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인명
1.1. 실존인물
1.2. 가상인물
2. 겅호의 온라인 게임 및 등장종족
3. 독일의 전투기 메셔슈미트 Bf109 E형의 애칭
4. 독일의 기갑 자주포 Pz.sfl.V(5호 기갑 자주포) 의 애칭
5. 스웨덴의 프로토 타입 중전차 "에밀 전차"
6. 장 자크 루소가 쓴 저작의 이름
교육에 관해서 쓴 저작으로, 18세기의 교육환경을 여실히 보여줌과 동시에 어떤 식으로 나아가야 하는 것인지에 대한 것들이 수필처럼 설명되어 있다. 대표적으로, 어린 아이들을 내버려 두어야 한다는 것인데, 이는 노자가 쓴 도덕경에서, '어린 아이들은 그대로 내버려 두어도 자연으로써 돌아간다.'는 말과 비슷한 점이 있다.
다만 아이들을 무작정 내버려 두라고 이야기한 것은 아니다. 아이에게 지식을 주입하기보다는 스스로 체험하여 얻을 수 있도록 유도해야 한다고 본 것. 교육자는 '아이의 지성이 발달해감에 따라 거기에 걸맞는 생각할 거리를 제공해주어야 한다'고 말한 것이 에밀이 이야기하고자 하는 핵심이라고 보면 될 것이다.
아동교육의 고전으로 꼽히는 저서지만, 역설적이게도 루소는 경제적 이유로 5명의 자식들을자기 사상에 따라 자연에 내다버렸다.고아원에 내맡겼다.
최초의 페미니스트로 꼽히는 인물, 메리 울스턴크래프트(M.Wollstonecraft)가 이 책에서 여성을 다루는 방식을 비판하는 내용을 자신의 저서인 《여성의 권리 옹호》에 포함시키기도 했다. 이것이 루소의 사상에 대한 적합한 비판이 될 수 있느냐는 논란이 많은 모양.
여담으로 이마누엘 칸트는 동네 사람들이 칸트가 산책나가는 것을 보고 시계를 맞추었다는 일화가 있을 정도로 엄청나게 규칙적인 생활을 하였는데, 그런 칸트가 생애 단 두 번 시간을 어긴 사건 중에 하나가 바로 에밀을 읽었을 때이다.[3] 루소가 워낙 호소력이 있게 글을 써서, 논리적 오류를 찾느라 시간이 가는 줄을 몰랐다고 한다.
다만 아이들을 무작정 내버려 두라고 이야기한 것은 아니다. 아이에게 지식을 주입하기보다는 스스로 체험하여 얻을 수 있도록 유도해야 한다고 본 것. 교육자는 '아이의 지성이 발달해감에 따라 거기에 걸맞는 생각할 거리를 제공해주어야 한다'고 말한 것이 에밀이 이야기하고자 하는 핵심이라고 보면 될 것이다.
아동교육의 고전으로 꼽히는 저서지만, 역설적이게도 루소는 경제적 이유로 5명의 자식들을
최초의 페미니스트로 꼽히는 인물, 메리 울스턴크래프트(M.Wollstonecraft)가 이 책에서 여성을 다루는 방식을 비판하는 내용을 자신의 저서인 《여성의 권리 옹호》에 포함시키기도 했다. 이것이 루소의 사상에 대한 적합한 비판이 될 수 있느냐는 논란이 많은 모양.
여담으로 이마누엘 칸트는 동네 사람들이 칸트가 산책나가는 것을 보고 시계를 맞추었다는 일화가 있을 정도로 엄청나게 규칙적인 생활을 하였는데, 그런 칸트가 생애 단 두 번 시간을 어긴 사건 중에 하나가 바로 에밀을 읽었을 때이다.[3] 루소가 워낙 호소력이 있게 글을 써서, 논리적 오류를 찾느라 시간이 가는 줄을 몰랐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