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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누군가를 부르는 말
조금 떨어져 있는 사람을 부를 때 하는 말. 동료나 아랫사람에게 쓴다.
'예시 2'를 보면 알겠지만 '빌어먹을'과 마찬가지로 분명 옛날부터 쓰였던 단어지만 일상에선 친한 사람이나 아랫 사람에게 '야'를, 존대할 때는 '저기요'를 쓴다. 요즘에 와서 쓰이는 경우는 상대를 정말 깔 보는 경우 정도로 드물게 쓰인다.
영어권의 hey 또는 oi(오이)[1], 일본의 おい(오이)도 친한 사람이나 아랫 사람에게 자주 사용하고 발음도 비슷해서 어이로 번역하는 경우가 많은데 어이는 앞서 말했듯이 쓰이는 빈도도 낮고 딱딱한 느낌을 준다. 결국 우리 정서에 맞게 번역하면 ‘야’, ‘인마’, ‘이봐’ 정돈데 이를 반영하지 못한 아마추어 번역을 사람들이 많이 접하다 보니 ‘어이’란 단어는 번역투의 대표적인 사례가 되었다. 좀 더 발전되어 두 번 반복해서 '오이오이...'로 시작하거나 숫자로 5252로 표기하기도 한다.
2. 일이 너무 뜻밖이라 기가 막힐 때 사용되는 관용구
2.1. 영화 베테랑의 명대사
기사님... 맷돌 손잡이 알아요? 맷돌 손잡이를 어이라 그래요. 어이. 맷돌에 뭘 갈려고 집어넣고 맷돌을 돌리려고 하는데! 손잡이가 빠졌네? 이런 상황을 어이가 없다 그래요. 황당하잖아 아무것도 아닌 손잡이 때문에 해야될 일을 못하니까... 지금 내 기분이 그래...
어이가 없네...
3. 메이플스토리 스트리머 어이
4. 가수 크레용팝의 노래
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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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 금미 엘린 초아 웨이 소율
어쨌거나 한 번 뿐인 나의 인생 뭐라고 간섭하지 마라 한 번 죽지 두 번 죽냐 내 멋대로 갈 때까지 가 보자고 언제부터 내가 이리 약해졌었던가 왕년에 잘 나갔던 내가 아니였나 뜨거웠던 가슴으로 다시 한 번 일어나 월화수목금토일 한 번 더 달려봐 삐까뻔쩍 나도 한 번 잘 살아보자 블링블링 나도 한 번 잘 살아보자 빙글 빙글 빙글 빙글 춤을 춰 흔들 흔들 닭다리 잡고 삐약 삐약 닭다리 잡고 삐약 삐약[3] 삐까뻔쩍 나도 한 번 잘 살아보자 블링블링 나도 한 번 잘 살아보자 둥글 둥글 둥글 둥글 웃으며 살아봐요 요요요요요 돌리고 돌리고 돌리고 엎어지고 자빠져도 나는 간다 아무도 나를 막지 못해 어차피 다 혼자 가는 인생인데 폼나게 한 번 가 보자고 언제부터 내가 이리 약해졌었던가 왕년에 잘 나갔던 내가 아니었나 뜨거웠던 가슴으로 다시 한 번 일어나 월화수목금토일 한 번 더 달려봐 삐까뻔쩍 나도 한 번 잘 살아보자 블링블링 나도 한 번 잘 살아보자 빙글 빙글 빙글 빙글 춤을 춰 흔들 흔들 닭다리 잡고 삐약 삐약 닭다리 잡고 삐약 삐약 삐까뻔쩍 나도 한 번 잘 살아보자 블링블링 나도 한 번 잘 살아보자 둥글 둥글 둥글 둥글 웃으며 살아봐요 요요요요요 돌리고 돌리고 돌리고 다 잊어버리고 리듬에 맞춰 HERE WE GO 언니 오빠 모두 모여 DANCE EVERYBODY 왼쪽으로 돌리고 오른쪽으로 돌리고 POP POP 튕겨 튕겨 다 준비됐나 자! 간다 삐까뻔쩍 나도 한 번 잘 살아보자 블링블링 나도 한 번 잘 살아보자 빙글 빙글 빙글 빙글 춤을 춰 흔들 흔들 닭다리 잡고 삐약 삐약 닭다리 잡고 삐약 삐약 삐까뻔쩍 나도 한 번 잘 살아보자 블링블링 나도 한 번 잘 살아보자 둥글 둥글 둥글 둥글 웃으며 살아봐요 요요요요요 CRAYON PO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