LPDDR2 SDRAM, 1 GB 내장 메모리, micro SDHC (최대 32 GB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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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접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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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Ion 1500 m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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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격
| 57 x 116 x 13 mm, 126 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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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자정보
| USB 2.0 micro Type-B x 1, 3.5 mm 단자 x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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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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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성능화 파생 모델이다.
2.3.3. 상세
2.4. Xperia Play
2.4.1. 개요
2.4.2. 사양
2.4.3. 상세
PSP GO와 상당히 비슷한 디자인을 하고 있다. 스마트폰에 게임 패드를 장착했으며 PlayStation Suite 라는 것을 통해 안드로이드 용으로 컨버팅된 PSP 게임을 제공하는 첫 번째 스마트폰이다.
소니 에릭슨의 주주 회사 중 하나인 소니의 게임기인 플레이스테이션 시리즈의 핸드폰판인 PlayStation Phone 이 나온다는 떡밥은 PSP가 출시된 2007년부터 지속적으로 나오던 루머였다. 2010년 중국에서 유출 사진이 떴는데, 이때는 신세대 PSP다! 라는 의견이 많았으나, 정식 발표 때 엑스페리아의 시리즈임이 확인된다. 그런데 발표 때 나온 광고가 상당히 혐오적 이어서 비판을 받았다. 혐오 주의! 설명을 하면 안드로이드 모형에 사람의 엄지손가락을 꿰맨다(…). 안드로이드 + 게임플레이 기능 강화 를 강조한 것 같은데, 팀킬이라는 반응이 대다수이다(…).
하지만 소니 에릭슨 내에서도 Play 만을 위한 PS Suite 컨텐츠 지원에 소극적 이었으며, 그 후 소니 에릭슨의 입장은 아예 구글 플레이에서 키패드도 지원하는 게임을 찾아서 하라는 입장으로, 사실상 '패드 달린 시험작'이 되어 버렸다.
이렇게 된 이유는, 스마트폰으로 나온 게임들은 스마트폰의 터치와 중력센서를 사용하는 게임이 대부분으로, 패드와 버튼을 쓰는 게임은 대부분 다른 게임기에서 이식된 게임들인 경우가 많다. 그래서 굳이 게임을 하기 위해서 엑스페리아 플레이를 살 이유가 없어져 버렸기 때문이다. 또한, 출시한 지 얼마 지나지 않아서 옵티머스 2X나 갤럭시 S II와 같은 듀얼코어 스마트폰들이 메인 스트림으로 등장했기 때문에 더더욱 그랬다.
물론 에뮬머신으로 사용한다면 여타 휴대폰과 차원이 다른 에뮬기기가 되지만.... 배터리 소모를 생각하면 PSP 같은 휴대용 기기와 차별화할 수 있는 것도 없다. 하지만 2013년 미친 최적화로 유명한 닌텐도 DS 에뮬레이터 DraStic의 출시로 인해서 생명 연장을 하게 되었다!
원래 4.0 ICS로 업그레이드가 예정이었고 ICS 베타버전도 나왔지만, ICS에서는 이 하드웨어로 게임을 쾌적하게 하기에는 무리라는 소니 에릭슨의 결정으로 정식 ICS 업그레이드는 무산되었다. 커스텀 롬으로 ICS와 젤리빈을 쓸 수 있긴 하지만, 터치패드 호환성 문제 때문에 쾌적하게 쓸 수는 없다.
여담으로, Play 공개에 앞서 소니는 PSP의 정식 후속 기기를 발표했으며, 2011년 연말 출시했다.
엑페 Play만의 차별화된 콘텐츠가 없고 2016년에 와서는 구형기기가 되어 성능도 안습한편. 스마트폰으로써의 용도를 버리고 게임기로 생각한다면 엔비디아 쉴드가 이 시점에선 더 좋은 선택일 것이다.
소니 에릭슨의 주주 회사 중 하나인 소니의 게임기인 플레이스테이션 시리즈의 핸드폰판인 PlayStation Phone 이 나온다는 떡밥은 PSP가 출시된 2007년부터 지속적으로 나오던 루머였다. 2010년 중국에서 유출 사진이 떴는데, 이때는 신세대 PSP다! 라는 의견이 많았으나, 정식 발표 때 엑스페리아의 시리즈임이 확인된다. 그런데 발표 때 나온 광고가 상당히 혐오적 이어서 비판을 받았다. 혐오 주의! 설명을 하면 안드로이드 모형에 사람의 엄지손가락을 꿰맨다(…). 안드로이드 + 게임플레이 기능 강화 를 강조한 것 같은데, 팀킬이라는 반응이 대다수이다(…).
하지만 소니 에릭슨 내에서도 Play 만을 위한 PS Suite 컨텐츠 지원에 소극적 이었으며, 그 후 소니 에릭슨의 입장은 아예 구글 플레이에서 키패드도 지원하는 게임을 찾아서 하라는 입장으로, 사실상 '패드 달린 시험작'이 되어 버렸다.
이렇게 된 이유는, 스마트폰으로 나온 게임들은 스마트폰의 터치와 중력센서를 사용하는 게임이 대부분으로, 패드와 버튼을 쓰는 게임은 대부분 다른 게임기에서 이식된 게임들인 경우가 많다. 그래서 굳이 게임을 하기 위해서 엑스페리아 플레이를 살 이유가 없어져 버렸기 때문이다. 또한, 출시한 지 얼마 지나지 않아서 옵티머스 2X나 갤럭시 S II와 같은 듀얼코어 스마트폰들이 메인 스트림으로 등장했기 때문에 더더욱 그랬다.
물론 에뮬머신으로 사용한다면 여타 휴대폰과 차원이 다른 에뮬기기가 되지만.... 배터리 소모를 생각하면 PSP 같은 휴대용 기기와 차별화할 수 있는 것도 없다. 하지만 2013년 미친 최적화로 유명한 닌텐도 DS 에뮬레이터 DraStic의 출시로 인해서 생명 연장을 하게 되었다!
원래 4.0 ICS로 업그레이드가 예정이었고 ICS 베타버전도 나왔지만, ICS에서는 이 하드웨어로 게임을 쾌적하게 하기에는 무리라는 소니 에릭슨의 결정으로 정식 ICS 업그레이드는 무산되었다. 커스텀 롬으로 ICS와 젤리빈을 쓸 수 있긴 하지만, 터치패드 호환성 문제 때문에 쾌적하게 쓸 수는 없다.
여담으로, Play 공개에 앞서 소니는 PSP의 정식 후속 기기를 발표했으며, 2011년 연말 출시했다.
엑페 Play만의 차별화된 콘텐츠가 없고 2016년에 와서는 구형기기가 되어 성능도 안습한편. 스마트폰으로써의 용도를 버리고 게임기로 생각한다면 엔비디아 쉴드가 이 시점에선 더 좋은 선택일 것이다.
2.4.3.1. 한국 출시 무산
2.5. Xperia mini
2.5.1. 개요
2.5.2. 사양
512 MB LPDDR2 SDRAM, 512 MB 내장 메모리, micro SDHC (최대 32 GB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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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접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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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Ion 1200 m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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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격
| 52 x 88 x 16 mm, 99 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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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자정보
| USB 2.0 micro Type-B x 1, 3.5 mm 단자 x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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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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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3. 상세
엑스페리아 X10 mini의 후속 모델로, 기존 모델의 소형화 파생 모델에서 독립적인 모델로 기기 성향이 변경되었다.
전작의 단점으로 지적되던 메모리 용량 부족, 적은 배터리, 낮은 운영체제 버전, 멀티터치 불가능, 낮은 해상도 등의 문제를 모두 보완했다. 색상은 블랙, 화이트, 터키색, 핑크이다.
슬라이드 키보드를 탑재한 엑스페리아 미니 프로도 출시되었다. 전작과 헷갈리는 네이밍으로 인해 모델명인 SK17i로도 불리며, 마찬가지로 작고 귀여운 디자인과 괜찮은 최적화, HVGA 해상도 모델 중에선 드문 정식 4.0 ICS 업그레이드 덕에 출시 당시 국내외 쿼티 매니아들에게 사랑받았던 스마트폰이다. HTC 차차등에 비하면 국내에는 잘 알려지지 않았으나 가격이 싸면서 쿼티 키감도 괜찮고 퍼포먼스도 쓸만한 정도고 무엇보다 커스텀 롬 개발이 활발했기에 아는 사람들은 호평하는 모델이었다.
그 외에도 Live With Walkman, Active가 이 Mini를 우려먹어 만들어졌다. 실제로 XDA 포럼에 가면 이 네 기종의 포럼이 하나로 병합되어 있으며, 커스텀 롬도 호환이 가능하며 아예 통합 롬파일로 배포되어 아로마 인스톨러로 기종을 선택 가능한 경우도 있다.누구처럼 부품 우려먹기
순정은 2.6 버전대의 리눅스 커널을 사용해서 젤리빈 이후 버전의 안정적인 사용이 힘들었는데 XDA의 능력자가 3.0 버전의 커스텀 커널을 개발하여 4.4 킷캣까지의 커스텀 롬 지원을 받았다. 스냅드래곤 S2 싱글코어 기기임을 감안하면 한계까지 뽑아먹고도 남은 셈.
전작의 단점으로 지적되던 메모리 용량 부족, 적은 배터리, 낮은 운영체제 버전, 멀티터치 불가능, 낮은 해상도 등의 문제를 모두 보완했다. 색상은 블랙, 화이트, 터키색, 핑크이다.
슬라이드 키보드를 탑재한 엑스페리아 미니 프로도 출시되었다. 전작과 헷갈리는 네이밍으로 인해 모델명인 SK17i로도 불리며, 마찬가지로 작고 귀여운 디자인과 괜찮은 최적화, HVGA 해상도 모델 중에선 드문 정식 4.0 ICS 업그레이드 덕에 출시 당시 국내외 쿼티 매니아들에게 사랑받았던 스마트폰이다. HTC 차차등에 비하면 국내에는 잘 알려지지 않았으나 가격이 싸면서 쿼티 키감도 괜찮고 퍼포먼스도 쓸만한 정도고 무엇보다 커스텀 롬 개발이 활발했기에 아는 사람들은 호평하는 모델이었다.
그 외에도 Live With Walkman, Active가 이 Mini를 우려먹어 만들어졌다. 실제로 XDA 포럼에 가면 이 네 기종의 포럼이 하나로 병합되어 있으며, 커스텀 롬도 호환이 가능하며 아예 통합 롬파일로 배포되어 아로마 인스톨러로 기종을 선택 가능한 경우도 있다.
순정은 2.6 버전대의 리눅스 커널을 사용해서 젤리빈 이후 버전의 안정적인 사용이 힘들었는데 XDA의 능력자가 3.0 버전의 커스텀 커널을 개발하여 4.4 킷캣까지의 커스텀 롬 지원을 받았다. 스냅드래곤 S2 싱글코어 기기임을 감안하면 한계까지 뽑아먹고도 남은 셈.
2.6. Xperia Active
2.6.1. 개요
2.6.2. 사양
512 MB LPDDR2 SDRAM, 1 GB 내장 메모리, micro SDHC (최대 32 GB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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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접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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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Ion 1200 m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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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격
| 55 x 92 x 16.5 mm, 110.8 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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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자정보
| USB 2.0 micro Type-B x 1, 3.5 mm 단자 x 1
|
기타
|
2.6.3. 상세
2.7. Xperia Pro
2.7.1. 개요
2.7.2. 사양
512 MB LPDDR2 SDRAM, 1 GB 내장 메모리, micro SDHC (최대 32 GB 지원)
| |
근접통신
| |
Li-Ion 1500 mAh
| |
규격
| 57 x 120 x 13.7 mm, 142 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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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자정보
| USB 2.0 micro Type-B x 1, 3.5 mm 단자 x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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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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