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토미(嚴吐美, 본명(本名)은 엄재욱(嚴載旭), 1922년 3월 16일 ~ 2002년 5월 22일)는 한국의
재즈음악가로, 주로 연주했던 악기는
클라리넷이며 드물게 재즈 즉흥연주까지도 가능했다.
한국전쟁으로 인한 납북 등으로
대한민국 재즈 1세대와
김해송 등 만요족들과의 연결고리가 없지만, 거의 유일하게 선배 만요족들의 생전 재즈송 공연 장면을 기억하던 세대이다. 참고로 배우
엄앵란의 작은아버지이다.
'엄토미와 리듬에이스'로 재즈 밴드 활동을 하였고 관련 앨범들은 현재 구하기 힘든 희귀 음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