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telle
페르시아어로 '
별'을 뜻하는 단어인 Esther(
개신교식 표기 :
에스더 / 가톨릭식 표기 :
에스테르)를
라틴어로 번역하면
스텔라(stella)가 되는데, 그걸 변형한
여자 이름인 에스텔라(Estella)의
프랑스어식 변형이다.
링크성경에 나오는 인물인
에스더의 히브리식 본명은 '도금양나무'라는 뜻의 '하닷사(Hadassah)'인데, 이 도금양나무의 꽃이 별과 흡사한 모양이라고 한다. 이래저래 별과 연관이 있는 셈.
전설에 따르면 에스테이아 왕조의 시조가 여섯 번 도망치다가 일곱 번째 싸움에 이르러서야 이겨서 그 자리에 이 도시를 세웠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