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27년 창업주 지오반니 아넬리에 의해 IFI(Istituto Finanziario Italiano) 설립
1966년 IFIL 설립
1968년 이탈리아 증시 상장
2008년 IFI와 IFIL을 합병, 그룹명을 엑소르(Exor)로 변경.
2016년 실질적 본사를
이탈리아에 두어 법인세는 본국에 내고 ,이탈리아 증시는 그대로 유지하지만 법인 등록은
네덜란드로 옮겼으며, 최근들어 소유 기업의 법인을
네덜란드로 옮기는 이유는 기업 지배권을 강화하기 위해서라는 분석이다.
[5] 또한 주요 경영 현안에 독점적 거부권을 행사하는 재단을 만들 수 있는 스티흐팅 제도가 있어 아넬리 가문이 이를 활용해
적대적 인수로부터 소유 기업을 좀더 쉽게 보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