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맨체스터 태생으로 그의 집안과 주변인들은
급진적 자유주의자들이였고 이에 따라 팽크허스트도 진보적 성향을 가지게 되었다. 여성참정권을 지지하는 리처드 팽크허스트와 결혼했다.
그는 1903년부터 여성 참정권 옹호 조직인 WSPU를 조직했고 이후 급진적인 여성 참정권 운동을 전개해
[1] 대중적 관심을 불러모았다. 그녀의 급진적 운동의 영향으로 영국 정부는 1918년부터 30세 이상 여성에게 투표권을 허가했으며 그녀가 사망한 1928년에는 모든 여성에게 남성과 동등한 투표권을 부여했다.
타임지 선정 20세기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100인 중 영웅들 & 아이콘들로 뽑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