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폴렛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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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aulette shark
| 이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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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miscyllium ocellatum (Bonnaterre, 17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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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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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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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삭동물문(Chor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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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골어강(Chondrichthy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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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새아강(Elasmobranch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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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염상어목(Orectolobifor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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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룩상어과(Hemiscylliid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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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미스킬리움속(Hemiscylli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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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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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폴렛상어(H. ocellat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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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출처는 내셔널 지오그래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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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폴렛상어는 물 바깥에서도 살 수 있는 상어로 잘 알려져 있다. 에폴렛상어는 썰물로 물이 빠져 암초가 훤히 보일 때면 물 밖으로 나와서 사냥을 하는데, 산소 없이 사람보다 60배나 더 긴 시간을 버틸 수 있다. 물 밖에서의 이동은 가슴 지느러미를 이용하며, 암초 위를 기어다니며 사냥한다. 길이는 1 m가 채 되지 않는 소형상어이다.
2. 보존 상태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240px-Ko-Status_iucn3.1_LC.png
국제 자연 보전 연맹(IUCN)에서 멸종 위기 등급을 평가해 본 결과, 관심 필요 등급이 나왔다. 멸종은 걱정하지 않아도 될 듯 하다.
국제 자연 보전 연맹(IUCN)에서 멸종 위기 등급을 평가해 본 결과, 관심 필요 등급이 나왔다. 멸종은 걱정하지 않아도 될 듯 하다.
3. 서식지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220px-Hemiscyllium_ocellatum_distmap.png
에폴렛상어는 호주 북쪽 해안선과 그레이트 베리어 리프등 호주 주면 암초에 주로 서식한다. 수심은 최대 50 m 정도의 얕은 물에 서식하며, 썰물이 되면 암초 위로 나와 사냥을 하곤 한다.
에폴렛상어는 호주 북쪽 해안선과 그레이트 베리어 리프등 호주 주면 암초에 주로 서식한다. 수심은 최대 50 m 정도의 얕은 물에 서식하며, 썰물이 되면 암초 위로 나와 사냥을 하곤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