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Eärnil II
1. 소개
2. 재위 기간
2.1. 1944년
2.2. 1974년
2.3. 1975년
2.4. 1977년
북방의 기마 민족 에오세오드는 지금 사는 지역인 글래든과 카로크사이가 늘어나는 인구로 좁은데다, 돌 굴두르의 어둠이 점차 확장하므로 새로운 거주지를 찾고 있었다. 마침 앙그마르가 무너진 것을 안 에오세오드의 군주 프룸가르는 거의 모든 백성들을 이끌고 북쪽으로 올라가, 정착하고, 안두인 대하의 근원지인 Greylin강과 Langwell강 사이에 수도를 건설하였다. 이전 안두인 계곡에는 남은 이가 거의 없었다. 곤도르와 그들의 관계가 끝난 것은 아니나 이로써 곤도르는 급할 때 듬직한 우방을 기대할 수 없게 되었다. 이들과의 동맹은 2510년 에오를 왕을 필두로 내려온 로히림들에 의해 비로소 회복된다.
2.5. 1980년
2.6. 1981년
2.7. 2000년
2.8. 2002년
결국 미나스 이실은 나즈굴에게 함락되고, 팔란티르도 빼앗겼다. 미나스 이실은 미나스 모르굴로 개명되고 그 일대의 땅은 죽은 땅이 되어 그 어떤 생명도 살려고 하지 않게 되었다. 이실리엔에 거주하던 자들도 모두 이실리엔을 떠났다. 이실 석이 적의 수중에 들어가자 에아르닐 2세는 팔란티르의 사용을 금했다.
팔란티르를 사용할 수 없게 되자 다른 지역과의 감시 겸 비상통신수단이 사라졌다. 비록 칼레나르돈 지역의 인구수는 많이 줄었지만, 여전히 아노리엔에는 많은 인구들이 살고 있으므로 그 지역을 보호하기 위해 아몬 딘 등 세 개의 봉화대를 건설하였다.
그리고 수도 미나스 아노르와 안두인 서편 둘레로 거대한 방벽 람마스에코르를 세우기 시작하고, 그 안쪽을 펠렌노르라 불렀다.
팔란티르를 사용할 수 없게 되자 다른 지역과의 감시 겸 비상통신수단이 사라졌다. 비록 칼레나르돈 지역의 인구수는 많이 줄었지만, 여전히 아노리엔에는 많은 인구들이 살고 있으므로 그 지역을 보호하기 위해 아몬 딘 등 세 개의 봉화대를 건설하였다.
그리고 수도 미나스 아노르와 안두인 서편 둘레로 거대한 방벽 람마스에코르를 세우기 시작하고, 그 안쪽을 펠렌노르라 불렀다.
3. 같은 시기 모리아에서
3.1. 1980년
3.2. 1981년
그 또한 발로그에게 죽고, 많은 난장이들도 죽거나 크하잣둠을 탈출하여 북쪽 에레드 미스린으로 떠나고, 일부는 나인 1세의 후계자 스라인 1세를 따라 북쪽으로 이동하여 망명 왕국 에레보르를 세웠다. 텅 빈 크하잣둠는 오르크들의 아지트로 전락하니, 태양이 떠오르기 훨씬 전부터 이어오던 크하잣둠 왕국의 영광은 여기서 끝났다. 이후 요정들 사이에서 이곳은 모리아라 불려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