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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menhilde Galnstein / エルメンヒルデ・カルンスタイン
1. 개요
2. 작중행적
14권에서 자신이 속한 가문의 대립 파벌인 체페슈파가 신멸구<롱기누스>를 손에 넣어 새로운 힘을 손에 넣었다는 것을 두려워하여 3대 세력에게 협력과 휴전을 요청하는 특사로서 방문하게 된다.
뱀파이어로서의 가치관에 열중하고 있기 때문에 자신들과 그 이외의 것들로 사물을 판단하여 지위가 없는 자의 의견을 받지 않는다. 16권에 이미지가 나왔는데, 루갈과 벤니아와 같이 나온 금발머리의 뱀파이어가 에르멘히르덴이다.
22권 막바지에는 잇세에게 찾아와 자신을 권속으로 삼을 것을 요청한다. 23권에서 효우도 잇세이 팀원으로 참전하여 듈리오 제수알도의 경기에 참여하게 되는데, 활약하고 경기 종반에 레이벨의 피와 잇세이의 피를 마시면서, 능력이 발휘하게 된다. 그러나 팀은 146-144로 석패한다. 그녀가 효우도 잇세이의 권속이 될려고 한 이유는 바로 클리포드의 꾀임에 빠져 내전이 일어난 흡혈귀 세계와 나라를 복원하는게 목적이라고 한다.
25권 마지막에 히로인들이 잇세를 두고 쟁탈전을 벌이자 조용히 "어떻게 하면 저기에 들어갈수 있을까?"라며 중얼거린다.
뱀파이어로서의 가치관에 열중하고 있기 때문에 자신들과 그 이외의 것들로 사물을 판단하여 지위가 없는 자의 의견을 받지 않는다. 16권에 이미지가 나왔는데, 루갈과 벤니아와 같이 나온 금발머리의 뱀파이어가 에르멘히르덴이다.
22권 막바지에는 잇세에게 찾아와 자신을 권속으로 삼을 것을 요청한다. 23권에서 효우도 잇세이 팀원으로 참전하여 듈리오 제수알도의 경기에 참여하게 되는데, 활약하고 경기 종반에 레이벨의 피와 잇세이의 피를 마시면서, 능력이 발휘하게 된다. 그러나 팀은 146-144로 석패한다. 그녀가 효우도 잇세이의 권속이 될려고 한 이유는 바로 클리포드의 꾀임에 빠져 내전이 일어난 흡혈귀 세계와 나라를 복원하는게 목적이라고 한다.
25권 마지막에 히로인들이 잇세를 두고 쟁탈전을 벌이자 조용히 "어떻게 하면 저기에 들어갈수 있을까?"라며 중얼거린다.
3. 기타
4. 관련 문서
[1] 한 단편에서 잇세가 적에게 공격당할 뻔한 에르멘힐데를 구해주자 묘한 분위기가 흐르긴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