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편집]
2. 상세[편집]
3. 패러디[편집]
4. 여담[편집]
- 2015년에는 손창민이 출연한 드라마 내 딸, 금사월에서 과거 신돈을 연상시키는 장면이 나와서 재조명되었다. 손창민 역시 얼굴은 딱히 달라지지 않았고 목소리도 거의 비슷한 웃음소리가 나왔다.
그리고 10년이 지났어도 바뀌지 않은 MBC 로고덕분에 인터넷 상에서는 원래 배역 이름인 강만후가 아닌 신돈이라는 이름으로 환생되어 불렸다.
- 살텐가는 살 텐가로 띄어써야 한다. 하지만 짤방에도 띄어쓰기를 쓰면 글자가 신돈의 몸에 침범하기 때문에 띄어쓰기는 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나무위키도 이를 존중해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이 문서의 제목은 띄어쓰기를 하지 않았다.
- 같은 MBC에서 방송하는 예능 프로그램인 라디오스타의 500회 특집 당시에 한동근이 한국을 빛낸 100명의 위인들을 개사한 노래를 부른 바 있는데, 이때 간주마다 이 짤방이 나왔다(...).
- 2020년 미니스탁 광고에서 패러디로 또다시 등장. 손창민이 드디어 짤방의 대사를 직접 읊어준다! 언제까지 그따위로 살텐가?
[1] 그들은 소외당하고 무시당하고/보호받지도 못하고/타고난 권리조차 지켜주지 못했고/그래 언제까지 이 따위로 살 텐가 U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