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실은 침몰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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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가사 전문
우리는 "어둠이 빛을 이겨 본 적이 없다"(요한복음 1장 5절)는 성경 말씀을 묵상하면서 오늘까지 촛불을 지켰던 민심을 지지하고 격려합니다.
2008년 천주교 정의구현 사제단 시국미사
그 빛이 어둠 속에서 비치고 있다. 그러나 어둠이 빛을 이겨본 적이 없다.(공동번역성서)
And the light shineth in darkness; and the darkness comprehended it not. (KJV)
The light shines in the darkness, and the darkness has not overcome it. (New International Bible)
光は闇に負けない (빛은 어둠에 지지 않는다)
真(まこと)は嘘に負けない (참은 거짓에 지지 않는다)
真実は沈まない (진실은 가라앉지 않는다)
決して(けして)、あきらめはしない (결코, 포기하지 않는다)
3. 기타
- 아베 신조의 퇴진 시위에도 사용됐다. 오랫동안 내부식민지 지위로 인해 고통받은 오키나와 주민들은 오키나와에 밀집하여 건설되는 미군기지 건설에 반대하면서 '우리는 포기하지 않는다'라 번안하여 부르기도 한다.
- 이 곡의 가사 일부는 고등학교 한국사 교과서에도 수록되었다.
4. 둘러보기
[1] 공동번역 성서(가톨릭에서는 '성서')의 번역으로, 새번역 성경('성경'/천주교 주교회의 역)의 번역으로는 '그 빛이 어둠 속에서 비치고 있지만 어둠은 그를 깨닫지 못하였다.'가 된다. 공동번역 성서와 가톨릭 성경의 번역에 차이가 나는 대표적인 부분 중 하나.[2] 해당 번역판본인 가톨릭 신약'성서'에서는 '요한의 복음서'라는 명칭을 사용한다.[3] 해당 번역판본인 가톨릭 신약'성서'에서는 '요한의 복음서'라는 명칭을 사용한다.[4] 초반에는 8시였다가 좀더 직설적으로 드러내기 위해 7시로 바뀌었다.[5] 불만 끄면 될 뿐이지만, 소등 시간이면 다들 아무도 지시하지 않았는데 일제히 침묵하며 일종의 묵념 시간이 되곤 했다. 아무래도 기원이 된 사건이 사건이라...[6] 초반에는 8시였다가 좀더 직설적으로 드러내기 위해 7시로 바뀌었다.[7] 불만 끄면 될 뿐이지만, 소등 시간이면 다들 아무도 지시하지 않았는데 일제히 침묵하며 일종의 묵념 시간이 되곤 했다. 아무래도 기원이 된 사건이 사건이라...