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친정 가문
3. 생애
12살이 되던 해인 1845년 9월 14일에 3살 연상인 황태자 오사히토 친왕의 비(妃)가 되었고, 결혼한 지 이듬 해인 1846년에 남편인 오사히토 친왕이 고메이 덴노로 즉위하면서 황후가 되었다.
1850년에 제1황녀 요리코(順子) 내친왕과 1858년에 후키노미야(富貴宮) 내친왕을 낳았지만 모두 아기 때 죽었고, 1860년에 칙령에 의해 측실의 소생인 사치노미야 무쓰히토 친왕을 양자로 맞이했다.
32세이던 해에 고메이 덴노가 갑작스럽게 사망하고, 양자인 무쓰히토 친왕이 메이지 덴노로 즉위한 후인 1868년 3월 18일에 황태후가 되었다. 도쿄로 천도한 이후, 1872년에 아카사카 이궁(赤坂離宮)으로 거처를 옮겼고, 2년 뒤인 1874년에 또 아카사카 어용지로 어소를 옮겼다.
이후 1897년(메이지 30년) 1월 11일에 62세의 일기로 사망하였으며, 사망 후 에이쇼 황태후(英照皇太后)라는 추호를 받았다.
1850년에 제1황녀 요리코(順子) 내친왕과 1858년에 후키노미야(富貴宮) 내친왕을 낳았지만 모두 아기 때 죽었고, 1860년에 칙령에 의해 측실의 소생인 사치노미야 무쓰히토 친왕을 양자로 맞이했다.
32세이던 해에 고메이 덴노가 갑작스럽게 사망하고, 양자인 무쓰히토 친왕이 메이지 덴노로 즉위한 후인 1868년 3월 18일에 황태후가 되었다. 도쿄로 천도한 이후, 1872년에 아카사카 이궁(赤坂離宮)으로 거처를 옮겼고, 2년 뒤인 1874년에 또 아카사카 어용지로 어소를 옮겼다.
이후 1897년(메이지 30년) 1월 11일에 62세의 일기로 사망하였으며, 사망 후 에이쇼 황태후(英照皇太后)라는 추호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