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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편집]
2. 성향[편집]
러시아 월드컵 이전까지는 글 리젠도 그리 높은 편이 아니었고, 회원들의 연령대도 다른 게시판에 비해 높을 뿐더러 국내축구 게시판 이용자들 특유의 말투와 오묘한 반어법으로 인해 보이지 않는 진입 장벽이 있는 게시판이었다. 하지만 국축갤이 급격하게 성장하기 시작한 2018년[1] 이후로는 펨코의 주 이용층과 비슷한 연령대의 유저들이 갤러리를 채웠다.
게시판 자체가 본인의 연고 지역 팀을 응원하는 사람들이 모인 곳이다 보니 특성상 대략적인 본인 주소가 공개되기 때문에 갤러 간의 심화된 갈등이 자주 나오지 않는편이지만, 경우에 따라서는 여느 K리그 관련 커뮤니티보다 노골적인 비판과 비난도 자유롭게 나오곤 한다. 요즘에는 덜하지만, 사소한 이유만으로도 K리그 자체에 대한 비판과 비난에서 출발된 말싸움이 잦았던 편이라, 갤러 대부분이 호전적이고 팸코 내에서도 입씨름으로는 선두권을 다툰다고 할만한 갤러들이 많았었다.
락싸에서 유입된 유저들의 영향인지, 펨코 포텐 게시판 특유의 혐오 감성을 극도로 싫어한다.[2] 펨코 롤갤, 야갤 다음가는 유갤 저격글이 포텐에 올라가고는 한다. 또한 K리그 비하를 일삼는 이른바 펨코의 ‘머법관’들과 항상 대립각을 보이는데, K리그까 중에서는 대부분이 K리그를 잘 알지 못하는 사람들이다 보니 댓글 토론에서 논리가 간파당하고 금방 잠적하고는 한다. 또한 FC 코리아도 역시 좋아하지 않는데, 국대 시즌만 되면 국축갤에 몰려오는 FC 코리아들과 댓글로 싸우고는 한다.
국내축구에 대하여 어그로를 끌거나 축알못 질문을 하면 굉장히 민감한 반응을 보이니까 질문을 하려면 되도록 조심히 물어봐야 한다. 무엇보다도 보다 심층적인 토론이 나오는 경향 역시 있다. 국내축구 갤러리 이용자들은 케이리그 흥행에 관심이 별로 없지만 어그로들은 국축갤이라고 들어와서 흥행 관련 어그로를 끌고 나가고 거기에 국축갤러들은 불타서 포텐 보내고 포텐 가서 지지고 볶고 난리를 치는 게 하나의 컨텐츠다.
에펨네이션으로 기존 국내축구 갤러리의 인원들이 대거 빠져나간 이후 한동안 침체기를 걷다가 2018 러시아 월드컵을 기점으로 많은 K리그 팬들이 대거 유입되면서, 어쩌다보니 K리그 팬들의 최대 커뮤니티 갤러리로 성장하게 되었다. 과거 하루 한 페이지도 못넘길 정도로 눈물나는 화력을 보였던 것을 생각한다면 지금은 괄목상대할 일.
현재까지도 하루 기본 수백개의 글을 올리며 여전히 많은 유동인구를 보이고 있다. 흔히 옆동네라 부르는 에펨네이션에 비해서 인증받은 전문가 수는 부족하지만 그럼에도 기자, 전문가들이 인증을 하고 활동하며 루머를 풀기도 한다.
펨코 야갤과는 생각보다 사이가 나쁘지 않다. 포텐에서 야구vs축구로 싸운다면 야갤이나 국축갤이 아니고 십중팔구 유갤에서 쓴 글이다.
갤이 갤인만큼 국내 축구 얘기가 대부분이지만, 가끔씩 아시아 축구에 대한 전반전인 글도 올라오며, 사실 글 리젠을 담당하는 건 어마어마한 자유 주제의 뻘글들.
게시판 자체가 본인의 연고 지역 팀을 응원하는 사람들이 모인 곳이다 보니 특성상 대략적인 본인 주소가 공개되기 때문에 갤러 간의 심화된 갈등이 자주 나오지 않는편이지만, 경우에 따라서는 여느 K리그 관련 커뮤니티보다 노골적인 비판과 비난도 자유롭게 나오곤 한다. 요즘에는 덜하지만, 사소한 이유만으로도 K리그 자체에 대한 비판과 비난에서 출발된 말싸움이 잦았던 편이라, 갤러 대부분이 호전적이고 팸코 내에서도 입씨름으로는 선두권을 다툰다고 할만한 갤러들이 많았었다.
락싸에서 유입된 유저들의 영향인지, 펨코 포텐 게시판 특유의 혐오 감성을 극도로 싫어한다.[2] 펨코 롤갤, 야갤 다음가는 유갤 저격글이 포텐에 올라가고는 한다. 또한 K리그 비하를 일삼는 이른바 펨코의 ‘머법관’들과 항상 대립각을 보이는데, K리그까 중에서는 대부분이 K리그를 잘 알지 못하는 사람들이다 보니 댓글 토론에서 논리가 간파당하고 금방 잠적하고는 한다. 또한 FC 코리아도 역시 좋아하지 않는데, 국대 시즌만 되면 국축갤에 몰려오는 FC 코리아들과 댓글로 싸우고는 한다.
국내축구에 대하여 어그로를 끌거나 축알못 질문을 하면 굉장히 민감한 반응을 보이니까 질문을 하려면 되도록 조심히 물어봐야 한다. 무엇보다도 보다 심층적인 토론이 나오는 경향 역시 있다. 국내축구 갤러리 이용자들은 케이리그 흥행에 관심이 별로 없지만 어그로들은 국축갤이라고 들어와서 흥행 관련 어그로를 끌고 나가고 거기에 국축갤러들은 불타서 포텐 보내고 포텐 가서 지지고 볶고 난리를 치는 게 하나의 컨텐츠다.
에펨네이션으로 기존 국내축구 갤러리의 인원들이 대거 빠져나간 이후 한동안 침체기를 걷다가 2018 러시아 월드컵을 기점으로 많은 K리그 팬들이 대거 유입되면서, 어쩌다보니 K리그 팬들의 최대 커뮤니티 갤러리로 성장하게 되었다. 과거 하루 한 페이지도 못넘길 정도로 눈물나는 화력을 보였던 것을 생각한다면 지금은 괄목상대할 일.
현재까지도 하루 기본 수백개의 글을 올리며 여전히 많은 유동인구를 보이고 있다. 흔히 옆동네라 부르는 에펨네이션에 비해서 인증받은 전문가 수는 부족하지만 그럼에도 기자, 전문가들이 인증을 하고 활동하며 루머를 풀기도 한다.
펨코 야갤과는 생각보다 사이가 나쁘지 않다. 포텐에서 야구vs축구로 싸운다면 야갤이나 국축갤이 아니고 십중팔구 유갤에서 쓴 글이다.
갤이 갤인만큼 국내 축구 얘기가 대부분이지만, 가끔씩 아시아 축구에 대한 전반전인 글도 올라오며, 사실 글 리젠을 담당하는 건 어마어마한 자유 주제의 뻘글들.
3. 컨텐츠[편집]
과거 개축학개론이라는 이름으로 해마다 팀의 기록 및 정보를 모아놓은 프로젝트를 진행하였으나 에펨네이션으로 대거 이주한 후로는 업데이트가 진행되지 않고 있다.
펨네 탈주 이후 컨텐츠 진행이 이뤄지지 않다가 최근 대규모로 진행된 프로젝트가 바로 랑리스테이다. 2019 랑리스테 분데스리가의 랑리스테를 따라서 진행한 것으로 팬 투표이기 때문에 정확도 면에서 아쉬울 수는 있으나 많은 사람들이 재미있게 즐긴 컨텐츠이다.
펨네 탈주 이후 컨텐츠 진행이 이뤄지지 않다가 최근 대규모로 진행된 프로젝트가 바로 랑리스테이다. 2019 랑리스테 분데스리가의 랑리스테를 따라서 진행한 것으로 팬 투표이기 때문에 정확도 면에서 아쉬울 수는 있으나 많은 사람들이 재미있게 즐긴 컨텐츠이다.
4. 밈[편집]
대패하거나 기타 여러 이유로 흑역사가 생성될 경우 해당 구단은 한동안 밈이 되어 놀림 당한다. 놀림 당하는 쪽에서도 이걸 받아주면서 논다.
안 좋은건 찬양하고 좋은건 까는 밈이 존재한다. 물론 이건 타 구단 팬들 주도로 이루어진다.
안 좋은건 찬양하고 좋은건 까는 밈이 존재한다. 물론 이건 타 구단 팬들 주도로 이루어진다.
- 네 골차를 뒤집는 강원
- 1201
'네 골차를 뒤집는 강원'과 마찬가지로 김승규의 스로인이 짤방으로 돌아다니는 걸 흔히 볼 수 있다.
2020년 기준 대표적으로 수원 삼성 블루윙즈의 이임생 감독, 전북 현대 모터스의 조제 모라이스 감독, 울산 현대의 김도훈 감독이 종신감독으로 찬양받는다. 8월 기준 이임생이 중도 사임하고 김도훈의 울산이 좋은 경기력을 꾸준히 보여주는 지라, 사실상 모라이스가 유일신으로 찬양받고 있었다. 그러나 9월, 10월 거치면서 김도훈의 여러 삽질이 터졌고 울산의 자력 우승이 물건너가는 어처구니없는 일이 벌어지며 유일신 모라이스의 자리를 위협 중이다. 결국 모라이스는 리그, FA컵을 모두 가져갔고, 김도훈은 더블 준우승을 달성하며 나쁜 의미로서 종신감독 유일신은 김도훈으로 굳혀졌다. 모라이스, 김도훈 모두 계약 기간 만료로 물러나면서 종신 감독들은 모두 떠났다.
K리그2에선 수준급 선수들을 끌어모아 놓고 초반 성적이 신통치 않은 제주 유나이티드의 남기일 감독, 대전 하나 시티즌의 황선홍 감독등이 예비 종신감독 리스트에 오르내리고 있다. 잦은 통수 전력으로 팬들에게 이미지가 좋지 않은 경남 FC의 설기현 감독도 리그 시작 이전의 알음알음 들려오던 설레발에 비해 만족스러운 경기력을 보여주지 않아 설사커, 통수볼 등으로 언급되곤 한다. 남기일은 제주 승격으로 종신감독에서 탈출, 황선홍은 사퇴, 설기현은 승격 플옵에 진출하면서 좋은 의미로 종신 감독 소리를 듣는다. 어지간해서는 2부에서 종신 감독 듣는 경우는 잘 없다.
2020년 국축갤의 주인이자 펨코의 아이콘.[4] 처음에는 스쿼드 대비 좋지 않은 경기력을 선보이고 준주전급들을 임대로 뿌리면서 많은 팬들이 그를 조롱하고 비난했다. 그럼에도 꾸준히 성적을 내며 결과를 보여주었고, 무엇보다도 대중을 사로잡는 개념차고 따뜻한 인터뷰를 보여주면서 점차 갤러들의 호감을 쌓기 시작했다. 그를 비난하는 글이 올라오면 '응애 ㄴㄴ' 라는 댓글이 달리는게 국룰이다.
지금은 모라이스의 사진, 인터뷰가 올라오면 포텐을 많이 받는다. 다른 갤러리에도 모라이스의 명성이 알려져있다. 국축갤을 넘어 펨코의 아이돌이 되고 있는 중이다.
지금은 모라이스의 사진, 인터뷰가 올라오면 포텐을 많이 받는다. 다른 갤러리에도 모라이스의 명성이 알려져있다. 국축갤을 넘어 펨코의 아이돌이 되고 있는 중이다.
그러나 ACL을 말아먹으며 거품이 좀 빠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