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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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동초등학교
eondong Elementary School | |
개교
| 2002년 6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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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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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별
| 남녀공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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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형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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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할교육청
| 용인교육지원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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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장
| 김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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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감
| 한일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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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직원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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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훈
| 착하고 아름답고 슬기롭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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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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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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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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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연혁
3. 상징
- 교훈 - 착하고 아름답고 슬기롭게
- 교목 - 느티나무
- 교화 - 장미
- 교가 - 해당 가사는 링크 참조. 6년 내내 아침 조례마다 교가를 제창하기 때문에 교가를 줄기차게 외울 수 있다. 개교 초기에는 2절까지 모두 부른 적도 빈번했다. 초기 교가 녹음본의 음질은 상당히 좋지 않았다.
4. 특징
- 조례를 자주 하는데, 각 교실 마다 비치된 TV로 시청한다. 조례는 다른 학교와 달리 거의 1주일 마다 한다. (현재 코르나때문에 안한다.(만약 코르나가 끝났으면 수정부탁드려요.))
- 교내 앞 부분에 병설유치원이 있다.
- 과거에는 학생 수가 1,000명을 넘겼으나, 현재는 800명 대로 점점 줄어드는 추세이다.
- 학교 전체에서 벌점이라는 것이 생겼는데 욕을 한번 하면 -20이 되고 -100이 되면 부모님과 상담(...)을 해야한다.2019년 현재는 6학년만 시행중이다.
- 전반적으로 난개발이 심한 구성지역이지만, 언동초 주변은 여전히 허허벌판이다. 심지어 개교 당시 모습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을 정도.
[1] 1대 교장은 양재식, 2대 교장은 기세환, 3대 교장은 이진우이다. 짧은 기간 동안 재직하셨던 이진우 교장선생님은 아침 훈화 말씀 방송 때 "Don't Bully Others."(타인을 괴롭히자 마라.), "Let's Read Many Books."(독서를 많이 하자.) 등 여러 영어 문장을 읽어주시며 학생들의 큰 호응을 샀다.[2] 1대 교장은 양재식, 2대 교장은 기세환, 3대 교장은 이진우이다. 짧은 기간 동안 재직하셨던 이진우 교장선생님은 아침 훈화 말씀 방송 때 "Don't Bully Others."(타인을 괴롭히자 마라.), "Let's Read Many Books."(독서를 많이 하자.) 등 여러 영어 문장을 읽어주시며 학생들의 큰 호응을 샀다.[3] 다목적실 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근데 진짜 강당은 아니다[4] 클래스팅이라는 서비스를 이용하는 반도 있다.[5] 우리반알림장이라는 서비스도 이용한다[6] 다목적실 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근데 진짜 강당은 아니다[7] 클래스팅이라는 서비스를 이용하는 반도 있다.[8] 우리반알림장이라는 서비스도 이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