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 엄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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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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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생
| 1957년 [2]( 63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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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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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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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소개
2. 생애
김천고등학교를 졸업하고 한양대 경영학과, 연세대 회계학과 석사를 졸업하였으며, 1983년 GS칼텍스에 입사하였다. 34년간 재무 담당을 주로 하였으며, 2011년 재무 본부장으로 선임되었다. 그러다 2017년 말 원칙에 따른 합리성과 책임감이 뛰어나고, 대내외적으로는 편안하고 격의 없는 소통의 리더십을 발휘하고 있다는 그러나 팬들의 마음은 전혀 이해를 못한다는평가를 받으면서 GS 스포츠 대표이사 사장으로 승진하였다.
3. 논란
3.1. 2018 K리그1 성적 부진
3.2. 2020년 기성용 복귀 불발, 이청용 울산 이적
2019년 최용수 감독이 돌아오고 조금 나아진 경기력으로 2020 아시아챔피언스리그 플레이오프 티켓을 따냈고, 플레이오프에서 케다 FA를 4:1로 누르며 본선에 진출하였다. 고로 2020년은 K리그1, 아시아챔피언스리그, FA컵 모두 3개 대회를 치뤄야 하는 년도가 되었다. 그렇기에 2019년 여름 이적시장에서의 0입을 매꾸려는 듯 김진야, 한찬희, 한승규, 아드리아노를 영입하면서 힘차게 시즌을 준비했다. 그러나 당시 뉴캐슬 유나이티드 소속이던 기성용은 경기를 뛰지 못하고 있었고, 이에 친청팀은 FC 서울로 복귀하기로 마음을 먹었다. 그러나 프런트가 심하게 미온적이고,기성용의 자존심만 깎는 말만 골라서 하면서 기성용이 전북과 접촉하게 만들었고, 기성용의 전북행이 기사화 되자 위약금 얘기를 들추면서 온갖 훼방은 다 놓았다. 결국 기성용은 K리그가 아닌 라리가로 가버렸으며, 아직까지도 해명을 하지 않고 있다.
더욱이 이런 사태를 한번 겪고 나서 이청용도 FC 서울에 복귀하기로 마음 먹었지만, 기성용과 비슷한 협상 태도를 가지고 나가면서 이청용은 서울이 아닌 울산으로 복귀해버리는 초유의 사태가 일어났다. 이에 화가 머리 끝까지 나고, 지칠대로 지쳐버린 팬들은 엄태진 사퇴를 강력하게 요구 하고 있다.
팬들은 엄태진이 직접적인 협상을 한 것이 아니더라도, 프런트에서 직책이 가장 높은 사람으로 일하고 있으면서 저런 협상을 하도록 내버려 둔 것과 다른 팀과는 비교되는 구단 운영을 보여주었기에 엄청난 책임을 물고 있다.
더욱이 이런 사태를 한번 겪고 나서 이청용도 FC 서울에 복귀하기로 마음 먹었지만, 기성용과 비슷한 협상 태도를 가지고 나가면서 이청용은 서울이 아닌 울산으로 복귀해버리는 초유의 사태가 일어났다. 이에 화가 머리 끝까지 나고, 지칠대로 지쳐버린 팬들은 엄태진 사퇴를 강력하게 요구 하고 있다.
팬들은 엄태진이 직접적인 협상을 한 것이 아니더라도, 프런트에서 직책이 가장 높은 사람으로 일하고 있으면서 저런 협상을 하도록 내버려 둔 것과 다른 팀과는 비교되는 구단 운영을 보여주었기에 엄청난 책임을 물고 있다.
3.3. 관중석 N석 리얼돌 배치 논란
코로나 19로 인한 무관중 경기가 지속되자 구단에서는 관객석에 마네킹을 설치하기로 했는데, 하필 그 마네킹이 자위기구인 리얼돌이었다. 구단 최고권임자로써 이런거 하나 검토 제대로 안하고 막 하냐면서 욕이란 욕은 바가지로 먹었다. 이후 또 사과문을 게시했다.
자세한 것은 해당 문단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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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임기 만료
이렇게 논란만 잔뜩 일으키고도 내년에도 계속 한다 안한다 말이 많다가[3] 결국 2020년 11월 13일 GS그룹 단체 인사이동에서 자리를 여은주 부사장에게 내주면서 FC 서울과의 끔찍했던 동행의 여기서 끝이났다. 당연히 FC 서울 팬들은 엄복절이라면서 굉장히 기뻐했으며, 엄태진에 대한 대부분 반응들은 함께해서 더러웠고 다신 만나지 말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