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데이모스의 심장
인페스티드 고치에서 자고 있던 중에 로이드의 부름에 하품을 하며 일어나는 것으로 처음 등장한다. 이때 과거에 있었던 일을 악몽으로 꾸면서 현실과 혼동하는 모습을 보이는데, 이에 로이드는 꿈이 아니라 실제로 겪었던 일이라고 말해주고 지금 현재 심장이 멈출 위기에 놓였다는 말에 텐노 혼자서는 심장을 고치는건 불가능하며 자신의 남편인 아버지만이 심장을 고칠 수 있다고 말한다. 이에 텐노는 캠비온 퇴적지에서 아버지를 찾아가나 아버지는 그 여자가 보낸거냐며 심장이 멈추려 한다는 텐노의 말을 믿지 않았고 결국 심장은 멈춰버린다. 이에 서로를 힐난하는 가족들을 중재하고 다시 한번 심장을 되살리기 위해 흩어졌던 가족들과 힘을 합쳐 심장을 되살리는데 성공한다.
3. 이름
엔트라티 최종 랭크인 가족에서 남편한테 새로운 이름을 받게 된다. 죽은 자신의 아버지 알브레히트 엔트라티가 남긴 유리조각에 집착하며 그건 아버지가 남긴 신비의 유물같은 게 아닌 그저 수천 개의 유리 조각 중 하나라는 가족들에 말에 자신에게 남은 것은 이게 전부라고 말하지만 "정말 그것뿐이냐?"라는 남편에 질문에 결국 죽은 아버지에 대한 집착을 버리며, 가족들과 함께 살아가기를 맹세하며 남편에게서 '다시 채워진 잔'이라는 의미의 고마이트루라는 이름을 받는다. 그리고 가족을 다시 하나로 묶어준 텐노에게도 감사를 표하며 텐노에게 아야탄, 즉 별이라는 의미의 이름을 지어주며 가족의 일원으로 받아들인다.
4. 기타
- 오른팔이 발라스처럼 비정상적으로 긴데 이를보면 오른팔이 긴 건 오로킨 종족의 특징인것으로 보인다.
- 인페스티드에 감염된 모습이지만 어깨가 드러나는 '의상'과 말그대로 '어머니' 역할 덕분에 팬덤에서는 로터스를 대체할 새로운 '인페 엄마'로 취급되었다.
스티브는 2020 텐노콘에서 안떠나는 어머니라는 개드립을 쳤다. - 평판 랭크에 따라 텐노를 대하는 온도차가 상당히 차이가나는 npc이기도 한데 1~4랭크에서 의뢰를 받지않고 나가면은 "실망이구나 다시한번 생각해보렴." 이라거나 "그러시던가." 라면서 매우 못마땅해하는 모습을 보이는반면 5랭크인 가족부터는 의뢰를 받지않고 나가도 "그냥 그대로 두는게 나을 수 도 있지."라거나 의뢰를 받으면 "참 착하고 믿을 만한 아이야 텐노는." 이라면서 살갑게 구는 모습을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