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엘 버틀러의 1872년작 소설의 제목이자 소설 중에 등장하는 나라의 이름. Erewhon이라고 쓰는데 실은 Nowhere의
아나그램.
빅토리아 시대에 대한 풍자이자
유토피아 문학으로 간주되기도하며, '기계가 의식을 가질 수 있는가'라는 주제에 대한 사고실험으로 인해
SF적인 성격도 가지고 있다.
구텐베르그 프로젝트에 의해 문서화되어있으니 관심있는 사람은 찾아보도록 하자.
할아버지(박병주)의 단편만화. 웹툰 스크롤 형식으로 총 8화 완결. 어린 시절 잠시 가출을 감행했던 친형의 실제 이야기를 바탕으로 했으며, 2009광주 웹애니메이션 페스티벌(WAF) -카툰 대학/일반 부문 ‘우수상’을 수상하였다.
낙원을 뜻하는 에레원(erehwon) → 거꾸로 하면 'no where' 'now here' 위의 단어에서 영감을 받았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