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싱글 앨범 '하고 싶은 말' 로 데뷔하여 현재에 이르러선 인디를 넘어 드라마 OST 제작에도 참여하는 등 활동범위 및 인지도가 높아지고 있다.
2017년 4월,
스타쉽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하며 메이저 데뷔를 앞두고 있다. 이후 전 소속사와 상표권을 두고 협상에 난항을 겪다 합의가 불발됐고
마인드유로 팀명을 변경했다.
이후 멤버였던 재희, 고닥의 행보는
마인드유 문서 참조.
어쿠루브는 종한, 인쿠가 합류한 후 2017년 11월 13일 새 곡인 '비가 내리던 어느날'을 발표했다. 하지만 네티즌들의 반응은 소속사가 뻔뻔하다는 반응이다. 심지어 로고까지도 전에 쓰던 것을 계속 쓰고 있다. 비슷한 사건으로 어쿠스틱 콜라보가 있다. 자세한 내용은
어쿠스틱 콜라보 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