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인명
바리에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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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 Eva, Ava, Evele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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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브
| È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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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파
| E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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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바
| E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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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비타, 에벨리아
| Evita, Evel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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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바
| Ев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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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와
| حوا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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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실존 인물
- 에바 아무리
- 에바 안젤리나: 미국의 에로 배우.
- 에바 알머슨: 스페인의 화가.
1.2. 가상 인물
1.3. 기타
2. 경제적 부가가치
EVA(Economic Value Added)
3. 공업용 합성수지
4. 대만의 항공사 에바항공
5. 메이커
6. VOCALOID 오리지널 곡
에바(VOCALOID 오리지널 곡) 문서 참고.
7. 에반게리온의 준말
8. 에어 바스터즈의 준말
9. 속어로서의 에바
'과장되게 행동하다'라는 의미의 콩글리쉬인 '오버(over)'와 유사한 의미를 가진 신조어.
대체로 '이건 아니지...' 라는 생각이 드는 상황에 쓰이며 뉘앙스도 그와 거의 일치한다.
어원은 팔름 언어로 '이반(ivan)'이란 설이 존재한다. 뜻은 부정이라는 의미. 어원에 관해서는 정설이 없다. 2005년 경부터 수원 일부 지역에서 에러+오바라는 의미로 쓰였었다는 설이 있고, 2010년경 인터넷상에서 신조어로서 부상될 때에는 '에미 없는 오바'의 줄임말인 패드립성 은어로써 이해하고 사용했다. 2011년도 조선일보 기사에서는 애벌레+바퀴벌레의 첫 글자를 딴 말이라는 주장이 나온다. 링크. 그러나 2010년 중반 급식체의 일부로서 '에바'가 재발굴되고 널리 쓰이면서부터는 이러한 비속어적 의미가 많이 희석되었다. 2010년도 후반 들어서는 에러+오바의 합성어라는 설이 널리 퍼졌고, 또 그렇게 인식되어진 채로 사용되고 있다.
단순히 오바의 발음을 비틀어 에바가 된 것이라는 설도 있다. 이 경우 음운론적으로는 역모음조화 현상에 해당한다. (양성+양성 → 음성+양성)
원형인 '오바'가 동사로 쓰일 때 항상 오바하는 주체를 필요로 하는 데 반해, '에바'는 명사 혹은 형용사로 쓰이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예를 들자면, 자연재해는 '오바'하지 않지만 '에바'일 수는 있는 것이다. '처한 상황이나 사건이 이치에 맞지 않거나 예상을 벗어났다, 불합리하다'라는 의미로 '에반데' 라는 감탄사 형태로도 자주 쓰인다. '오바하다'와는 달리 '에바하다'라는 동사는 거의 쓰이지 않으며, 그 대신 싸다 라는 동사와 자주 호응된다.(예: 에바 싸지 마.)
영어의 에러(Error)와 음차가 비슷하여 위화감 없이 사용되는 것 같기도 하다. 이미 에반게리온 약자 "에바"로서 급식체 윗 세대 사람들에게도 입에 착 달라붙는 편한 발음이기도하여 거슬림 없이 받아들여지는 듯도 하다.
해당 신조어 또한 급식체의 일종으로 분류되나, 2010년도 이후부터 오랫동안 널리 쓰이다 보니 다른 급식체에 비해 급식체스러움이 비교적 덜한 편이다. 2019년 기준 20대에도 많이 쓰인다. 단, 30대 이상에서는 거의 쓰이지 않는다.
파생어로 에바참치, 삼진 에바, '에바 참치 꽁치(에참꽁)' 등이 있다.
대체로 '이건 아니지...' 라는 생각이 드는 상황에 쓰이며 뉘앙스도 그와 거의 일치한다.
단순히 오바의 발음을 비틀어 에바가 된 것이라는 설도 있다. 이 경우 음운론적으로는 역모음조화 현상에 해당한다. (양성+양성 → 음성+양성)
원형인 '오바'가 동사로 쓰일 때 항상 오바하는 주체를 필요로 하는 데 반해, '에바'는 명사 혹은 형용사로 쓰이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예를 들자면, 자연재해는 '오바'하지 않지만 '에바'일 수는 있는 것이다. '처한 상황이나 사건이 이치에 맞지 않거나 예상을 벗어났다, 불합리하다'라는 의미로 '에반데' 라는 감탄사 형태로도 자주 쓰인다. '오바하다'와는 달리 '에바하다'라는 동사는 거의 쓰이지 않으며, 그 대신 싸다 라는 동사와 자주 호응된다.
영어의 에러(Error)와 음차가 비슷하여 위화감 없이 사용되는 것 같기도 하다. 이미 에반게리온 약자 "에바"로서 급식체 윗 세대 사람들에게도 입에 착 달라붙는 편한 발음이기도하여 거슬림 없이 받아들여지는 듯도 하다.
해당 신조어 또한 급식체의 일종으로 분류되나, 2010년도 이후부터 오랫동안 널리 쓰이다 보니 다른 급식체에 비해 급식체스러움이 비교적 덜한 편이다. 2019년 기준 20대에도 많이 쓰인다. 단, 30대 이상에서는 거의 쓰이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