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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입: 고대조인(古代鳥人)형
속성: 백신종
필살기
"바람(風)"의 속성을 가진, 고대
디지털 월드를 구한 전설의
10투사 디지몬. 아득히 먼 고대에 존재한 최초의 궁극체로 황금의 날개와 무지개색의 아름다운 용모를 가지고 있다. 황금의 날개로 광대한 하늘을
신속으로 돌아다니고, 무지개의 다리(橋)를 만들어 대지나 수중까지도 자유롭게 돌아다닐 수 있었다고 한다. 에인션트이리스몬의 아름다움이나 능력은 이후 "조인형 디지몬"이나 "요정형 디지몬"등에게 이어졌다.
바람의 스피릿을 남긴 투사지만
페어리몬은 커녕 같은 조인형인
슈츠몬과 비교해도 잘 매치가 되지 않는 외형이 특징.
사실 스피릿과 잘 매치되지 않는 10투사는
에이션트머메이몬,
에이션트볼케몬이 있지만, 문제는 다른 주인공측의 스피릿을 만든 10투사들은 전부 매치가 된다는 거다.
[1] 또한 아군 측은 아니지만
에이션트트로이아몬도 목각 인형인
알볼몬과는 어느정도 매치된다.
이름과 외형은 그리스 신화의 무지개의 여신이자 신들의 전령 역할이기도 했던
이리스에서 따온 걸로 보인다.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